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을때는 우울했는데 살빠지니까 우울한것이 없어졌어요.
1. 타이트
'18.4.15 7:12 PM (61.75.xxx.136)몸이 뚱한 편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아줌마 인 데
옷을 좀 타이트 하게 입으면 숨이 막혀요
낙낙하게 입는 게 진짜 좋아요
오늘 외출할 일이 있어 나갔다가
집에 오자마자 티에 잠옷바지로 갈아입고 나니
세상 편하니 좋네요2. 동감요..
'18.4.15 7:14 PM (211.206.xxx.130)45에서 한달만에 5키로 쪄서 50됐는데, 다 뱃살로 쪄서 입던 옷을 입을 수가 없어요.
옷을 피트되게 입는 편이었는데, 더이상 입을 수가 없고 되도록이면 뱃살 가릴수 있는 펑퍼짐한 옷 찾아 입고 있어요.
옷태도 마음에 안들고 옷도 가려야해서 뱃살때문에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3. ㄷㄷ
'18.4.15 7:15 PM (121.135.xxx.185)거기서 더 가서 너무 마르게 되면 반대로 우울해지더군요.. ㅠ 인체의 신비...
4. ㆍㆍ
'18.4.15 7:17 PM (122.35.xxx.170)저도 살빼고나니 세상이 달라보여요.
왜 진작 안 뺐을까 후회해요.
5킬로만 더 빼면 마른 듯 하늘하늘하니 완전 이쁠 것 같은데 그건 잘 안 되네요ㅎ5. 원글이
'18.4.15 7:29 PM (14.34.xxx.180)젊었을때 52~54키로 나갈때 정도의 몸은 바라지도 않고 걍 58정도만 쭉~나갔음 좋겠어요.
58키로면 어떤옷은 어울리고 어떤옷은 안어울리지만
건강상으로도 좋고 보기에도 나쁘지 않아서
진짜 좋았구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61키로 정도 나가서리 ㅠㅠㅠㅠ
65에서 61키로 되었는데 진짜 몸이 가벼워서 한발 한발 발을 뗄때마다
그 가벼움이 느껴져요.
65키로일때는 다리가 무거워서 발걸음이 완전 무거웠거든요.
금방 피곤해지구요.
지금은 발도 가볍고 몸무게가 줄어드니 무릎에 압력도 덜 가해져서인지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요.6. 누가
'18.4.15 7:44 PM (39.7.xxx.245)값ㅏㅇ선암이였는데
자꾸 살이빠지더라네요
그 와중에 체중계올라가니까
슬며시 웃음이나더래요7. 동감
'18.4.15 7:57 PM (112.184.xxx.31)입을 다쳐서.. 강제 다이어트로 5키로가 빠졌어요..
아까 산책하는데 몸이 가볍고 기분도 가볍고~~~ 이래서 건강 생각해서 살 빼라고 하나봐요^^
169.56 배가 쏙 들어갔는데, 옷을 하도 넉넉하게 입는 스타일이어선지 겉모습의 변화는 딱히 없어요;; 아직도 아줌 스타일 ㅠㅠ
벙벙한 옷이 태가 나려면 어중간하면 안되고 빼빼 말라야 하나봐요.....8. 제가
'18.4.15 8:51 PM (58.140.xxx.232)다욧해서 168에 52인데요, 진짜 몸 가볍고 옷 입으면 이게 실화냐 싶어요. 팔뚝 허벅지 가늘어졌지만 화룡정점은 당근 뱃살이지요. 그러나 반전은... 아직도 체지방률이 26퍼라 20까지만 내리려해도 살을 더 빼야.ㅠㅠ 나이 오십에 근육 만드는건 지방 없애는것보다 더 힘들것 같아서 그냥 유산소운동 올인해서 지방부터 뺐어요. 근데 아직도 빼야할 지방이 이리 많다니, 그동안 저는 얼마나 많은 비계를 키우며 살았던걸까요...
어쨌거나 살빼세요. 뱃살 빠지면 진짜 몸이 엄청 가벼워지고 등근육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 허리가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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