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한지 거의 5개월 만이네요.
절 여전히 좋아하지만 사귀고 싶지 않다고 가끔 만나자고만 했던
완전
육체적 관계도 거부하고
정말 만나서 식사하거나 커피만 마시던 전남친이
어제로써 현남친이 되었어요.
키스까지 했어요. 기뻐요
헤어지자한지 거의 5개월 만이네요.
절 여전히 좋아하지만 사귀고 싶지 않다고 가끔 만나자고만 했던
완전
육체적 관계도 거부하고
정말 만나서 식사하거나 커피만 마시던 전남친이
어제로써 현남친이 되었어요.
키스까지 했어요. 기뻐요
깨진유리병 다시붙여봣자 또 깨집니다
ㅡ 경험자
원글님 맘에 드는 댓글을 달고싶은데.... 상황이 영 아닌 것 같아요...
깨진 유리병 다시 붙여봤자 또 깨집니다.2222
특히나 전남친일때 가끔씩 만나자고 했던 남친이라면 인성이 별로인것 같아서...
진도빼고 다시 헤어질 것 같은데요...ㅠ.ㅜ
지금이니 그렇지 좀 지나면... 윗분들 댓글 33333
그래봐야 결국 같은 이유로 헤어질 겁니다
원글님은 바쁜 남친에게 계속 사랑을 확인하려고 괴롭힐테고
남친은 그걸 못 견뎌서 헤어지자고 할 거고...
다음에는 제발 여기에 글 올리지 말고 깔끔하게 헤어져요
누가 봐도 원글님이 남자를 충분히 질리게 한 거니까...
이제 시리즈 연재 끝나는거에요?
이 시리즈 무서워요
호러물인가요
이제 그만 올리시겠네요 ㅎㅎㅎ
유학 잘 다녀오세요
연재를 다 꿰고 계신분들의 예리함이 더 신기
이쯤되니까 전남친도 이상한 사람 같음
저도 이 시리즈 그만 보고 싶네요.
아..나 죽순인가..
지지고 볶는 건 똑같으니 그러고 있다는 고금의 진리
원글님 기뻐하는 마음에
초치고 싶진 않지만..
내 보기엔 다시 사귀자고 해야.
스킨쉽이든.잠자리든 다시 할테니까
현남친이 된거라고 봐요.
사귀고 싶진 않지만
가끔 만나자.. 고
대놓고 직접 만한 남자한테
믿음ㅂ
오타..
대놓고 직접말한 남자한테
믿음이 그리 가나요??
그 남자한텐 마음 마니 주지 말고..
다른 남자도 알아보세요
님이 달라지면 상대도 달라져요
먼저 달라지세요 전보다 더 근사하게.
솔직히 아직도 남친은 적극적으로 사귀고 싶어하지 않아요.
자기는 연애보다 일에 열중해야하고 전 관심을 케어를 많이 바라는 타입이라서 안 맞는다고요. 그래도 완전히 안보고 가는 건 서로가 못 하겠으니까 가끔 만나자는 거고 남친은 저 안 보고 살아도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해요. 아니면 제가 헤어졌다고 해도 계속 연락했으니까 헤어짐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을수도 있고...
너랑 만나면 같이 있을 걸 좋아해요. 단지 커피 한잔 들고 걸어간 다니도 좋아해요. 지금 제가 계속 조르니까 마지못해 다시 만나자고 한거라, 앞으로 제가 남친 일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 같아요.
솔직히 아직도 남친은 적극적으로 사귀고 싶어하지 않아요.
자기는 연애보다 일에 열중해야하고 전 관심을 케어를 많이 바라는 타입이라서 안 맞는다고요. 그래도 완전히 안보고 가는 건 서로가 못 하겠으니까 가끔 만나자는 거고 남친은 저 안 보고 살아도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해요. 아니면 제가 헤어졌다고 해도 계속 연락했으니까 헤어짐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을수도 있고...
저랑 만나면 같이 있을 걸 좋아해요. 단지 커피 한잔 들고 걸어간 다니도 좋아해요. 지금 제가 계속 조르니까 마지못해 다시 만나자고 한거라, 앞으로 제가 남친 일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 같아요.
솔직히 아직도 남친은 적극적으로 사귀고 싶어하지 않아요.
자기는 연애보다 일에 열중해야하고 전 관심을 케어를 많이 바라는 타입이라서 안 맞는다고요. 그래도 완전히 안보고 사는 건 서로가 못 하겠으니까 가끔 만나자는 거고(친구로) 남친은 저 안 보고 살아도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해요. 아니면 제가 헤어졌다고 해도 계속 연락했으니까 헤어짐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을수도 있고...
저랑 만나서 같이 있을 걸 좋아해요. 단지 커피 한잔 들고 걸어만 다녀도 좋아해요. 지금 제가 계속 조르고, 제 공부에 집중을 못한다고 징징거리니까 마지못해 다시 만나자고 한면도 있고 좋아서이기도 해서 앞으로는 저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님은 관종.
지맘대루 할거면서.
맨날 왜쓰는지
자존감 정말 바닥이네요
세상살기 힘들겠다
그냥 어장관리에요 ㅋㅋ
https://youtu.be/KP9naTseflo
이거 보시고 정신 차리셍
윗님 무슨 헛소리를 그렇게 정성스럽게...
정말 알바가 가득한지 이상한 댓글 너무 많아요. 요즘 82쿡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00575 | 스케일링 꼭 해야하나요.. 9 | ........ | 2018/04/20 | 4,987 |
| 800574 | 썰전이 유시민 편집본만 나오면 대박일 거 같아요 6 | ㅇㅇ | 2018/04/20 | 2,541 |
| 800573 | 티비조선의 종편허가 취소 2 | ㅇㅇ | 2018/04/20 | 2,192 |
| 800572 | 결혼하면 남편에게 받는 생활비 문제 질문드려요 106 | ... | 2018/04/20 | 21,586 |
| 800571 | 제주 여행코스 좀 봐주시겠어요? 4 | .. | 2018/04/20 | 1,566 |
| 800570 | 청와대 댕댕이들 근황.jpg 13 | ㅎㅎㅎ | 2018/04/20 | 5,638 |
| 800569 | 시한부 걸리는 드라마는 끊임없이 나오네요...지겹지도 않나..... 3 | .... | 2018/04/20 | 2,081 |
| 800568 | 술 추천 해 주세요(편의점) 4 | ... | 2018/04/20 | 1,771 |
| 800567 | 손톱 큐티클이 생기면 피가날때까지 뜯어야 직성이 풀려요 3 | .. | 2018/04/20 | 1,609 |
| 800566 | 나의아저씨 동훈의 우울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14 | 777 | 2018/04/20 | 7,587 |
| 800565 | 이런 것도 정신과 or 심리치료 가능할까요? 18 | 빗소리 | 2018/04/20 | 3,440 |
| 800564 | 드루킹 사건 썰전 유시민작가가 설명해주네요 6 | ..... | 2018/04/20 | 4,290 |
| 800563 | 해외거주자 건강보험급여정지 해제와 세금 4 | 궁금이 | 2018/04/20 | 4,419 |
| 800562 | 마음 가는 대로 선곡 리스트 8 8 | snowme.. | 2018/04/20 | 1,777 |
| 800561 | 나의아저씨에서 이지안 은행가서요 12 | 아저씨 | 2018/04/20 | 6,191 |
| 800560 | 수험생활 경험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인간관계 1 | ㅇㅇ | 2018/04/20 | 1,787 |
| 800559 | 김학의 --; 9 | ㄱㄴ | 2018/04/20 | 4,514 |
| 800558 | 드루킹으로 묻힌 것들.jpg 10 | ... | 2018/04/20 | 2,977 |
| 800557 | 종편은 방송 중에 선전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2 | . | 2018/04/20 | 876 |
| 800556 | [조선] 문팬의 비밀코드 ‘따역따’를 아십니까 5 | 세우실 | 2018/04/20 | 1,673 |
| 800555 | 생활영어 하나만 봐주세요... 18 | 어려워요 | 2018/04/20 | 2,610 |
| 800554 | 지금은 환기중... 4 | 미세먼지 | 2018/04/20 | 1,746 |
| 800553 | 서지현검사 울먹하는데 저도 같이 30 | 블랙하우스 | 2018/04/20 | 5,981 |
| 800552 | 볼때마다 자기 동네 애들이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하는지 이야기하는.. 4 | .....3.. | 2018/04/20 | 2,363 |
| 800551 | 갑자기 생각나 연애시대 보니 9 | 지금 | 2018/04/19 | 2,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