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훈련병 수료식에서 두끼 해결방법?

지혜를 주세요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8-04-20 09:42:39
수료식날 귀대시간이. 예전 4시반정도 였다는데
지금은 7시까지라고 하네요
그럼 두끼를 밖에서 먹어야하는데
간단도시락을 준비해갈건데요
점심을 거하게 외식하고 저녁을 도시락으로 먹는다면 저녁엔
음식이 식어서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을거 같고요
점심을 집에서 싸간 도시락을 먹으면 이른 저녁을 많이 못먹을거 같고요ㅠ
한끼는 뷔페 갈 예정인데
어찌 준비해야하는지 답이 안 나옵니다.
지혜를 나눠 주세요
두끼. 모두 사 먹기엔 정성이 부족할거 같고요..ㅠ
IP : 223.62.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0 9:45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두 끼 사먹는다고 정성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아침 일찍 준비하셔야 할텐데 사 주세요.
    애들도 사 먹는거 좋아해요.

  • 2. ...
    '18.4.20 9:48 AM (115.140.xxx.215)

    조카가 얼마전에 수료식 해서 강원도 갔었는데요,
    점심은 숙소 잡아서 고기 구워 먹었고
    저녁은 역시 그 숙소에서 간단하게 김밥 싸고 치킨 시켜 먹었어요.
    김밥재료 다 썰어 준비해가고, 숙소에서 밥만 했어요.

    훈련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족할만한 뷔페 음식점이 있는지요?

  • 3. ...
    '18.4.20 9:50 AM (203.234.xxx.236)

    어느 훈련소든 근처에 만족할만한 부페나 식당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근처 숙소 하나 잡아서 밥 해먹이더라구요.

  • 4. 네..근처
    '18.4.20 9:54 AM (223.62.xxx.5)

    20분 내외 거리에 뷔페 및 음식점은 많네요
    여기에 질문해서 음식점 정보를 얻었습니다.

  • 5. dd
    '18.4.20 10:11 AM (182.211.xxx.172) - 삭제된댓글

    점심을 거하게 뷔페로 먹었으니 치킨이나 피자정도 먹으면 될 것 같은 데요
    우리 애는 점심만 먹고 6시까지 들어갔는데요 매운 치킨, 피자는 근처에 주문해놨다가
    찾고 갈비 문어 숙회, 과일 음료 등등은 싸가지고
    잡아놓은 숙소에서 먹었는데 거ㅓ의 두시간 이상을 먹었기 때문에
    들어갈 5시쯤에는 아무것도 못먹겠다고 해서
    그냥 들여보냈어요

  • 6. .....
    '18.4.20 10:14 AM (121.191.xxx.207)

    점심은 뷔페로 먹였구요.
    저녁은 치킨 먹구 싶다구해서 치킨 먹였습니다.

  • 7. ..
    '18.4.20 11:01 AM (220.83.xxx.39)

    점심 거하게 먹으면 저녁은 간단하게 먹고 싶었던 음식 먹으면 됩니다. 치킨 피자 도넛 꼬치 등등..

  • 8. ...
    '18.4.20 12:08 PM (211.114.xxx.19)

    아이가 수료식 전 주말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다 사먹자고 하더라구요
    점심은 햄버거와 치킨 사와서 숙소에서 먹고, 저녁에는 돼지갈비 먹고 싶대서 사 먹었어요.
    피씨방도 가고싶대서 피씨방도 보내구요.
    아이한테 물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점심은 뷔페 먹으면 저녁은 간단히 치킨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흰 아들 둘 다 수료식 경험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먹을 것 같지만 핸폰 들여다보고 통화하느라고 잘 먹지도 않더라구요

  • 9. ..
    '18.4.20 2:36 PM (223.33.xxx.42)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두 끼 다 사드셔도 됩니다.

  • 10. 다 사드셔도 돼요
    '18.4.20 2:44 PM (1.235.xxx.221)

    훈련병 때는 그야말로 안죽으려고 먹는 거고,맛도 모르고,그렇구요.
    애들 말로,자본주의 세상에서 만든 자본주의 음식을 먹고 싶대요.
    집에서 만든 음식 ,별로 환영안해요.
    거기서 내내 건강식 집밥 같은 음식 먹거든요.

    부페에서 실컷 먹고,햄버거 피자 이런것 먹으려고 할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980 민주당 다음 당대표가 중요 할 듯해요 22 ㅇㅇ 2018/04/21 2,067
800979 집에 모기가 다니네요 2 에푸킬라 2018/04/21 815
800978 여유가 불안한 나에게 누가 좀 알려주었으면 1 누가 2018/04/21 1,027
800977 기레기 소탕 기레기아웃 2018/04/21 485
800976 방금 v라이브 정국이 7 .. 2018/04/20 1,692
800975 나혼자 산다 편집 너무 잘하네요. 23 큭큭 2018/04/20 16,025
800974 여왕벌들 너무 웃겨요 2 -_- 2018/04/20 3,350
800973 날 따듯해지니 화장실 하수구 냄새요. 5 ㅇㅇ 2018/04/20 2,459
800972 우리 아파트 라인에 정말 잘생긴 청년이 있어요... 53 .... 2018/04/20 26,709
800971 결혼 폐백때요 1 ㄱㄱ 2018/04/20 1,595
800970 매크로 말입니다...네이버이자식들 11 ㅇㅇ 2018/04/20 1,603
800969 화상영어도 다단계가 있나봐요 화상영어 2018/04/20 1,519
800968 형수녹취파일 터뜨릴까요 35 갱필이 2018/04/20 5,799
800967 깐부치킨 뭐가 제일 맛있나요? 5 막걸리중 2018/04/20 1,699
800966 전 벌써부터 김경수 의원님 걱정되네요. 26 ... 2018/04/20 3,979
800965 잘생긴 남자랑 결혼해서 제일 좋은 건 30 2018/04/20 20,427
800964 지금 나혼자 산다 한혜진 왜저렇게 예뻐졌나요? 24 부럽 2018/04/20 16,998
800963 님들 유기된강아지 제곁에 안와요 비결이 9 nake 2018/04/20 1,913
800962 40~50대분들 술드시나요? 17 .. 2018/04/20 3,725
800961 손가락 다쳐서 꿰맸는데. 후유증..ㅜㅜ 10 ㅡㅡ 2018/04/20 5,050
800960 봄이온다...평양공연 경비 15.8억…남북협력기금서 지원 22 ........ 2018/04/20 3,468
800959 인생청바지 (배기스판) - 사이즈 좀 가르쳐주세요.... 5 쇼핑 2018/04/20 2,086
800958 멸치육수 어떻게 내세요? 방사능이나 미세플라스틱 신경쓰시는 분들.. 6 멸치육수 2018/04/20 2,873
800957 오늘 남경필 지지자들 열받아 난리났네요 49 2018/04/20 6,723
800956 일체형 비데를 설치하려는데 가격차이가 심하네요 3 ... 2018/04/2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