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맥 관련 ..페북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아주조금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8-04-17 20:19:08
https://www.facebook.com/scientificmedicineSNS/posts/1379070655571642

저는 진맥이 그래도 가능하다고 믿는 편입니다
진맥하면 장기가 어디가 허한지 비실한지 알 수 있다고 믿기는 한데
페북에서 이렇게 또 까는 사람들이 있네요 헐

진맥으로 태아 성별도 맞추는 한의사님도 있으시대요
진맥을 부정 하는 쪽에서는 상금을 걸로 진맥으로 진단하는 퀴즈대회도 있었는데 참여자는 없었다고 합니다

참 별일이네요
IP : 104.237.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18.4.17 8:23 PM (58.230.xxx.242)

    믿는다는 게 신기할 따름
    청진기 엑스레이 없던 시절에 어쩔수 없이 쓰던 방법을

  • 2. 카레라이스
    '18.4.17 8:31 PM (211.36.xxx.30)

    진맥은 사기 또는 무지 미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3. 하여간
    '18.4.17 8:33 PM (223.62.xxx.6)

    사주 팔자 운 신점 혈액형 부적 진맥 종교
    여기만큼 깝깝한 사이트도 없어요.

  • 4. 한의학으로
    '18.4.17 8:55 PM (39.7.xxx.253)

    서양의학에서 고치지 못하는 병 고쳤습니다.
    한의학이 의사들 실력 차이가 극심해서 저평가 받지만 엄청난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5. 소망
    '18.4.17 9:16 PM (118.176.xxx.108)

    한의사가 실력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지 진짜 한의사 명의분들은 진맥으로 모르시는게 없던데요 전 진맥 침술 좋으신
    한의사분 만나서 진맥받고 침 맞아보고는 새삼 감탄한적 있네요

  • 6. ..
    '18.4.18 1:49 AM (211.108.xxx.176)

    우리 신랑 한의원에서 진맥했는데 당뇨니까 병원 가보라고 해서 병원 가서 검사했더니 진짜 당뇨였어요
    의사가 어떻게 알고 왔냐고 물어봐서
    보약 지어 먹으려고 한의원 갔다가 한의사가 맥 짚어보더니 당뇨니까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왔다고 했더니
    의사가 완전 놀라면서 진맥으로 당뇨라는걸 알았냐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 7.
    '18.4.18 10:11 AM (211.36.xxx.33)

    윗님 그 한의원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 8. 경험자
    '18.4.18 10:58 PM (218.39.xxx.253)

    약은 개봉동 늘푸른 한의원이 잘 지어요.
    그런데....약값 싸고 잘 나으니 소문이 엄청 나서 새벽 4시부터 기다려 진맥 받으면 대략 4개월 이상 기다려야 약 받을 수 있어요. 그래도 진맥 받고 약 지어 드시길 권합니다.
    약값도 한달 분 15만원으로 저렴하고 진맥 실력이 출중하니까요.

    당뇨 고치는 한의원은 ...침술로 고치는데 목동역 아라야 한의원 전금선 원장님입니다.
    침이 아프지만 (견딜만한 수준) 당뇨 고치는 곳 그리 많지 않으니 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092 자동차 영업소 가봤는데요. 반기질 않네요 9 신차 2018/04/19 3,147
800091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삼풍 생존자가 말할게요 [엠팍펌] 4 ........ 2018/04/19 2,202
800090 존대말 중간에 툭툭 튀어나오는 반말..... 9 .... 2018/04/19 3,905
800089 제사떡 종류 7 ar 2018/04/19 10,049
800088 전세나 월세 놓을때 잔금받고 집열쇠나 비번 가르쳐주나요? 7 궁금이 2018/04/19 4,279
800087 요즘은 괌은 별로 인기가 없나요? 11 오랜만에 2018/04/19 4,170
800086 손정은아나 충격이네요 45 헐... 2018/04/19 31,127
800085 중학생 노트북 필요한가요? 7 살빼자^^ 2018/04/19 2,054
800084 ... 2 어쩌다 2018/04/19 2,102
800083 고백부부 선배가 지안이 과롭히는 사채업자래요 5 2018/04/19 4,265
800082 초5 남아 피아노 배우고 싶다는데요 5 ㅎㅎㅎ 2018/04/19 1,597
800081 두손꼭잡고 한혜진이요..... 3 오후 2018/04/19 3,253
800080 여기 너무 조용해요 31 드루킹 2018/04/19 5,727
800079 아이보리색 소가죽 토트백 관리하기 많이 힘드나요? 4 ㅇㅇ 2018/04/19 1,173
800078 어린이집 맞춤반질문요.. 2 .. 2018/04/19 925
800077 오늘 2달된 아기고양이를 데려왔어요 12 아기고양이 2018/04/19 2,229
800076 6세남아.. 너무 고민됩니다. 2 고민 2018/04/19 2,058
800075 지금 이비에스 정세현장관님 나오세요 2 한바다 2018/04/19 861
800074 ebs 정세현.통일을 바라보는 시각 2 .... 2018/04/19 1,173
800073 참존 화장품....이렇게 비싸?? 3 .. 2018/04/19 3,156
800072 손정은은 왜그리 실실 웃나요? 6 2018/04/19 2,968
800071 실바니안과 레고프렌즈를 애가 모으는데요 9 ㅇㅇㅇ 2018/04/19 1,513
800070 펌 문파가.기레기를 대하는자세 12 ........ 2018/04/19 1,435
800069 선택의문제..일 1 2018/04/19 571
800068 조군님 트윗 → 공중파 정상화? 개뿔. 아직 멀었습니다 2 조군 2018/04/19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