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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운 잘보는 광명에 김*철학관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912
작성일 : 2018-04-19 13:26:30
우선 광고는 절대 아니구요...
제 아이는고3 조타는 재수 하고 있어서
입시운 보고 싶어서요...
혹시라도 광명에 김*철학관 아시는 분 계신가요?
IP : 221.153.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명
    '18.4.19 2:18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이름이 정확하게 거기인지는 모르겠는데 광명에 아이들 입시 잘 보는 철학관이라고 동네엄마들 다 갔다왔었어요(거기 맞을듯 싶어요) 예약하고도 40분에서 1시간 기다렸고 참 성의없게 봐주는 느낌...결론은 지나고 나서보니 한 아이도 안맞았네요ㅎㅎ

  • 2. 거기
    '18.4.19 2:37 PM (211.201.xxx.67)

    김 드래곤 말씀이신가여?
    일단 예약하고 사람없어도 40분이상 기다리는데요.
    그떄 거기에 접수?보는 아줌마가 있어요.
    그 아줌마가 그 사이 손님들끼리하는 얘기 듣고
    전한다는 설이....
    우리 애들은 둘다 안 맞았어요

  • 3. 꼬마버스타요
    '18.4.19 2:42 PM (180.70.xxx.208)

    광명은 모르고
    군자역앞에 도#철학관이라고
    그분도 입시, 승진 잘 보세요.
    사촌얘기로는 특목고 준비시키는 엄마들이 단체로 봤는데 합격,불합격도 맞았다고하고
    서울대 떨어질까 노심초사 하는 애, 붙는다더니...추가로 붙긴하더라구요...
    단골이 많은 분이래요

  • 4.
    '18.4.19 3:07 PM (121.162.xxx.184)

    광명에 입시 잘본다는곳 ( 위에도 언급된곳 포함) 3군데 6명이 봤는데 다 꽝!
    과거사주 성격은 대충 맞는거같은데 미래는 누구도 모른다로 결론 내렸어요. 전 오히려 삼각지가 맞는듯.

  • 5.
    '18.4.19 8:42 PM (39.115.xxx.138)

    거기 입시사주보러 간건 아니었고 이사방향(?)물어보러 갔는데 별로였어요. 왜 남의 돈(은행) 빌려서 비싼 동네 가려 하냐 하던데..남의 돈으로 이사가려던 거 아니었거든요. 제가 좀 돈이 없어보였나봐요ㅋㅋ
    대기는 한시간 가까이했는데 사주는 아주 간단명료하고..남편 것도 물어보니 나가서 남편것도 돈 내고 물어보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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