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회용 종이용기 몸에 많이 해롭나요?

요즘도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18-04-15 21:09:31
환경문제 때문에도 그랬지만...
종이에 비닐 코팅이 돼 있어 해롭다고 종이컵같은 것 쓰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요즘도 마찬가지일까요?
기술이 좋아져서 그렇지 않은 건 아니게 됐나 싶어서요.

굉장히 많은 일회용 용기들이 생겼어요.
회사로고를 새겨 맞춘 거라서 팔 수는 없어요.

그래서 그냥 가정에서 상용하려 하는데요.
거의 일년 가까이도 쓸 수 있을 듯 싶어요.ㅜㅜ

그런데, 저 많은 걸 다 쓰고 나면 병 걸릴까봐 걱정되는군요.ㅜㅜ


혹시 일회용기 요즘도 해로운 성분 많이 넣어 만드나요?




IP : 180.224.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5 9:13 PM (219.241.xxx.158)

    많아봤자 몇만원인데 아까워서 독약이라도 먹을건가요? 일부러 쓰시지 말고 필요할때만 쓰세요.

  • 2. .......
    '18.4.15 9:21 PM (211.178.xxx.50)

    네 해롭죠
    왜 굳이 집에서 그걸 써요

  • 3. ㅇㅇ
    '18.4.15 9:23 PM (211.36.xxx.49)

    나눔하세요. 저희집이 호르몬이 약한편인데요,
    유해하죠.

  • 4. 해로워요
    '18.4.15 9:33 PM (175.223.xxx.143)

    특히 뜨거운 거 담으면 유기화합물을 마시는 거죠.
    전 카페에서도 꼭 머그잔 달라고 해요.
    화학물질 섭취보다는 위생문제가 더 해결이 쉬워요.

  • 5. 프린
    '18.4.15 9:39 PM (210.97.xxx.61)

    유해하죠.
    하지만 어쩔수 없는 때는 또 쓰기도 해요
    다만 집에서 상시 쓰시는 거는 비추해요
    그 상시가 좋은걸 지키기도 어렵지만 나쁜걸 그리하면 정말 크게와요
    주변이랑 나눔하시던가 비닐이나 상자에 꼭 싸두시고 주변에 음식나눌때나 이런때 쓰세요
    음식나눌때 용기주는것도 부담이니 그리주면 좋죠

  • 6. 접착제도 있어요
    '18.4.15 9:55 PM (112.155.xxx.101)

    코팅제 뿐만 아니라 접착제도 쓰죠
    우리나라 우유가 맛없어진게
    종이팩에 담아서 라고요
    병에 담았을때 우유 본연의 맛이 살아 있는데
    종이팩에 담으면서 코팅제나 본드등 각종 냄새가 섞여서라고요

  • 7. ...
    '18.4.15 10:26 PM (211.36.xxx.169)

    옛날에 유리병에 든 우유가 진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종이팩 우유는 그 맛이 안나요.
    유리병 우유배달 해먹고 빈병은 반환했던거 같아요.

  • 8. 원글이
    '18.4.16 8:16 AM (180.224.xxx.210)

    네, 안 쓸게요.ㅎ
    당분간 설거지에서 벗어나 볼까 꾀를 부리려 했는데 다시 제 정신으로. ㅎ

    나눠주고도 저만큼이라서요. ㅜㅜ

    종이팩 우유 말씀하시니 확실이 인식이 되는군요.

    저도 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서울우유 유리병에 들어있던 거 정말 맛이 달랐죠.

    답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864 친구 시아버지 문상 23 ㅇㅇ 2018/04/28 10,171
803863 마음 가는 대로 선곡 16 1 snowme.. 2018/04/28 990
803862 결혼 일주일 전 청첩장 모임 잡는거 무리일까요? 4 ㅜㅜ 2018/04/28 2,857
803861 이만갑같은 프로그램은 없어져야 합니다 10 탈북자 2018/04/28 2,604
803860 文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든 2018년의 우리는 빚을.. 25 이런기자도 2018/04/28 3,102
803859 발톱 반달이 다 사라졌어요ㅠ 6 자취생 2018/04/28 4,925
803858 30만원짜리 스커트요 8 ㅇㅇㅇ 2018/04/28 3,048
803857 분노와 감정 조절에 대한 대담 1 그나마 희망.. 2018/04/28 991
803856 남편이 제 앞으로 대출을 받으려해요. 7 부담 2018/04/28 2,853
803855 낚시로 잡은 고기 5 2018/04/28 1,056
803854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책읽어보신분? 9 산문 2018/04/28 1,908
803853 나이스 NEIS 학생기록부에 초등 기록은 안 나오나요? 2 초보맘 2018/04/28 1,198
803852 나이 들어 임용고시를 보려고 하는데요. 3 임고생 2018/04/28 3,000
803851 부엌환풍기를 종일 켜놓고 외출했어요;; 14 오마나 2018/04/28 8,807
803850 솔직히 어제 문통 하루종일 봐서 좋았네요ㅋㅋㅋ 6 흠흠 2018/04/28 1,406
803849 중국집 짜사이 판매처? 22 짜사이 2018/04/28 3,535
803848 며느리 저거 좀 짜서하는거지요? 3 이상한나라 2018/04/28 2,702
803847 배가 아프다가 회복기인데 6 2018/04/28 810
803846 이읍읍 코마트레이드 그알에 살인사건연관으로 나온곳이네요 ㄷㄷㄷ 13 ... 2018/04/28 2,554
803845 부부사이에 화해가 어려운지 5 ___ 2018/04/28 2,196
803844 문재인대통되면 주가폭락함! 5 ㅇㄷ 2018/04/28 2,910
803843 연말정산관련 문의드려요 교육비관련 2018/04/28 693
803842 아파트 앞 교회에서 큰개가 자꾸 짖는데 방법없을까.. 3 봄봄 2018/04/28 1,166
803841 다 함께 들어 봐요~~~ 1 원더풀 코리.. 2018/04/28 884
803840 으니 뿜뿜 사진 선관위가 탄핵주장할지도 1 러키 2018/04/28 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