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상 고민..같이 골라주세요

책상사자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8-04-16 18:43:26



초 4 남자아이구요,


학교 들어갈때 책상 싼걸 사줬더니
포스트잇이나 테잎으로
메모지 붙였다 뗄때 겉이 다 뜯어져서
여기저기 너덜너덜해요
또 전면형? 이라 채상 앞이 막아져 있고
앞이 수납공간, 작은 책꽂이가 있어 너무 답답해요

https://www.iloom.com/upload/series/20180315/_38fe0cd6-2828-47b8-ae5a-927ab731...

사진에 책상과 아래 책장만 살까 하는데 어떨까요?
아직 어리긴 하지만 나중에 과외나 그룹 수업도 할테고
제가 가끔 공부봐줄때 지금 책상은 넘 불편해서
180길이 식탁에서 나란히 앉거나 마주앉아 봐주면 좋더라구요
근데 식탁에선 공부 잠깐만 봐줘도 너저분 해져서
아예 방에 저런 디자인 책상이 있음 어떨까 해서요
될수 있음 아이 대딩 될때까지 쓰고 싶어요
몇달째 고민중이네요
아, 키 큰 책장은 따로 있어요

저녁시간에 바쁘시겠지만 같이 좀 골라 주셔요^^
IP : 220.80.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6 6:49 PM (180.66.xxx.164)

    차라리 로이시리즈는 어떠세요?1200짜리말고 1400짜리하면 책상만 분리해서 3~4명 까지는 앉을수있어요 중딩들어가면 2대1도 잘안합니다 ~~ 샘까지 3명앉으면 딱 좋아요~~~이게 ㄱ자도 되고 전면형도 되고 테이블만 떼어서 쓰기도 좋아요~~~ 저런 큰 테이블은 그룹수업에는 좋지만 집중하는데는 별로에요~ 그리고 방 다 차지하고요

  • 2. 책상사자
    '18.4.16 6:53 PM (220.80.xxx.203)

    안 그래도 로이 시리즈도 눈 여겨 보고 있었어요
    아이가 책상에서 그림도 그리고 레고 등등
    여러가지 많이 해서 마냥 큰 게 좋을거라 생각했어요ㅎ
    좀 더 고민 해볼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 3. 아이의 성향에 따라
    '18.4.16 7:41 PM (1.225.xxx.199)

    달라지겠죠.
    제 큰 애는 독서실 책상처럼 양옆이 막히고 혼자만의 공간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고
    둘째는 일단 넓고 큰 책상에 책들을 막 펼쳐 놓고 공부를 해야 잘된대요.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 선택하세요.

  • 4. 기능면에서 말하자면
    '18.4.16 8:26 PM (175.213.xxx.182)

    다리가 너무 약해요. 세월이 좀 지나면 다리 꺼질듯.
    일룸이 광고를 많이 해서 그런가 왜 그리 선호하는지이해할수 없어요.
    재질도 별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484 아직 문재인은 혼자다 24 ㅇㅇ 2018/04/17 3,350
799483 일복이 되게 없는것 같아요.... 16 dain 2018/04/17 5,662
799482 MBC스페셜 416합창단..엄청 울었네요 15 ㅠㅠ 2018/04/17 4,063
799481 이참에 좋아죽는 분들... 아마 2018/04/17 1,336
799480 일산쪽 신경정신과 급하게 소개좀 부탁드릴께요 12 아이맘 2018/04/17 5,573
799479 하아...7명중 6명이...참... 15 ... 2018/04/17 9,831
799478 그날, 바다 강추!!!! 8 .... 2018/04/17 1,758
799477 인천교구청 근처 맛있는 떡이나 케잌 소개 좀 부탁합니다 2 코댁 2018/04/16 988
799476 마음 가는 대로 선곡 리스트 4 2 snowme.. 2018/04/16 1,563
799475 아이유 비판하면 열폭이라느니 유독 아이유만 괴롭힌다느니 하시는.. 110 김ㅇㄹㅎ 2018/04/16 7,719
799474 청원모음] 현재 진행 중인 청원들 /펌 9 참여합시다... 2018/04/16 1,127
799473 문재인 대통령은 꿋꿋이 제갈길을 가면된다 36 파리82의여.. 2018/04/16 2,640
799472 남편이 정신과에 가보고 싶다고 하는데..효과가 있을까요 35 아이맘 2018/04/16 7,991
799471 우체국 알뜰폰 추천해 주세요. 7 알뜰폰 2018/04/16 1,902
799470 선관위, "...실수였다. " 60 2018/04/16 19,293
799469 민주당 의원들은 당원들 만큼 절실하지 않은가봐요 9 ㅇㅇ 2018/04/16 1,409
799468 눈물나네요, 세월호 아이들에게 바치는 안치환 노래 2 ㅇㅇ 2018/04/16 1,672
799467 선관위 직무유기 조사/감사 청원 가즈아~~~! 26 Pianis.. 2018/04/16 2,108
799466 먹방 처음보고 충격받았어요. 8 아프리카 2018/04/16 6,489
799465 고1 내신 이보람 빡공시대 어떤가요? 역사 2018/04/16 1,562
799464 역시 제 예상이 맞았네요. 6 적폐청산 2018/04/16 3,524
799463 과외 학생이요 12 마주친 2018/04/16 2,613
799462 진보곶감 빼먹는건 정의당이 최고네요 43 진보적폐 2018/04/16 3,162
799461 정치자금 땡처리 자유한국당에 더 많았다 7 비열한 ㄴ 2018/04/16 1,492
799460 선관위 쓰레기들은 언제 갈아치울 수 있나요? 9 ㅇㅇ 2018/04/16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