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고양이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8-04-16 14:13:35

사무실로 밥 먹으러 오던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열흘쯤 된 것 같아요

모두 다섯마리이구요

3일전부터 어미가 밥 먹으러 나타나질 않아서...

일단 급한대로 고양이 분유 사서... 먹이고 배변 도와주긴 하는데...

개인사무실이다 보니 낮에 비어있을때도 많고

따뜻한 물병 만들어주긴 했는데 체온 유지가 힘드네요

계속 키울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221.149.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온에 신경써주세요
    '18.4.16 2:15 PM (223.62.xxx.153)

    몇달 전 저희집에도 다섯마리 아기고양이들이 태어났다가, 어미가 돌봐주지않아서, 모두 잃었어요..
    분유도 제때 못먹이고,,,너무 가슴아프고 미안했는데....아가들이 잘 버티길 ...

  • 2. ...
    '18.4.16 2:20 PM (175.121.xxx.86)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나 야옹이갤에 글 올려서 임보처 구해보면 안 될까요?
    사람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데 낮에 사무실이 비면 아가들 버티기 힘들 거예요ㅠㅠ

  • 3. .....
    '18.4.16 2:35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길냥이들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아기들 입양 등록해 보세요.
    당분간은 애기들 냥이분유 사셔서 먹이셔야 할거예요.ㅜㅜ

  • 4. .......
    '18.4.16 2:36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길냥이들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아기들 입양 등록해 보세요.
    당분간은 애기들 냥이분유 사셔서 먹이셔야 할거예요.ㅜㅜ

    저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새끼 길냥이 작년에 입양해서 데려왔는데 지금 잘 자라고 있어요.
    올마나 애교냥이 무릎냥이인지 몰라요. 나를 엄마로 생각해요.

  • 5. .......
    '18.4.16 2:37 PM (211.46.xxx.233)

    길냥이들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아기들 입양 등록해 보세요.
    당분간은 애기들 냥이분유 사셔서 먹이셔야 할거예요.ㅜㅜ

    저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새끼 길냥이 작년에 입양해서 데려왔는데 지금 잘 자라고 있어요.
    올마나 애교냥이 무릎냥이인지 몰라요. 나를 엄마로 생각해요. 너무 이뻐요.

  • 6. ㅡㅡ
    '18.4.16 2:47 PM (49.174.xxx.237)

    고다에 올리세요 급한대로 임보 구할 거예요 급합니다

  • 7. ㅡㅡ
    '18.4.16 2:49 PM (49.174.xxx.237)

    아님 카라 나 며칠 전 학대고양이 구조한 곳 그런데 연락 해 보시던가요. 일반 동물보호소는 보내면 다 죽어요.

  • 8. 호롤롤로
    '18.4.16 2:51 PM (106.242.xxx.219)

    근데 왜 어미고양이가 안나타나는걸까요?

  • 9. ,,,
    '18.4.16 2:53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어미고양이.. 아가냥들 버린건 아닐테고 사고를 당했든가.. 나쁜X에게 헤코지를 당했든가 했나봐요.. 불쌍한 냥이.. 그리고 아가냥들.. 어서 좋은 집사들 만나길... ㅠㅠ

  • 10. 임보
    '18.4.16 2:54 PM (221.149.xxx.16)

    일단 타 카페에 글 올렸습니다...
    어미가 나쁜 일 당했을까봐ㅜㅜ
    사료 주며 정든 아이인데...

  • 11. 중밍
    '18.4.16 3:23 PM (223.62.xxx.39)

    줌인아웃애 올려서 82에도 혹시 임보 가능한 분 있는지 알아보세요.
    지역이나 그런게 있음 더 도움될거 같아요

  • 12. ......
    '18.4.16 3:45 PM (175.223.xxx.213)

    어미 ㅜㅜ 죽었나봐요 ㅜㅜ
    어쩌나요ㅜㅜ

  • 13. 분쌍해서 어째요.
    '18.4.16 4:06 PM (223.38.xxx.241)

    어미가 사고를 당했나보네요.
    부디 잘 견디고 살아나길.

  • 14. ...
    '18.4.16 5:36 PM (14.36.xxx.209)

    스티로폼 박스 구해서 담요 같은 거 깔아놓으면 보온이 되어서 좋을텐데요...
    초기 한달이 고비라 한달만 잘 넘기면 될텐데...
    어미가 버렸을리는 없고
    무슨일이 생긴 모양이군요.ㅠㅠ

  • 15.
    '18.4.16 8:41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여기에도 사진올려보세요
    애구.어떻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195 김기식이 무섭지! 7 언론아! 2018/04/12 1,293
798194 노인용 야간 패드 추천해 주세요 4 도움 2018/04/12 832
798193 양산 흰색이 자외선을 차단시켜주나요? 4 ㅡㅡ 2018/04/12 2,089
798192 카카오택시 말고 택시 어플 또 있나요? 1 2018/04/12 981
798191 입시운 잘 보는 철학관? 절박한 심정으로 여쭤봅니다.... 7 ... 2018/04/12 2,748
798190 단체 pt하는데 트레이너가 싫어하네요 ㅜㅜ 11 ㅇㅇㅇㅇ 2018/04/12 7,397
798189 그날,바다.. 세월호참사를 소재로 한 영화 중 좀 다른 새로운 .. 2 아마 2018/04/12 1,105
798188 사드 기지 공사 반대 시위대 강제 해산...부상자 속출 8 ........ 2018/04/12 866
798187 145억 건물에 100억이 대출되나요? 3 궁금 2018/04/12 3,023
798186 꽃이 보이는 양재천 식당 알려주세요 7 porina.. 2018/04/12 1,372
798185 밥잘못드시는 78세엄마ㆍ살찌는 간식 뭐있을까요? 10 건강 2018/04/12 2,538
798184 피감기관에서 보내준 연수 간 국회의원들 다 잘라버려요 16 ,,,,,,.. 2018/04/12 1,447
798183 문법문제 하나만 같이 봐주세요. 11 영어 2018/04/12 1,001
798182 한달 4회 수업 1회차 수업 후 환불규정. 2 ... 2018/04/12 854
798181 덜 데쳐진 방풍나물 구제할 방법이 없나요 3 망함 2018/04/12 1,210
798180 혹시 남편과 이혼할 것에 대비한 공증을 받아보신 분 있나요? 2 공증 2018/04/12 2,106
798179 모처럼 맛있는 라면(?) 쫄면(?) 먹었어요... 8 커피홀릭 2018/04/12 3,842
798178 오래된 무김치 뭘해야나요 7 궁금 2018/04/12 2,518
798177 대학생 아이들 하루에 부모님과 전화.... 17 전화 2018/04/12 3,677
798176 하지원 속옷 광고 참 안 어울리지 않나요? 11 광고 2018/04/12 3,938
798175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신분 만 22 나의 아저씨.. 2018/04/12 4,714
798174 요즘 삼성에 불 떨어진 일 5 범죄행위? 2018/04/12 1,983
798173 대화좀하자~ 3 봄날 2018/04/12 845
798172 지금정치신세계 이재명가족사 듣다가 7 ㄱㄴㄱ 2018/04/12 2,578
798171 한동대학교... 공부 잘하는 학교인가요? 51 .... 2018/04/12 10,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