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배우들은 늙음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 조회수 : 4,025
작성일 : 2018-04-18 14:04:48
여배우들이요.주인공이었다가.누구엄마.
게다가 엄청 아름다워 주목받다가 주름늘고하면..
일반인들도 늙는거 흰머리 밑에 글에도 쓴것처럼..
하물며 일반인들도 늙어가는거 너무 싫을텐데..
어린여배우들 보통 예쁘겠나요?
치고 올라올때..
여배우들 늙는것이 얼마나 싫을까요?정말..
문득 궁금해졌어요.
IP : 211.36.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겠죠
    '18.4.18 2:06 PM (221.145.xxx.131)

    초기진압 엄청 하겠죠
    운동 관리 식단 등등

  • 2. ㅇㅇ
    '18.4.18 2:06 PM (61.106.xxx.237)

    일반인보다 두배세배는 더 받아들이기 싫을것같아요
    늘 주목받던 사람들이라
    그래서 그리들 시술하고 볼빵빵하고 나오나봐요

  • 3. 힘들겠죠
    '18.4.18 2:08 PM (122.128.xxx.102)

    하나같이 주름없이 빵빵한 나이든 여배우들 얼굴을 보면 정말 늙는게 싫은가 보다 싶더군요.

  • 4. ㅇㅇ
    '18.4.18 2:14 PM (122.36.xxx.122)

    제가 여기서 본건데

    개명도 하고 숨어지내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에 나온 김예린이란 배우 근황이 궁금해요

  • 5. .......
    '18.4.18 2:17 PM (112.221.xxx.67)

    못생김에도 장점이 있죠?

    예쁜사람들보다 좌절이 적어요

  • 6. ...
    '18.4.18 2:20 PM (119.71.xxx.61)

    그러게요

  • 7.
    '18.4.18 2:20 PM (125.180.xxx.153)

    그러게요. 저도 죽는것보다 두려운게 늙는거네요 ㅠ

  • 8. ....
    '18.4.18 7:45 PM (220.120.xxx.207)

    받아들여야겠죠.
    자연의 법칙인데 그 누구도 피해갈순 없으니까요.
    나이든 여배우들치고 그냥 있는그대로 내버려둔 얼굴이 없는것보면 좌절감이 일반인들보단 더 크다는 얘기겠죠.
    원미경은 그런면에서 참 새롭긴해요.자연스럽게 자신의 나이듦을 받아들이것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044 과장하면 비판텐크림은 가마니 바르는 느낌 맞나요? 3 비판텐 2018/05/02 3,228
805043 앞 이마 헤어라인쪽 잔머리가 원래 자라던가요? 3 오호 2018/05/02 2,588
805042 50대 주부님들 기초 화장품 어떤거 쓰시나요? 1 질문 2018/05/02 2,215
805041 고등 딸이 수학여행 갔는데요..방이.. 7 엄마 2018/05/02 5,149
805040 6월 13일이 공휴일인가요 3 2018/05/02 2,591
805039 열무김치 무슨풀 쓰세요? 13 맛있게 2018/05/02 3,376
805038 아기 열감기 팁 주세요 ㅠㅠ 22 .. 2018/05/02 5,094
805037 방금 남편핸드폰에서 새소리가 났어요 49 이게 뭐죠?.. 2018/05/02 28,054
805036 또 하나의 삼성질.... 마이너스의 손!! 9 소유10 2018/05/02 2,049
805035 혜경궁김씨 수사촉구집회 57 ㅇㅇ 2018/05/02 3,397
805034 사흘만 일해도 52시간…임원 운전기사 20명 중 사장 기사 빼곤.. 5 ........ 2018/05/02 3,215
805033 동물은 전쟁에 어떻게 사용되나 4 기차 2018/05/02 1,863
805032 자식짝사랑은 대를 잇는 거네요 6 0000 2018/05/02 3,848
805031 미씨펌)이재명의 서민소통방식 27 ㅇㅇ 2018/05/02 3,848
805030 엄청 피곤한데 1 비야 2018/05/02 1,401
805029 딸 없으면 나중에 서운 할까요 33 심플앤슬림 2018/05/02 6,626
805028 그날, 바다 봤어요 2 2018/05/02 1,231
805027 심하게 코고는 남편... 각방써야할까요 11 ㅇㅇ 2018/05/02 4,487
805026 점심같이 하자고 톡을 보냈는데 답을 안하네요 16 참.. 2018/05/02 4,974
805025 더 놀고 싶은데 잠오네요 2 40싱글의하.. 2018/05/02 1,273
805024 저기 베스트에 40-50대 패션은 그때가 더 개성있지 않았나요... 26 .. 2018/05/02 6,873
805023 (조언구함) 유치원 셔틀 안전 문제. 5 화수분 2018/05/02 1,572
805022 백일 아기가 지금 깼는데.. 5 ㅇㅇ 2018/05/02 1,882
805021 남의글 복사해서 재탕하는 것도 지령의 일종일까요 뒤에 문센글 6 왜그럴까 2018/05/02 1,247
805020 말린 치즈 섞인 견과가 너무 맛있어서 큰일이네요 2 ... 2018/05/02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