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이상한건가요??

...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8-04-16 07:50:16
늦은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어떤 남자애를 알게됐는데 본인은 여차여차한 사정으로
늦게 학교를 다닌다고 얘기하면서
절 보면 돈없다는 소리를 하면서 밥을 사달래요
밥값은 제가 내면 차 마시러 가자고 해놓고 커피값도 안내요
여러번인데 며칠 전 주말에 갑자기 연락와서 책사러 왔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2만원만 보내달라네요...ㅋㅋㅋㅋㅋ
마주치면 계속 인사하던데 진짜 인사조차 하기가 싫네요

IP : 58.235.xxx.1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6 7:52 AM (125.185.xxx.178)

    밥먹자 차마시자 다 무시하세요.
    호구로 접근했네요.

  • 2. 또라이
    '18.4.16 7:53 AM (223.39.xxx.100)

    님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거리 두세요
    쌩~ 하게 지내세요

  • 3. ...
    '18.4.16 7:54 AM (58.235.xxx.189)

    그런것 같네요
    돈없어서 계란하고 바나나만 먹고 산다고
    저보고 밥 좀 사달래요...

  • 4.
    '18.4.16 7:55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

    학교에 그런 애들 많아요
    완전히 끊어야지
    눈만 마주치면 사달라 그럽니다.
    전 결혼후 대학원을 다녔었는데
    김치에 이불까지 달란 놈이 있었어요.
    느그 엄마한테 해서 택배로 부쳐달라 하라했어요.
    전~혀 친한 사이가 아닌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요.
    막 던져보는거죠.
    걸리면 얻는거고 아니면 말고.

  • 5. ...
    '18.4.16 7:58 AM (58.235.xxx.189)

    저도 전혀 친한사이 아니에요
    그러니 더 당황스럽네요

  • 6. ...
    '18.4.16 7:59 AM (58.235.xxx.189)

    맞아요 제가 차가 있으니 어디까지
    태워달라고 하고 참 이상한애...ㅋㅋ

  • 7. 혹시
    '18.4.16 7:59 AM (211.215.xxx.107)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 8. ...
    '18.4.16 8:04 AM (58.235.xxx.189)

    전혀요 정말 제 스타일 아닙니다...ㅋㅋ

  • 9.
    '18.4.16 8:10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애가 어찌어찌 전 조교를 구워삶아
    본인이 조교 자리를 꿰차고 분당짓기를 일삼더니
    졸업후 얼마 지나지않아 사짜로 이름을 날리다
    잠적해 버렸다네요.
    남을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은 졸업후에도
    조심해야 한답니다.
    당장 돈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에요
    정상인 사람들은 없으면 굶죠.

  • 10. ..
    '18.4.16 8:56 AM (223.38.xxx.141)

    나도 돈 없다고 하세요.
    그런 연락을 왜 받아주시는지. 연락처 부터 차단하시길.

  • 11. ...
    '18.4.16 9:02 AM (220.120.xxx.158)

    이상한 애 아니에요
    나쁜놈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816 동상이몽에서 사람 좋아보이던 이읍읍.. 11 .. 2018/04/16 3,113
799815 또다시 4.16.. 10 엄마 2018/04/16 1,066
799814 요즘 목 붓고 칼칼한 때인가요? 7 집밥 2018/04/16 1,472
799813 우리나에서 진보 좌파가 집권하기 어려운 이유... 10 아이사완 2018/04/16 1,337
799812 4/16 4주기입니다 4 잊지않아요 2018/04/16 738
799811 산성샴푸 추천 좀 해주세요 2 샴푸 2018/04/16 2,095
799810 대화수준이 맞는 상대가 없어서 괴롭습니다 15 르또 2018/04/16 5,963
799809 ~~할께 랑 할게랑 뭐가 맞는거에요? 4 ㅠㅠ 2018/04/16 1,715
799808 유치원 관련 조언구해요. 4 학부모 2018/04/16 943
799807 아동복매장 알바 어떨까요? 9 걱정 2018/04/16 3,088
799806 야생고사리 혹시 산짐승이 먹지않죠? 17 호롤롤로 2018/04/16 2,348
799805 이용주야 국민은 다 안다. 2 이용주택 1.. 2018/04/16 2,115
799804 두릅 좋아하세요? 15 2018/04/16 3,287
799803 팔뚝(상박)의 근육통 4 ㅠㅠ 2018/04/16 10,641
799802 hkkim이 김흥국? ㅋㅋㅋㅋ 15 .... 2018/04/16 4,197
799801 김치만 넣고 김치볶음밥 하면 맛 없을까요? 12 김치 2018/04/16 3,482
799800 오늘 뉴스공장 1,2 부 꼭 들어보세요 (드루킹관련 인터뷰) 7 기레기아웃 2018/04/16 1,987
799799 색소 들어간 명란젓 한통이 생겼어요 5 .... 2018/04/16 2,386
799798 요즘 마그네슘을 먹고있는데요 효과가 꽤있네요 34 익명中 2018/04/16 19,775
799797 아이가 교복바지 춘추복이 까칠까칠하다고 못입겠다는데요ㅠㅠ 5 에고 2018/04/16 1,368
799796 상가주택이나 다가구주택은 가격상승이 안 되는 편인가요 7 ... 2018/04/16 3,022
799795 KAL858기 조사는 비정상적, 전면 재조사해야 1 1차 세미나.. 2018/04/16 1,085
799794 조현민 같은 갑질이 계속 생기는 이유... 3 아이사완 2018/04/16 1,913
799793 드루킹은 이제 청소햇구..이재명은 먼가요? 6 ... 2018/04/16 1,800
799792 눈 대상포진인지 봐주세요 7 ... 2018/04/16 3,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