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햇볕쐬러 백만년만에 나왔는데..

조회수 : 2,669
작성일 : 2018-04-18 10:40:23
우울증에 좋대서 거의 1년만에 햇볕쐬러 나왔는데요

근데 늦어지면 또 못나올까봐 급하게 나오니라
아무 대책없이 나왔어요

자차도 안바르고 썬글 모자 양산 마스크..
암것도 없이 나왔는데요

그래도 햇볕쬐는게 낫겠죠?

날이 참 밝네요
IP : 66.249.xxx.1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8 10:42 AM (223.62.xxx.245)

    백만년이라니 그냥 쐬셔요

  • 2.
    '18.4.18 10:42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미세먼지 대박인데 약국에 가 마스크라도 사서 쓰세요
    윗지방이면 상관없겠지만...

  • 3. 원글
    '18.4.18 10:43 AM (66.249.xxx.181) - 삭제된댓글

    여기 서울 경기쪽예요

  • 4.
    '18.4.18 10:44 AM (59.6.xxx.158)

    서울경기 오늘 미세먼지 많아요
    마스크라도 사서 쓰세쇼

  • 5. 얼른 마트가서
    '18.4.18 10:45 AM (1.238.xxx.39)

    모자 하나, 마스크 하나 사세요.
    길거리 잡화점도 좋고요.
    단디 무장해야 오래 다니죠~
    산책하다 점심도 드시고 차도 드세요~~
    내일도 또 나오시고요^^

  • 6. 잘하셨어요
    '18.4.18 10:46 AM (61.105.xxx.166)

    길가에 핀 꽃도 보시고, 지나가는 가는 강아지들도 보시고, ...

  • 7. 원글
    '18.4.18 10:47 AM (66.249.xxx.179) - 삭제된댓글

    서울경기예요

    모자는 챙 넓은거 사야겠죠?
    외식하는게 너무 아까와서
    주저리 주저리 과일이나 빵 집에서 갖고나오다가
    밖에 나오는거 포기한적 많았는데..기억나네요

    격려해주시니 오늘은 외식할까봐요

  • 8. 원글
    '18.4.18 10:50 AM (66.249.xxx.179) - 삭제된댓글

    서울경기예요

    모자는 챙 넓은거 사야겠죠?
    외식하는게 너무 아까와서
    주저리 주저리 과일이나 빵 집에서 갖고나오다가
    밖에 나오는거 포기한적 많았는데..갑자기 기억나네요
    나올때 빈손으로 나왔는데 오늘은 외식할봐요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모자보다
    '18.4.18 10:58 AM (117.53.xxx.134)

    확실한 양산 사세요. 양산없으면 우산이라도.
    발만 햇볕들어도 괜챦대요.
    전 썬크림 바르면 뭐가나서 여름에는 늘 양산.

  • 10. 모자는
    '18.4.18 10:58 AM (121.161.xxx.86)

    비타민디 합성해야하니 쓰지마시고요 ㅎㅎ
    황사용마스크 꼭 쓰세요

  • 11.
    '18.4.18 11:20 AM (175.213.xxx.30)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피부 등 온 몸으로 들어와요.
    마스크만 쓴다고 되는게 아니라..

    햇빛 조금 쐬고 얼른 들어가세요.
    다른 날 잡아서 천천히 산책하시고요~

  • 12. ..
    '18.4.18 11:48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요즘은 걸으면서 피어있는 꽃들만 봐도 너무 상쾌하고 기분좋아져요
    자주자주 나가셔서 걸어보세요

  • 13. 좋아요 황사건 미세먼지건
    '18.4.18 4:40 PM (118.37.xxx.241)

    오늘까지 내리3일 나와서 돌아다녔어요 디스크로 다리가 당기고 아파서 오래못걸어 다녔는데
    디스크가 완치되었는지 안아파서 재미가나 막돌아다녀요 점심도 사먹고 탕수육 사먹었어요 맛잇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4718 남대문 50대 옷 사려면? 2 ... 2018/04/30 1,845
804717 오늘 바람꾼이 부인이랑 같이 있는 거 봤네요. 4 ... 2018/04/30 3,988
804716 저희회사에는 5내고 5명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25 LEAM 2018/04/30 5,629
804715 발로나파우더 대신 허쉬무가당 가능한가요? 1 달콤 2018/04/30 880
804714 땅콩이 이혼당하네요 31 ㅎㅎ 2018/04/30 21,395
804713 토마토 익혀서 기름 떨어뜨려 먹으니 맛있네요. 2 ... 2018/04/30 2,195
804712 눈앞이 흐려지는 이름 노무현 35 깨달음 2018/04/30 2,725
804711 세상에 이런 일이...미세먼지 아줌마 1 ㅡㅡ 2018/04/30 1,886
804710 둘마트 냉동 대패삼겹살 5 2018/04/30 2,975
804709 엘리베티어 입구 앞에 개를 딱 세워두는 옆집여자 3 아파트 2018/04/30 1,189
804708 주말 여행계획 있으신 분들 어디 가세요..? 연휴 2018/04/30 728
804707 중1 중간고사 수학 7 중1 2018/04/30 2,038
804706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자한당 국회.. 2018/04/30 511
804705 나의 아저씨의 정희처럼 사랑에 미쳐 사는 여자 있나요? 6 dma 2018/04/30 3,532
804704 친일파들이 최고로 발악하고 있네요. 4 친일파청산 2018/04/30 1,246
804703 보수의 의견을 얘기할때 "모임" 핑계가 유행인.. 7 ㅎㅎ 2018/04/30 1,090
804702 남자는 한번 돌아서면 돌아오지 않나요? 29 시나이 2018/04/30 17,058
804701 오유 베오베 보다가 빵 터졌네요,, - 현시각 북일관계라는데요,.. 8 오로라 2018/04/30 4,446
804700 직장상사와 자가용탈때 어디 앉아야할까요? 15 Mm 2018/04/30 4,886
804699 지금 남이섬인데 닭갈비 유명한곳 추천부탁드려요 8 힐링 2018/04/30 1,476
804698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북한 붕괴론자들의 겐세이 2 강추요 2018/04/30 1,381
804697 자꾸 가라앉지 않는 분노 1 분노 2018/04/30 1,402
804696 40넘으니 웃을때 입가 주름 몇겹으로 져요ㅠㅠ 10 주름 ㅠ.ㅜ.. 2018/04/30 3,694
804695 북한에 돈준다고 이번 남북회담 전혀 기뻐하지 않는 사람 39 어라라 2018/04/30 5,687
804694 文대통령 ˝노벨상은 트럼프 대통령이…우린 평화만 갖자˝ 11 세우실 2018/04/30 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