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크릴화 그리다가 문의드려요.

jack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18-04-17 09:58:11
20호 정사각..캔버스 면천에 작업중인데요.
작업이 맘에 안 들 경우
그리던 그림위로 젯소 바른 후 새작업 가능한가요ㅠ?
새로 사긴 아깝고
천 사서 다시 씌워볼까하다가
와꾸바리가 없어서 새로 씌우기가 조심스럽네요.
손으로 당겨도 되려나요?
천 필요하담 사러 홍대도 가야겠고...
다행히 젯소가 좀 남아있고...

고민이네요.
질문1.젯소후 재작업 가능여부
질문2.와꾸바리 대신 손으로 당기기 가능여부
전공자 아녀도 아신다면 덧글 부탁드려욤~꾸벅
IP : 39.115.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4.17 10:24 AM (183.109.xxx.87)

    전문적으로 미술할거 아니시면 그냥 저렴한 타커하나 사셔서 찍으시구요
    기존에 있는 타커는 송곳이나 드라이버로도 힘들지만 제거 할수 있어요
    이번만 하실거라 타커사시기 싫으시면 청테이프로 고정시켜놓은다음
    제일 작은 못사서 돌멩이 하나 주워다 두드리셔도 될거 같은데요

  • 2. jack
    '18.4.17 11:12 AM (39.115.xxx.137)

    조언감사.
    (타카 아니고 타커가 맞나보네요..헤..)
    암튼 그건 있고 와꾸바리인가하는 천잡아당기는게 없어서 고민였는데 그건 크게 상관 없나보군요.
    감사.

    아무래도 젯소후 작업보단 천 갈아씌우는 편이 나을것같네요.

  • 3.
    '18.4.17 11:52 A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작은왁구는 손으로 당겨도 곧잘됩니다. 왁구바리없이 잡아당긴다음 타커나 좀 굵은 호치케치(?)로 박으세요.
    그런데 한번정도 밑칠된건 그냥 위에 대충 흰색 옅게 바른다음 스케치해도 되지 않나요? 젯소칠해도 되구요.

  • 4. 그냥
    '18.4.17 12:03 PM (125.178.xxx.31)

    아크릴 위에 젯소 칠해서 다시 그려도 괜찮아요.
    캔버스 스트레치 다시 하시겠다면 20호 정도는 손으로 해도 충분. 손으로 감당 못할 정도로 타이트하게 잡아당길 필요 없어요. 젯소 발라 말리면 더 팽팽해져요.

  • 5. jack
    '18.4.17 12:07 PM (39.115.xxx.137)

    ㅎ감사합니다.
    젯소도 되긴 되는군요^^;;
    아크릴이 편한듯하면서도 은근 헷갈리네요~

  • 6. 세라
    '18.4.17 12:14 PM (116.86.xxx.102)

    전공자는 아니고 4년전에 아크릴화 시작으로 2년전부터는 유화하고 있는데요. 전에 그렸던 그림 맘에 안들어 엎고 그위에 재작업한거 여럿되요.스케치 편하게 하려고 젯소 다시 바르기도 하지만 저는 그냥 예전 그림위에 스케치 하고 새그림 그렸거구요. 요즘엔 예전 아크릴화 엎고 그위에 그냥 유화작업해요. 따로 젯소 안바르고요.

  • 7. 투르게네프
    '18.4.17 6:43 PM (14.35.xxx.111)

    그냥 그위에 그리셔도 되고 단색으로 칠한후 새로 그리셔도 되구요 그리고 와꾸바리는 맞기세요 쉽지 않아요

  • 8. jack
    '18.4.18 7:50 PM (39.115.xxx.137)

    덧글 감사합니다.
    급한터라 젯소 가로세로 세번칠한후 건조하고
    스케치했네요~~
    그냥 유화처럼 생각하고 덧칠해도 되는거였군요~
    언제 쓸지모르니 와꾸바리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여러모로 많이배우네요.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890 아들.. 몇살 정도부터 엄마에게 분리되나요? 11 .. 2018/04/22 3,887
801889 요즘유행하는 곤약젤리 4 젤리 2018/04/22 4,010
801888 간장 쉽게 담그는 방법 있을까요? 7 소량 2018/04/22 1,247
801887 더민주 지지층 "이재명 대신 남경필 찍자" 107 월간좃선 2018/04/22 4,143
801886 이런게 우울증인가봐요 5 우울 2018/04/22 3,536
801885 오이소박이 담았는데 마늘을 안넣었네요 5 어쩌죠 2018/04/22 1,964
801884 이싯점에 716이 2년뒤에 만나자고 했던 말이 왠지 캥겨요..... 6 716 2018/04/22 1,463
801883 키톡에 니나83이란 닉네임 쓰시던분이요~ 6 ㅇㅇㅇ 2018/04/22 2,561
801882 밥 잘 사주는 누나 보다가 세상 많이 바뀌었다 느껴요 15 랄라 2018/04/22 8,203
801881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지지자와.. 11 ........ 2018/04/22 4,185
801880 고학년만 되어도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집니다. 38 .... 2018/04/22 12,285
801879 내가 만난 50대 여성 3 내다 2018/04/22 5,067
801878 언론사 세무감사 청원링크 10 카트린 2018/04/22 899
801877 죽기 전에 꼭...다시 가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 어디인가요? 9 여행 2018/04/22 3,799
801876 저탄고지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14 ㅇㅇ 2018/04/22 6,538
801875 식욕억제제가 얼마나 독한지.. 5 000 2018/04/22 4,432
801874 여자는... 2 ... 2018/04/22 1,408
801873 노통이 말하는 김경수 17 경수찡홧팅 2018/04/22 3,556
801872 어젯밤에 쪽파 세 단 샀어요 7 기역 2018/04/22 2,188
801871 전업이 정말 좋네요 149 전업주부 2018/04/22 27,900
801870 이읍읍에 관해서 너무 안이한 생각일까요? 25 ... 2018/04/22 1,604
801869 다운로드 받은 영화/유튜브 영상 볼 대형 화면 기기 뭘 사야 하.. 4 ... 2018/04/22 974
801868 (불펜펌) MBC에 뉴스 제보하고 옴 (아랫분은 어디 알바?) 3 그래 나 알.. 2018/04/22 1,590
801867 섹스앤더시티 미란다가 뉴욕주지사에 출마하네요 2 뉴욕 2018/04/22 2,335
801866 유승민, 안종범에 인사 청탁 6 ㅇㅇ 2018/04/22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