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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되는 책이 꽤 많은 것 같아요

....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8-04-20 08:03:48
예전에 보던 책을 훑는데 책날개에 눈에 띄는 광고문구가 있더군요 
9x년대 노벨상 수상자의 대표작 블라블라 하길래 검색해봤더니 아주 오래전에 절판되었나봐요 
이런적이 처음이 아니니 아쉬운데 매번 허탈함에서 그치죠 
원서까지 찾아볼 호기심은 없나봐요
이북이 활성화되면 이런 일이 덜할까요?
IP : 111.118.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0 8:05 AM (39.121.xxx.103)

    그쵸? 저도 절판된 책 중고로 샀는데 6만원주고 샀어요.
    제가 읽고싶었던 책이라 더 구하기 힘들기전에 사긴샀네요.

  • 2. ..
    '18.4.20 8:06 AM (223.33.xxx.18)

    외국에 판권계약을 5년 기한으로 새로해야하는데 그만큼 책이 안팔리면 절판해야죠

  • 3. ..
    '18.4.20 8:07 AM (223.33.xxx.18)

    이북이라도 마찬가지일거같아요

  • 4. 저도 비슷경험
    '18.4.20 9:26 AM (183.97.xxx.69)

    유명 작가인데 책이 없어요. 우리나라 사람들 책 거의 안읽고 읽어봐야 자기 개발서나 아주 짧게 적은 수필같은거나 팔리니 그런 책 없더라구요. 요즘 베스트셀러 보면 참 한심해요. 출판사도 국민들에게 맞춰야하니까요..갈수록 더 책 읽는 사람들 사라질 듯. 헌책방 가보세요.

  • 5. ㅇㅇ
    '18.4.20 10:29 AM (222.96.xxx.118)

    네 맞아요. 책을 너무 안읽어서

    한번 찍어내면 그걸로 끝이죠

    그러니까 신간도 신경써서 뭐 있는지 잘 살펴봐야하는것 같아요.
    굳이 안살거면 도서관에라도 신청해서 보존?시켜야 할듯 싶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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