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는 과학입니다

카레라이스 조회수 : 864
작성일 : 2018-04-18 14:09:01
좌파 우파 아니고요.


아직 과학적으로 사고원인이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1차 특조위 결론은 법원에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빨갱이도 수구꼴통도 아니라고요.


과학적으로 외력에 의한 침몰이라고요.


닺을 내리고 해안 가까이 운전햇을거라는 과학적인 추측을 하는 겁니다. 박근혜는 없어도 됩니다.


학계, 기술자 들이 올바른 과학적 추론을 못해요.


박근혜정부때 겁을 많이 줘서리...


다 불쌍합니다 그려...

외력 - 닺 - 고의침몰 - 이전정권 - 국정원 - 관련자 집단 지옥행...
이 순서대로 가는건 그냥 과학이라니까요
IP : 211.36.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4.18 2:23 PM (122.128.xxx.102)

    군산 앞바다에서 잠수함 충돌 후에 맹골수로에서 고의 침몰이 아닐까 하네요.
    국민의 생명으로 장난질을 친 처죽일 놈들.
    끝까지 감추려고 발버둥을 치겠지만 끝까지 추적해서 아작을 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국민의 생명으로 장난질을 치지 못할테니까요.
    세월호는 5.18과 같은 맥락으로 접근해야 하는 학살입니다.

  • 2. 영화보니
    '18.4.18 2:26 PM (182.172.xxx.116)

    국정원 퇴직모임이었나? 그쪽에서 세월호 구입때부터 운행에 깊이 관여하지 않았었나요?
    사건 발생 시간을 20분 뒤로 늦춘거나 중간에 닻을 내린 이유가
    국정원이 돈을 벌기 위해 벌인 모종의 사업과 연관돼있을 것 같고,
    그때문에 정부 보고도 조작한 게 아닌가 하는 소설을 써봅니다.

  • 3. 구조쇼 계획이라는 거
    '18.4.18 2:45 PM (122.128.xxx.102) - 삭제된댓글

    처음에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지나친 생각이 아닐까 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배를 엎으면서 박근혜에게 전원구조쇼를 선물 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박근혜가 아침 일찍 TV화면에 등장해서는 "승객 전원을 구조하세욧!!!" 외쳐주기를 바랐겠죠.
    박근혜의 외침과 동시에 구명조끼를 입은 아이들이 줄줄이 밖으로 나오고 그 장면은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사진 내놓으라고 개ㅈㄹ 치던 청와대 관계자도 돌대가리 박근혜에게는 시각적인 설명이 가장 빠르니까 박근혜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각하, 보시다시피 상황이 이렇게 엄중하니 얼른 구조하라는 어명을 하사하심이 어떠하실지요?"
    진짜 상각하면 할수록 울화통이 터지는 기가 막힌......

  • 4. 구조쇼 계획이라는 거
    '18.4.18 2:48 PM (122.128.xxx.102)

    처음에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지나친 생각이 아닐까 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배를 엎으면서 박근혜에게는 전원구조쇼를 선물 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박근혜가 아침 일찍 TV화면에 등장해서는 "승객 전원을 구조하세욧!!!" 외쳐주기를 바랐겠죠.
    박근혜의 외침과 동시에 구명조끼를 입은 아이들이 줄줄이 밖으로 나오고 그 장면은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탁월한 영도력의 소유자 박근혜 대통령 만세!!!
    아이들을 구조하시다!!!
    사진 내놓으라고 개ㅈㄹ 치던 청와대 관계자도 돌대가리 박근혜에게는 시각적인 설명이 가장 빠르니까 박근혜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각하, 보시다시피 상황이 이렇게 엄중하니 얼른 구조하라는 어명을 하사하심이 어떠하실지요?"
    정말이지 생각하면 할수록 울화통이 터지는 기가 막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142 드루킹인지 뭐시기는 민주당이 고소한거 7 ㅇㅇ 2018/04/19 1,054
800141 Mbc롤 안봐야겠네요 4 ㅇㅇ 2018/04/19 1,039
800140 싱크대 교체하는데 계약금으로 50 퍼센트 내는 거 맞나요? 13 ... 2018/04/19 2,633
800139 EBS빅뱅, 정세현님 강의 꼭 들으세요. 2 애국자 2018/04/19 1,184
800138 약국가면 홍국이나 코엔자임 제품 먹으면 혈관질환 개선하는 데 도.. 2 건강 2018/04/19 2,181
800137 민주당은 왜 '드루킹' 고발 취하를 요구했나? 16 그루킹 2018/04/19 2,011
800136 9회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노래 제목과 가수가 누구인가요? 2 나의아저씨 2018/04/19 725
800135 세월호 추모식 참석 위해 컨테이너 박스에서 잔 박주민 의원 2 상록수 2018/04/19 1,852
800134 시민정치마당이란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 입니다. 1 탱자 2018/04/19 621
800133 물 마시기 2주째의 변화 29 워러 2018/04/19 19,547
800132 MBC 게시판의 어느 글 3 엠조선 2018/04/19 2,081
800131 자동차 영업소 가봤는데요. 반기질 않네요 9 신차 2018/04/19 3,134
800130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삼풍 생존자가 말할게요 [엠팍펌] 4 ........ 2018/04/19 2,183
800129 존대말 중간에 툭툭 튀어나오는 반말..... 9 .... 2018/04/19 3,890
800128 제사떡 종류 7 ar 2018/04/19 10,014
800127 전세나 월세 놓을때 잔금받고 집열쇠나 비번 가르쳐주나요? 7 궁금이 2018/04/19 4,247
800126 요즘은 괌은 별로 인기가 없나요? 11 오랜만에 2018/04/19 4,153
800125 손정은아나 충격이네요 45 헐... 2018/04/19 31,112
800124 중학생 노트북 필요한가요? 7 살빼자^^ 2018/04/19 2,038
800123 ... 2 어쩌다 2018/04/19 2,086
800122 고백부부 선배가 지안이 과롭히는 사채업자래요 5 2018/04/19 4,246
800121 초5 남아 피아노 배우고 싶다는데요 5 ㅎㅎㅎ 2018/04/19 1,575
800120 두손꼭잡고 한혜진이요..... 3 오후 2018/04/19 3,234
800119 여기 너무 조용해요 31 드루킹 2018/04/19 5,709
800118 아이보리색 소가죽 토트백 관리하기 많이 힘드나요? 4 ㅇㅇ 2018/04/19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