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 주일에 문프 꿈을 꿨어요.

소원성취?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18-04-17 15:40:56
제가 적극적으로 하는 일은 없어도 그저 댓글로나마 응원하고 
청원 올라오면 가서 서명하고 그 정도인데
지난주 토요일에 꿈을 꿨는데 제가 꿈에서 뜬금없이 멕시코 여행을 갔음.(왜 하필 멕시코인지는 모름.
미국살때 가본적은 있음)
우연히 문프가 방문해 교민간담회 같은걸 열고
어쩌다 거기 한자리 참가하게 되었음.(왜? 여행객이? 하지만 꿈이니까.)
그래서 꿈 속에서 문프를 만나게 되었는데 교민간담회 중 영상도 보고
영상 보느라 어둡고 시끌벅적한데 자리에 차랑 음료가 있는데 
왜 때문인지 문프가 힘들어 보이셔서 내가 가서 뭣 좀 갖다 드릴까요? 여쭤 봄.
그랬더니 물 한잔만 갖다 달라고 하셔서 물 한잔 갖다 드리고 꿈 깸.
대통령 꿈이라고 반짝반짝 금열쇠 받고 그런 꿈 아니고  
로또 사고 할 꿈이 아니란게 문제가 아니라 꿈에서도 힘든 모습이 넘 가슴 아팠음..
예시나 그런 꿈이 아니라 누구나 예상 가능하게 얼마나 힘들지 알기에 
주말내내 살짝 우울했음.
다른 뜻은 없고 작은 일이라도 힘내서 끝까지 잘 지켜드리고 싶네요..



IP : 1.238.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17 3:50 PM (110.70.xxx.215)

    같이 지켜요♡♡

  • 2. 쓸개코
    '18.4.17 4:01 PM (121.163.xxx.39)

    원글님이 그만큼 마음쓰고 계셔서 그런꿈을 꾸신것 같아요.
    우리 모두 다 같은마음이죠.

  • 3. 맘 같아서는 도시락 폭탄이라도
    '18.4.17 4:05 PM (1.238.xxx.39)

    들고 적폐들 모아 싹 같이 죽자고 하고 싶네요.
    너무 속상해요...

  • 4. 저도 어떤 시기에
    '18.4.17 4:27 PM (210.183.xxx.241)

    며칠 간격으로 문통님과 부부가 꿈에 나타난 적 있어요.
    그후에 저에게 좋은 일이 생겼어요^^

    그때 꿈꾸고 나서
    이분들 참 바쁘시네.
    일하느라 바쁜데
    국민들 꿈에까지 이렇게 자주 찾아오시다니..

  • 5. ㅇ1ㄴ1
    '18.4.17 4:28 PM (162.243.xxx.240) - 삭제된댓글

    문죄인이 물 마시고 부엉이 바위로 갈려고 했나봐요..

  • 6. 쓸개코
    '18.4.17 4:31 PM (121.163.xxx.39) - 삭제된댓글

    ㅇ1ㄴ1

    '18.4.17 4:28 PM (162.243.xxx.240)

    문죄인이 물 마시고 부엉이 바위로 갈려고 했나봐요..
    ================================================
    저질 신고한다.

  • 7. 쓸개코
    '18.4.17 4:32 PM (121.163.xxx.39)

    박사모같은 본인페북 링크하고 저질글써서 글삭제나 당하더니 본성을 못버리네.
    다른분들도 같이 신고해주세요.

  • 8. 쓸개코님
    '18.4.17 4:35 PM (162.243.xxx.240)

    청와대 청원을 하세요. 이니가 다 들어 줄건데요.

  • 9. 쓸개코
    '18.4.17 4:39 PM (121.163.xxx.39) - 삭제된댓글

    162.243.xxx.240)
    궁금한게 있는데 일베해요.. 아니면 박사모예요. 극우단체?
    전에 본인페북 링크걸었었잖아요. 그때 구경해보니 어마무시하더만.
    페북 나중에 삭제되었더라고요? 왜일까.................

  • 10. 쓸개코
    '18.4.17 4:40 PM (121.163.xxx.39) - 삭제된댓글

    162.243.xxx.240)
    궁금한게 있는데 일벤지.. 박사몬지 극우단첸지 알쏭달쏭한데 뭐죠?
    전에 본인페북 링크걸었었잖아요. 그때 구경해보니 어마무시하더만.
    페북 나중에 삭제되었더라고요? 왜일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776 차량 사고 시 공업사 선정은? 5 . . 2018/04/17 1,391
800775 고기 살때, 새로 썰어달라는거 12 소고기 2018/04/17 4,416
800774 공덕사는데 비행기 소음 뭘까요? 32 2018/04/17 3,326
800773 요즘 AI라 하는 게 정말 AI인가요? 1 ?? 2018/04/17 1,041
800772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나 40 다인 2018/04/17 2,200
800771 이마 주름이 훅 생겼어요 ㅜㅜ 1 ㅇㅇ 2018/04/17 1,645
800770 멍청한 나 5 .... 2018/04/17 1,445
800769 콜택시로 이용시 제주도 숙소추천 부탁드려요 5 뚜벅이 2018/04/17 943
800768 새아파트 하자 7 햇빛이잘드는.. 2018/04/17 1,888
800767 좀 우습게도 강남에 대한 환상들이 좀 있는거같아요 19 ㅁㅁ 2018/04/17 5,653
800766 [청원] 전수조사 청원 10만 돌파 !!! 14 전수조사 2018/04/17 1,574
800765 굿네이버스 아동후원 만18세 이후 2 나나나 2018/04/17 1,412
800764 나이 42세 가슴수술 미친짓일까요?? 36 ㅠㅠ 2018/04/17 9,491
800763 아크릴화 그리다가 문의드려요. 8 jack 2018/04/17 1,035
800762 자식복이 별건가요? 7 자식 2018/04/17 3,090
800761 티비조선 폐지청원을 제2의 드루킹이라는 철수씨??? 7 ㅇㅇ 2018/04/17 1,192
800760 19만개 약물효과 통달.. 'AI 약사' 나온다 4차산업 2018/04/17 1,213
800759 멋진 차림의 할머니를 봤어요 14 woman 2018/04/17 7,654
800758 결혼해서 행복하신 분들은 어떤 남편감을 만나셨나요? 26 ... 2018/04/17 8,863
800757 오늘 낮2시 SBS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토론 21 한번이라니 2018/04/17 1,100
800756 얼굴이 너무 크고 길어요 ㅜㅜ 14 2018/04/17 4,537
800755 나훈아 노래에 꽂혔어요. 7 ........ 2018/04/17 1,905
800754 아직 추운거 맞죠? 9 2018/04/17 2,012
800753 서울 1인가구 전세 9500으로 괜찮은 동네? 5 봄날 2018/04/17 1,651
800752 싱크데 교체시 냉장고 자리 옆 긴 장식장 없애는 게 좋을까요? .. 9 ... 2018/04/1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