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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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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참 피곤합니다

ㅇㅇ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18-04-16 18:12:47
여자들 많은 직장은 다 그런지..
늘 무시당할까봐 두려운지
꼭 발톱세우고 보복하듯 말합니다.

전 저렇게 무시당할까봐 전전긍긍한적이 없어요
참 특이한게 난 처음 보는 사람인데 왜 무시한다고 생각하는지
그런 생각이 특이합니다..


IP : 117.11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6 6:13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남초는 더합니다.

  • 2. 회사규모
    '18.4.16 6:19 PM (1.233.xxx.36) - 삭제된댓글

    회사규모에 따라 달라요.

    저도 직장 몇년만 더 하면 20년하는데
    조씨네 회사만큼 하는 곳 1번 만났어요.

    대표도 아닌 이사가
    월차쓰는걸로 욕합니다.

    제가 저주합니다.

  • 3. ..
    '18.4.16 6:20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남초는요. 후배 버릇없다고 술 먹고 주먹다짐도 합니다. 배울만큼 배우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예요.

  • 4. ..
    '18.4.16 6:23 PM (223.62.xxx.231)

    남초는요. 후배 버릇없다고 술 먹고 주먹다짐도 합니다. 배울만큼 배우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예요. 부장님들이 욕하고 물건 던지며 싸우는 것도 봤네요. 모회사 임원은 재떨이 던진다는 기사도 몇 년 전에 났잖아요. 포스코는 기내에서 라면으로 진상떨었던 라면상무있죠.

  • 5. 남초 ㅠㅠ
    '18.4.16 6:55 PM (125.178.xxx.203)

    모니터 던지고
    회식후 패싸움
    너덜머리 나서 도망하가시피 퇴사한 기억이 ㅠㅠ

  • 6. ~~
    '18.4.16 7:34 PM (223.38.xxx.111)

    원글님
    힘내세요^^
    저도 알바하는데 여자들만 있으니 못된 악녀하나가 나머지
    시녀들 만들어 아주 제멋대로 굽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강한성격 아니면 수구리라고 조언들었어요
    주말내내 악몽꾸며 어떻게 버텨낼지 고군분투 했으나 내가 돈벌러 온것이니 감수해야한다에 결론냈습니다.
    그렇다고 업체나 높은분이 내편들어주는것도 아니니까요.
    나이먹어 큰돈버는것도 아닌데 못된 여자들에게 휩쓸리는게 마음아팠지만 이또한 이겨내는게 현재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돈버시느라 힘드신 모든분들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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