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170 물만 마시면.

몸무게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18-04-17 12:32:06

키 170 에 49-50kg되려면 물만 먹고 살아야 하나요?

제 동생 그 몸무게 만든다고 거의 물만 마시는데 아무리 말려도 안 들어요..

현재는 60kg인데 제부 첫사랑 사진보더니 저 난리네요...

동생 지금도 170에 60 아주 보기 좋고 뚱뚱하지 않아요.

주변에 혹시 170에 49-50분들 어느 정도신가요?

 

IP : 122.32.xxx.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ㅇㄹ
    '18.4.17 12:35 PM (121.135.xxx.185)

    물먹고 몇주 정도 지내면 그렇게까지 빠지긴 하겠죠. 일단 수분이 와장창. 체중 감량은 둘째치고 배, 허벅지 이런덴 냅두고 얼굴만 와장창 먼저 빠져버려서 할매상 됩니다.

  • 2. ㅁㅁ
    '18.4.17 12:36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170에 20대후반까지 45-51잘 먹어도 그러던 아이
    살찌고싶어 나쁜과자 박스로 사두고 한 2년 먹더니 지금 60킬로
    돼지 됐어요 ㅠㅠ

  • 3. 쭐래쭐래
    '18.4.17 12:37 PM (112.169.xxx.53) - 삭제된댓글

    제가 170에 51까지 빼봤는데 진짜 물만 마시고 살았음. 인간이 아니었음... 남편이 허벅지 뼈 보인다고 징그럽다고 했는데..

  • 4. 그정도면 연예인의 몸무게가 되겠다는건데요
    '18.4.17 12:43 PM (1.237.xxx.156)

    연예인의 가느다란 뼈대를 타고 난 게 아니면 거식 밖에 답이 없을텐데요..;;;;

  • 5. 55
    '18.4.17 12:47 PM (117.53.xxx.53)

    제부라고 하는걸보니 여동생도 결혼했겠네요.
    나이 들어 굶어서 살 너무 많이 빼면... 얼굴 늙고, 가슴 쳐집니다.
    55 정도까지 빼도 군살없이 모델 포쓰로 아주 옷빨이 겁나 잘 살텐데요.
    170에 55까지 빼도 안 예쁘면, 그건 얼굴이 아주아주 밉상으로 심하게 못생긴 거구요.

  • 6. ..
    '18.4.17 12:51 PM (117.111.xxx.236) - 삭제된댓글

    170에 60이 돼지는 좀 오바..
    키 작은 사람들도 49-50은 그렇게 통통해 보이지도 않아요
    키가 있으시니 그 몸무게는 많이 말라 보일 거예요
    제 키가 작은데 맘고생 다이어트로 36까지 빠진 적 있어요
    그때 갈비뼈 보이고 완전 스켈레톤이었어요.. 다리는 팔 같고 보기 안 좋았어요. 건강하게 빠진 것도 아니라서

    170 이쁜 킨데 굶기보다 운동을 해서 몸매를 탄력 있게 가꾸는 게 좋을 거 같아요 ㅠㅠ 첫사랑 사진 보고 물만 마신다니 ㅠㅠㅜ

  • 7. ..
    '18.4.17 12:52 PM (117.111.xxx.168)

    키 작은 사람들도 49-50은 그렇게 통통해 보이지도 않아요
    키가 있으시니 그 몸무게는 많이 말라 보일 거예요
    제 키가 작은데 맘고생 다이어트로 36까지 빠진 적 있어요
    그때 갈비뼈 보이고 완전 스켈레톤이었어요.. 다리는 팔 같고 보기 안 좋았어요. 건강하게 빠진 것도 아니라서

    170 이쁜 킨데 굶기보다 운동을 해서 몸매를 탄력 있게 가꾸는 게 좋을 거 같아요 ㅠㅠ 첫사랑 사진 보고 물만 마신다니 ㅠㅠㅜ

  • 8. hap
    '18.4.17 12:59 PM (122.45.xxx.28)

    냅둬유...안말리면 스스로 이러다
    일 나겠구나 싶어 제풀에 관둬요.

    오히려 말려서 관두면 너 때문에
    살 못뺐다 원망 들어요

    나중에 스스로 관둬도 내 그럴줄 알았다 조롱만
    안하면 됩니다 ㅎ

  • 9. 못말려요
    '18.4.17 1:05 PM (118.127.xxx.166) - 삭제된댓글

    병적 수준으로 가기 전에 상담 받으라고 하세요.

  • 10. ㅡㅡ
    '18.4.17 1:08 PM (211.36.xxx.149)

    한고은씨가 키 173에 몸무게 51이라네요.
    그 정도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11. 안타깝네
    '18.4.17 1:10 PM (95.108.xxx.68) - 삭제된댓글

    키 크고 삐쩍 마르면 빈티나고 볼품 없던데
    제부한테 귀띔해서 동생부터 살리고 봐요

  • 12. 못말려요
    '18.4.17 1:12 PM (118.127.xxx.166)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은 많이 안 먹는 대신에 관리를 받는 건데 그들과 비교하면 안 될 듯

  • 13. 음..
    '18.4.17 1:27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울 언니가 171에 54키로 나가거든요.

    정말 눈뜨고 못볼 정도로 말랐습니다.
    이티오피아 난민 수준으로 말라서
    거짓말 아니고 내장 -> 뼈-> 바로 피부가 발라져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지방이 하나도 없구요.

    가슴도 하나도 없지만 가슴사이에 갈비뼈가 드드드드 보입니다.
    엉덩이에 살이 없어서 딱딱한 의자에는 못앉구요.

  • 14. ...
    '18.4.17 1:32 PM (222.237.xxx.194)

    저 171에 51~53 왔다갔다 합니다.
    개인적으로 49~50일때 옷빨이 더 잘 받았어요
    말많구요 예민하고 반찬 많이 안먹구요 야식을 평생 거의 안먹었어요
    낮에는 엄청 많이 먹고 많이 움직입니다.(천성이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 15. ㄷㄷ
    '18.4.17 2:10 PM (121.135.xxx.185)

    연예인들도 부분탈모 와서 행사때마다 머리 붙이고 골골대는 사람들 부지기수에요. 보이는 게 다가 아님.

  • 16. 똥쟁이
    '18.4.17 2:34 PM (175.223.xxx.172)

    55키로만 되도 괜찮을텐데요 50키로는 넘마르기도 했지만건강에 안좋아요

  • 17. 아이고
    '18.4.17 3:53 PM (211.229.xxx.232)

    170에 50, 55, 60 다 경험해본 사람인데요^^;;
    50땐 진짜 말랐어요.
    보는 사람마다 살좀 찌라고 그랬었고요.
    55일때가 제 기준에선 170일때 제일 외적으로도 슬림하고 옷빨도 좋고 말랐다소리 안듣는 미용 몸무게였어요.
    밤마다 야식먹어서 60으로 쪘을땐 살쪘다 이정도는 아니고 그냥 건강해보였구요^^
    지금은 운동하고 야식 끊어서 57정도 나가는데 여름 오기전 55킬로로 빼는게 목표이긴 해요~
    55만 되어도 키가 있어서 늘씬하다 소리 들으실거같은데요.

  • 18. 저도
    '18.4.17 4:21 PM (116.126.xxx.17)

    170인데 55키로 나갔을때 모델이냐 미코나가라 등등 리즈시절이었어요. 55까지 빼고 근육만들라 하세요.

  • 19. 그 마른 첫사랑 대신
    '18.4.17 4:50 PM (1.237.xxx.156)

    60키로의 동생을 택한 제부의 선택을 못믿는 건가요?
    지금 50킬로 여자랑 바람이라도 났다면 모를까 그 반대인데..

  • 20. 웃자
    '18.4.18 12:10 AM (61.252.xxx.182)

    도대체 난 이해를 못하겠네..170에 49면 기아 수준 아닙니까?
    왜 여자들 그걸 여리여리 여성스럽다고 생각하는지..
    그러다 갱년기 오면 기원 없어 죽어요 ,,건강하게 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683 김경수 후보 상황이 얼마나 웃기냐 하면 1 Stelli.. 2018/04/22 1,696
801682 지금 민주당원 되면 3 . 2018/04/22 781
801681 운동복 안다르랑 애슬리트 중 어디가 더 낫나요 4 튼튼 2018/04/22 2,262
801680 공기청정기 위닉스타워?제로? 3 씨그램 2018/04/22 2,958
801679 좌표..찍어준 기사 살펴봤더니…순식간에 바뀐 댓글 흐름 8 2018/04/22 1,521
801678 기억에 남는 국내 여행지 39 그리움 2018/04/22 5,191
801677 병아리콩이 gmo식품인가요? 1 병아리콩 2018/04/22 8,557
801676 산여행이 안캠에서 자원봉사 했었다네요./펌 22 돌아온산여행.. 2018/04/22 2,965
801675 김경수애게 고소당한 티비조선 기자.jpg 14 ... 2018/04/22 4,773
801674 이런 친정엄마...가슴이 답답해요. 8 ㅠㅠ 2018/04/22 5,642
801673 속상한 마음..혼자 다스리는 법 있을까요? 5 ㅇㅇ 2018/04/22 1,986
801672 김경수티비 기자간담회보세요 7 ㅇㅇ 2018/04/22 2,110
801671 남편과 경제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짜증나요 6 이게 2018/04/22 3,358
801670 세림님 페북 1 ㅇㅇ 2018/04/22 773
801669 제가 핸드폰으로(아이폰 나름 신형) 음악을 들으면 너무 귀가 따.. 2 ㅇㅇㅇ 2018/04/22 954
801668 내인생 최고와 최악의 국내 여행지- 1탄 548 엄마 2018/04/22 53,712
801667 대한항공 승무원 시말서 사유.jpg 25 ... 2018/04/22 16,985
801666 10회 보니 마음 아프네요 5 나의아저씨 2018/04/22 2,366
801665 아직 겨울이불 덮고 주무시는분 계세요? 13 집마다 2018/04/22 3,649
801664 자꾸 극문 친문 어쩌고 하니까 2 ㅇㅇ 2018/04/22 687
801663 가전제품들 덕에 행복해요 8 소확행 2018/04/22 3,288
801662 청와대 특검수용 오보낸 sbs 기레기가 과거에 쓴 기사 6 Pianis.. 2018/04/22 1,758
801661 몸에 해로운 성분 판별한다는 추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1 대체 2018/04/21 650
801660 낙태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jpg 16 ... 2018/04/21 3,395
801659 푸하하하하하하 41 미쳐진찌 2018/04/21 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