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이상한건가요??

...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18-04-16 07:50:16
늦은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어떤 남자애를 알게됐는데 본인은 여차여차한 사정으로
늦게 학교를 다닌다고 얘기하면서
절 보면 돈없다는 소리를 하면서 밥을 사달래요
밥값은 제가 내면 차 마시러 가자고 해놓고 커피값도 안내요
여러번인데 며칠 전 주말에 갑자기 연락와서 책사러 왔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2만원만 보내달라네요...ㅋㅋㅋㅋㅋ
마주치면 계속 인사하던데 진짜 인사조차 하기가 싫네요

IP : 58.235.xxx.1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6 7:52 AM (125.185.xxx.178)

    밥먹자 차마시자 다 무시하세요.
    호구로 접근했네요.

  • 2. 또라이
    '18.4.16 7:53 AM (223.39.xxx.100)

    님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거리 두세요
    쌩~ 하게 지내세요

  • 3. ...
    '18.4.16 7:54 AM (58.235.xxx.189)

    그런것 같네요
    돈없어서 계란하고 바나나만 먹고 산다고
    저보고 밥 좀 사달래요...

  • 4.
    '18.4.16 7:55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

    학교에 그런 애들 많아요
    완전히 끊어야지
    눈만 마주치면 사달라 그럽니다.
    전 결혼후 대학원을 다녔었는데
    김치에 이불까지 달란 놈이 있었어요.
    느그 엄마한테 해서 택배로 부쳐달라 하라했어요.
    전~혀 친한 사이가 아닌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요.
    막 던져보는거죠.
    걸리면 얻는거고 아니면 말고.

  • 5. ...
    '18.4.16 7:58 AM (58.235.xxx.189)

    저도 전혀 친한사이 아니에요
    그러니 더 당황스럽네요

  • 6. ...
    '18.4.16 7:59 AM (58.235.xxx.189)

    맞아요 제가 차가 있으니 어디까지
    태워달라고 하고 참 이상한애...ㅋㅋ

  • 7. 혹시
    '18.4.16 7:59 AM (211.215.xxx.107)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 8. ...
    '18.4.16 8:04 AM (58.235.xxx.189)

    전혀요 정말 제 스타일 아닙니다...ㅋㅋ

  • 9.
    '18.4.16 8:10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애가 어찌어찌 전 조교를 구워삶아
    본인이 조교 자리를 꿰차고 분당짓기를 일삼더니
    졸업후 얼마 지나지않아 사짜로 이름을 날리다
    잠적해 버렸다네요.
    남을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은 졸업후에도
    조심해야 한답니다.
    당장 돈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에요
    정상인 사람들은 없으면 굶죠.

  • 10. ..
    '18.4.16 8:56 AM (223.38.xxx.141)

    나도 돈 없다고 하세요.
    그런 연락을 왜 받아주시는지. 연락처 부터 차단하시길.

  • 11. ...
    '18.4.16 9:02 AM (220.120.xxx.158)

    이상한 애 아니에요
    나쁜놈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667 자꾸 극문 친문 어쩌고 하니까 2 ㅇㅇ 2018/04/22 687
801666 가전제품들 덕에 행복해요 8 소확행 2018/04/22 3,288
801665 청와대 특검수용 오보낸 sbs 기레기가 과거에 쓴 기사 6 Pianis.. 2018/04/22 1,759
801664 몸에 해로운 성분 판별한다는 추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1 대체 2018/04/21 650
801663 낙태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jpg 16 ... 2018/04/21 3,395
801662 푸하하하하하하 41 미쳐진찌 2018/04/21 5,700
801661 슬슬 불지피는 갱필이(혜경궁).twt 10 ... 2018/04/21 2,798
801660 놀이공원에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는 뭔가요? 1 ? 2018/04/21 884
801659 남아있는 나날 보신 분 계신가요? 11 음.. 2018/04/21 2,004
801658 60대 엄마 관절약 추천해 주세요. 8 무릎 2018/04/21 3,134
801657 오늘도 그알 재미없네요. 빨리 pd가 바뀌기를 바람.. ... 2018/04/21 1,503
801656 kbs스페셜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 4 기레기아웃 2018/04/21 3,262
801655 말거지같이 하는 남편땜에 같이못살겠어요 8 ........ 2018/04/21 3,511
801654 수입잡곡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2 ㅇㅇ 2018/04/21 1,269
801653 갈라치기 맙시다 23 맥도날드 2018/04/21 1,373
801652 극문 라벨링 붙인 이동형이 이재명과 한 패거리였군요 9 ㅇㅇ 2018/04/21 1,462
801651 이비에스에서 남아있는 나날 해요 13 ... 2018/04/21 2,487
801650 방송국 오보해도 불이익 없나요? 9 ... 2018/04/21 925
801649 제가 어떻게 하면 구남친이 연락할까요.. 제발 55 고슬한밥 2018/04/21 14,527
801648 오작두 작두씨 5 너무 멋져 2018/04/21 1,743
801647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고민이 두가지 있어요. 9 나도강아지를.. 2018/04/21 1,777
801646 흰색 레이스 스카프.. 쓰기 괜찮나요? 4 ㄷㅅ 2018/04/21 1,386
801645 김경수후보 공약 1 12 ㅇㅇ 2018/04/21 1,942
801644 극문이 손가혁 욕하는 거 웃기지도 않음 27 .... 2018/04/21 1,157
801643 중고*라에 브랜드화장품 많이 파는사람 4 궁금해요 2018/04/21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