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부님들 하루동안 자유가 주어진다면 뭐하고 싶으세요?

하루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8-04-19 20:01:53
저는 20년 이상을 아내와 엄마로만 살다보니
이젠 혼자 뭘 한다는것 자체가 엄두가 안나고 두렵네요...
IP : 175.223.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8.4.19 8:03 PM (175.193.xxx.186)

    못할 일을 찾는게 어려운데;;

  • 2. 20년
    '18.4.19 8:07 PM (61.75.xxx.136)

    2년도 아니고 20년 인 데
    하루 자유도 없었다는 거예요...??
    에공....
    1주일도 아니고 겨우 하루...
    근교로 바람 쐬러 가도 되고
    영화보고 쇼핑하고 스파가서 맛사지 받고 등등
    뮤지컬이나 연극등 공연 보시고
    비싼 스시도 먹고 등등


    전 혼자 부산 잘 가요
    자갈치 가서 꼼장어에 낮술도 혼자 하고
    시장도 보고 쇼핑도 하고

  • 3. ..
    '18.4.19 8:14 PM (49.170.xxx.24)

    영화보고 마사지 받으세요. 등마사지나 피부 마사지요.
    그리고 맛난거 드시고 경치 좋은 곳 마냥 걷다가 커피 한 잔 드시고, 교보문고 들려서 책, 아트제품, 사무용품 구경도 하시고요. 조용한 곳에서 저녁 겸 맥주도 한 잔 하세요.

  • 4. .........
    '18.4.19 9:14 PM (216.40.xxx.221) - 삭제된댓글

    이런거보면 참 노예가 따로 없다 싶네요..

  • 5. 12233
    '18.4.19 10:03 PM (220.88.xxx.202)

    마사지요
    ㅠㅡㄹ

  • 6. 호텔팩
    '18.4.19 10:49 PM (119.149.xxx.131)

    1박2일 호텔가서 수영하고 마사지 받고
    룸서비스 시켜서 티비보며 누워있다가
    혼자 좀 자보고싶어요.
    조식 부페 먹고 퇴실.
    전 잘 놀 자신 있는데...

  • 7. ㅇㅇ
    '18.4.19 10:52 PM (114.200.xxx.189)

    요새 하루에 해외여행도 다녀오는 시대에요...후쿠오카나 홍콩이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081 부모랑 여행가기 싫어하나요? 11 중딩 2018/05/22 4,113
812080 집에 바퀴를 대하는 법 23 꺙꺙이 2018/05/22 5,323
812079 온가족이 육군현역 만기제대한 엘지 6 엘지 2018/05/22 2,197
812078 솔직히 북한 핵폐기 취재 못갔으면 좋겠어요. 15 남한기레기 2018/05/22 3,285
812077 82쿡님들은 어떤 드라마 부터 기억이 나세요..?? 37 .. 2018/05/22 2,596
812076 국회의원의 국회 내 투표를 할 때 무기명 투표를 폐지하게 합시다.. 7 ㅡㅡㅡㅡ 2018/05/22 833
812075 자식의 하위권 성적 21 ... 2018/05/22 6,332
812074 나경원 비서 박창훈, 경악할 중학생 협박 통화 '응징' 녹취록 11 2018/05/22 2,921
812073 공포물, 기묘한 미스테리한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 어떤가요? 5 ..... 2018/05/22 1,934
812072 참 많이 슬프네요. 인생을 잘 못산걸까요. 44 tmgvj 2018/05/22 26,936
812071 15년 된 가스오븐렌지 2 버리긴아까운.. 2018/05/22 1,773
812070 핸폰에 있는 동영상, 사진을 컴으로 어떻게 옮기죠? 19 평정 2018/05/22 2,292
812069 샌들 요즘 신고다니나요? 5 ㄴㄴ 2018/05/22 2,651
812068 한의대 어떨까요? 8 한의대 2018/05/22 3,288
812067 엄마와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일까요 27 lilli 2018/05/22 7,344
812066 북한이 1 끝내 2018/05/21 1,139
812065 문파들 피를 들끓게하는 혜경궁김씨의 음해트윗! 7 혜경궁김씨... 2018/05/21 1,472
812064 키자니아에서... 7 Kid 2018/05/21 1,754
812063 치과교정 끝난후 음식씹을때소리.. 3 떡대 2018/05/21 2,588
812062 새벽세시정도에 잠이깨요 ㅠㅠ 7 감사해요 2018/05/21 3,480
812061 상추 먹어서 이럴까요 3 맑음 2018/05/21 3,167
812060 채시라 잡지경품 타러갔다가 모델됐다는데.. 14 ... 2018/05/21 6,461
812059 초등영어 학원 창업 예정중이라 여기 한번 문의드려요. 3 열심히오늘 2018/05/21 1,468
812058 양육비를 포기해야할까요,,, 21 ..... 2018/05/21 5,543
812057 미니 오븐 사면 쓸일이 있을까요 7 ㅇㅇ 2018/05/21 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