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님 뒷담화하다가 걸린 마카롱 가게 사장..
1. ..
'18.4.16 1:23 PM (14.1.xxx.84) - 삭제된댓글용인 수지 밀*올ri. 주인장 진짜 정신이상자같아요.
2. 잘 모르지만
'18.4.16 1:29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근데 느끼하다 어떻다 소리하니까 그런거 아니에요?
살찐다고 뚱카롱이라 별명까지 지어부르면서(그니까 고칼로리란 이야기) 많이 많이 먹고 그걸로 느끼하다 살찐다 말하는 건 좀 ...3. 다 떠나서
'18.4.16 1:30 PM (175.196.xxx.151)그렇게 만드는 음식 별로 먹고싶지 않네요
그런 마음으로 만든 음식이 암만 아름답고 달콤하면 뭐해요
이래서 사람이 간사하게 베푼 진찬을 탐하지 말라..그 먹은것을 도로 토하리니..고 했나봐요4. ㅇㅇ
'18.4.16 1:32 PM (1.244.xxx.165)주인들 참 ...죄송하다 하고 차단 풀고 마카롱이라도 더 보내주면 끝날일을.
5. ㅇㅇ
'18.4.16 1:34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주인이 참 교만하고 못됐어요.
6. @@
'18.4.16 1:43 PM (211.36.xxx.75)뚱카롱이라고 부르는건 살찌는음식이어서가 아니고
요즘 많이 나오는 두껍고 큰 마카롱을 말하는거예요.
주로 홍대에 엄청 많더라구요
일반 마카롱에 비해 느끼한것도 맞아요
안에 들어가는 필링을 몇배로 짜넣으니까요
마카롱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그래도 찾아가서 사넉어요.7. 555
'18.4.16 1:44 PM (112.158.xxx.30)윗님, 살찐다고 뚱카롱이 아니라, 마카롱 필링이 빵빵하게 들어있는 뚱뚱한 마카롱이라고 뚱카롱이라고 하는 거구요.
느끼하다는 것도 원글쓴이가 미리 한 얘기가 아니에요.8. 555
'18.4.16 1:44 PM (112.158.xxx.30)저 주인은 제과솜씨는 좋은지 몰라도 인성이 못쓰겠네요.
달콤하고 아름다운 디저트를 만드는 분 마음씀이 어째 저럴까..9. 잘 모르지만님...
'18.4.16 1:51 PM (119.203.xxx.70)느끼하다고 한 건 주인장이 한 소리라 실제 식감이 궁금해서 가 본 거라고 적혀 있네요.
그리고 뚱카롱이라고 하는건 고칼로리라서 뚱카롱이 아니라
마카롱의 크림을 빵빵하게 넣어주면 뚱카롱이라고 많이 해요.
느끼하다 살찐다고 한건 주인장 말입니다. 마카롱 사신 분이 아니라...10. 모르지만
'18.4.16 1:51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글에 이렇게 되어 있네요.
'주인이 택배로 보내는 마카롱은 한 번 얼렸다 녹는 거라 느끼해질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하셔서 원래 식감이 궁금했거든
(그 집이 뚱카롱이라 느끼하단 말이 많아)'11. ...
'18.4.16 2:0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근데요. 제가 꼬인건지는 모르겠는데 저 사건들 마카롱집 광고 아닌가요? 노이즈마케팅 같은..
손님이 마카롱을 한자리에서 10개를 먹었다는 것도 그만큼 맛있었단 얘기고요
한쪽이라도 그만하면 될텐데 계속 논란을 만들고 있는 것도 좀12. ...
'18.4.16 2:05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살집있는 사람은 눈치보여 못 사겠네요
별 일 아닌데 여러사람 맘고생하네요13. ....
'18.4.16 2:20 PM (220.75.xxx.29)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기에 마카롱은 순전히 기분으로 먹는 음식이라서 (제 기준에는) 저 집에 절대 다시 안 갈 거 같아요...
14. 근데
'18.4.16 2:54 PM (175.223.xxx.125)마카롱 11개를 한번에 먹을수있긴한가요?
믿어지지않네요@15. 많이
'18.4.16 3:12 PM (39.7.xxx.27)팔아준 고마운 손님따윈 없넹ᆢ
고고한 척 1개 이상은 뭐?16. 음
'18.4.16 3:15 PM (211.36.xxx.182)저 인근사는데...
저런덴 안가야죠17. ..
'18.4.16 3:19 PM (220.120.xxx.207)이건 또 뭐죠?
용인 마카롱 대첩?
주인이 잘못했네..
고객 무서운줄 모르고 주인 갑질인가 참 나.18. ㅎㅆㅎ
'18.4.16 3:21 PM (1.224.xxx.86)먹고 싶은만큼 먹는거지
잘모른다니...하루에 한개라고 누가 정했나요?ㅋ19. ,,,참나
'18.4.16 5:34 PM (125.177.xxx.43)많이 팔아줘도 난리군요
20. 흠...
'18.4.16 5:51 PM (14.36.xxx.209)거기는 하루 한개만 팔라고 합시다
21. ...
'18.4.17 3:59 AM (92.237.xxx.7)그깟 마카롱이 뭐라고.. 그래봤자 설탕덩어리. 저인장 부심쩌네요. ㅁ재수없네요
22. ...
'18.4.17 3:59 AM (92.237.xxx.7)저인장 ->주인장
23. ㅈㄹ을
'18.4.20 1:36 PM (203.251.xxx.31)강남꿈 이렇게 접는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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