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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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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노무현대통령때랑 다르지 않네요

상상 조회수 : 3,303
작성일 : 2018-04-17 08:36:04
진보끼리 분열, 소위보수라는 자들의 끊임없는 계략, 계속되는 의혹만들기로 뉴스보기를 두렵게 만들고 흠집내기..그리고 대통령의 고립과 외로움..

문득 저번과 다를게없는 나의 태도를 보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이번 대통령은 꼭 지킬거다. 다시 전투력 상승하네요. 문대통령님 하루하루가 외줄타기 하는것 같네요
IP : 211.248.xxx.14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라요
    '18.4.17 8:38 AM (223.38.xxx.225)

    누가봐도 달라요

  • 2. ...
    '18.4.17 8:44 AM (211.36.xxx.113)

    제가 달라졌습니다

  • 3. 꿈깨
    '18.4.17 8:46 AM (222.101.xxx.27) - 삭제된댓글

    누가봐도 달라요. 제가 달라졌습니다

  • 4. 꿈깨
    '18.4.17 8:46 AM (222.101.xxx.27)

    누가봐도 달라요. 제가 달라졌습니다222

  • 5. 천양지차
    '18.4.17 8:46 AM (203.170.xxx.68)

    그땐 지지자도 별 없었음
    있다해도 하나둘 지쳐 나가떨어졌음
    지금은 1년 지났음에도 유사 이래 최고 지지를 받고있음
    상상 초월 무려 70%!
    더우기 그 지지자들 갈수록 강철 되고있음
    뭐가 걱정???

    지선에서 날려버리고
    총선서 쓸어버리면 됨

  • 6. 무조건
    '18.4.17 8:47 AM (58.120.xxx.6)

    지지하는 국민들이 이젠 있죠.

  • 7. 제가 보기에
    '18.4.17 8:48 AM (125.134.xxx.240)

    너무 과민반응하시는것 아닙니까 지금상항이 어때서요. 김기식 물러나면 다른분 임명하면 되는것이고
    두루킹인지ㅣ 뭔지는 보수언론의 최고의 발악같은데요.민주당 및 대통령 지지도가 상상외로 높게 오래도록
    지속되고보니 한건잡고 싶어서 발악하는것입니다.이번기회에 완전히 밟아버려야합니다.
    평화당 어제 미친지랄하는것 보셔요 .호남에서 이번에 아마도 소멸될것입니다.준표나 혼수성태 정신나간
    행동하는것 보셔요 .유승민이 안철수 존재감도 없어요 .

  • 8. 다이아몬드지지
    '18.4.17 8:49 AM (106.252.xxx.238)

    문아일체
    깨어있고 행동하는 국민이 더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 9. ㅡㅡ
    '18.4.17 8:52 AM (175.223.xxx.206)

    누가 봐도 달라요. 제가 달라졌습니다333333

  • 10. midnight99
    '18.4.17 8:55 AM (90.195.xxx.55) - 삭제된댓글

    아까부터 왜그래요?
    자꾸 글마다 노통때랑 같다며 모두 다같이 좌절하고 낙담하자는 식으로.

  • 11. 티라미슝
    '18.4.17 8:56 AM (131.212.xxx.238)

    끝까지 지켜야해요. 우리 변하지 말아요

  • 12. 6769
    '18.4.17 8:58 AM (211.179.xxx.129)

    판은 비슷해도 국민이 달라졌죠.
    진보 분열처럼 보여도 또 힘 모을땐 모을 겁니다.
    국민 눈치를 보니까요

  • 13. 저도
    '18.4.17 9:00 AM (110.12.xxx.142)

    이젠 판이 보여서 변하지 않아요. 징글징글 빨리 선거날이 왔으면 .

  • 14. ...
    '18.4.17 9:01 AM (72.80.xxx.152) - 삭제된댓글

    그들은 몇 백년 동안 굴러서 몸집이 아주 크죠.

  • 15. 진보의 분열은
    '18.4.17 9:02 AM (73.33.xxx.53)

    이재명 지지자나 통진당, 정의당 지지자들이 자기네들 핍박한다며 하는 소리던데요.
    후보자 제대로 걸러내자는 건 진보의 분열이 아니라 진보를 위한거죠.
    70프로의 국민들이 있어요.
    국민들을 믿어요.
    국민들만 문대통령 지지해 드리면 힘들고 시간 걸려도 하나하나 이겨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

  • 16. ...
    '18.4.17 9:02 AM (72.80.xxx.152)

    그들은 몇 백년 동안 굴러서 몸집이 아주 크죠.
    왕까지 갈고 나라를 팔고 독재도 찬양하고 그런 자들이요.

  • 17. 뭉치자
    '18.4.17 9:03 AM (61.105.xxx.166)

    어젯밤. 그리고 오늘 뉴스공장 핫ㄲ 듣다보니 화가나서 뉴스공장도 듣기싫었는데 원글님보니 아~예전에 나는 정치 싫어했는데 지금은 나의 모습이 너무 달라졌다는 사실
    진한 아이스커피 마시고 다시 화이팅

  • 18. ..
    '18.4.17 9:04 AM (124.111.xxx.101)

    저도 달라졌어요

    그날 바다 봅시다

  • 19.
    '18.4.17 9:15 A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란
    통진.민중.정의당등이 지들 자리
    달라고 떼쓰며 하는 말.

  • 20. wprk
    '18.4.17 9:19 AM (118.220.xxx.166)

    제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애들이 유권자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 제가 모두 변화시켰습니다.
    음화화홯~!!

  • 21. 달라요222
    '18.4.17 9:23 AM (112.164.xxx.149)

    저 아침에 구역질 나는거 참고 네이버 가서 뉴스 댓글마다 공.비공 누르고 접기요청하고 했네요.
    정말 온갖 일베급들은 네이버에 다 몰려 살고 있네요. 새누리 망하는게 제 소원이었는데, 이젠 네이버하고 삼성 망하는거 좀 봐야겠어요.

  • 22. 원글님^^
    '18.4.17 9:29 AM (39.7.xxx.229)

    걱정되는 맘 이해해요. 저도 답답하고 뉴스보다 짜증나더라고요.
    하지만 점점 선명해지고 있어요. 정의당 당적에 대권후보 경선 때 이재명 문재인 두고 고민했던 사람인데 지금은 정의당 탈당했고 문지지 합니다. 우리가 똘똘 뭉칩시다. 돈 때문이 아니라 자의로요^^

  • 23. 멋지네요
    '18.4.17 9:30 AM (211.248.xxx.147)

    저만 그대로였군요. 저도 다시 각성입니다

  • 24. ㅇㅇ
    '18.4.17 9:42 AM (49.167.xxx.69)

    달라요 많이 달라요
    노통땐 국민들이 정치가 탓만 하고 여론이라고 언론을 믿는 게 컸는데
    이젠 다르죠 언론(기레기)에 휘둘리지 않아요
    이슈가 생기면 우선 스스로 찾아 봐요 그리고 의견을 내놓죠
    우리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주체에요 나라를 이끌어 가는~

  • 25. 또릿또릿
    '18.4.17 9:49 AM (121.165.xxx.122)

    더욱더 화력만랩으로 무장해서 싸울거에요
    원글님도 힘내세용^^
    우리가 언제 편안한적 있었나요ㅠㅠ
    우리는 위대한 촛불시민입니다
    우리 힘내요^^

  • 26. phua
    '18.4.17 10:12 AM (58.123.xxx.184)

    달라요 많이 달라요
    노통땐 국민들이 정치가 탓만 하고 여론이라고 언론을 믿는 게 컸는데
    이젠 다르죠 언론(기레기)에 휘둘리지 않아요
    이슈가 생기면 우선 스스로 찾아 봐요 그리고 의견을 내놓죠
    우리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주체에요 나라를 이끌어 가는~ 222

  • 27. 노무현 대통령 돌아 가시고서야
    '18.4.17 10:19 AM (120.136.xxx.136)

    전 언론에 속아왔다는 걸 깨닫게 되었죠

    그 후 아고라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이명박의 탄압(저질스런 수준의 댓글단) 과 아고라 축소 등을 겪으면서
    다른 눈으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그 당시만해도 정치는 정치하는 놈들이나 관심갖는 거라는 구박도 많이 받았었는 데,,
    지금을 보면 저같은 분들이 많아져 감회가 새롭네요

    이젠 촛불로 정권을 탄생시킨 자랑스런 국민들입니다!
    나라를 망친 명박그네도 감옥으로 보냈구요~

    온갖 모함으로 흔들어대려 해도 촛불국민이 절대로 예전 같아지진 않죠

    문대통령님에겐 든든한 70%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그러시리라 믿지만,,
    문대통령님~흔들림없이 국민들만 보고 가세요!

  • 28. ㄷㅈ
    '18.4.17 10:24 A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작금의 언론과 야당 그야말로 최악의 신뢰도와 최저의 도덕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어느때보다 국민의 높은 열망과 지지를 받고 있는 정권이 저 두 악의 축에 휘둘린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저들의 무조건 떠들기 트집잡아 물어뜯고 시끄럽게 만들기에 국민들이 절대 흔들리지 말아야 돼요

  • 29. 착각은 자유
    '18.4.17 10:27 AM (175.213.xxx.30)

    문통이나 노통이나 뒤가 구린게 문제인거지.
    본질을 호도하지 마셩 ~

  • 30. ㆍㆍㆍ
    '18.4.17 10:46 AM (219.251.xxx.38)

    제가 뭣도 모르는 예전이었으면 저 수작질에 휩쓸려 정치혐오를 느끼고 외면했을텐데.. 이젠 뭐가 뭔지 분간이 되는지라 그럴일은 없습니다. 대신 야당혐오 언론혐오 적폐혐오증만 커지는중. 진정 혐오스러운건 그들이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먹을집단들.

  • 31. Pianiste
    '18.4.17 10:52 AM (125.187.xxx.216)

    완전히 달라진 1인 여기 추가요~~!

  • 32.
    '18.4.17 10:59 AM (49.165.xxx.129)

    하늘과 땅 차이죠.
    모친이 87세 입니다.민주당 권리당원 이시고, 언니랑 저도 문통을 위해 권리당원,남편이랑 아들은 가입할수 없는 처지이고 꼴 보수 오빠들도 이젠 더 이상 자한당 지지 안해요.
    글고 지인들 모임 가면 부산인데도 아무도 자한당 지지한다 말 못해요. 부끄럽다고

  • 33. 쓸개코
    '18.4.17 11:24 AM (121.163.xxx.39)

    누가봐도 달라요. 제가 달라졌습니다4444

  • 34. 쓸개코
    '18.4.17 11:25 AM (121.163.xxx.39)

    175.213.xxx.30 저리 빠져요.

  • 35. dma
    '18.4.17 1:54 PM (211.114.xxx.15)

    저가 달라졌고 극보수였던 남편이 달라졌고
    걱정은 넣어두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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