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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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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희 윤진아. .

조회수 : 7,532
작성일 : 2018-04-15 00:18:49
담주는 줄줄이 들키는 일만 남았네요ㅠ 불륜도 아닌데 축복도 못받고 고통이 따르더라도 그냥 오픈하면 안 되나 싶을 정도. .
오늘 마지막 장면 경찰서에서 동생 앞에서 그렇게 할 때 깜짝 놀랐네요 서준희는 지금 진아를 진짜 너무 좋아하나봐요 그 마음이 넘치고 넘쳐 아예 자제가 안 되는 경지까지 이른 듯. .
IP : 175.124.xxx.1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5 12:21 AM (211.36.xxx.126)

    남자는 사랑에 빠졌을때 가장 순수하죠
    암껏도 눈에 안보임

  • 2.
    '18.4.15 12:21 AM (118.217.xxx.229)

    남자답다 하면서 봤네요

  • 3. 서준희
    '18.4.15 12:24 AM (175.223.xxx.84)

    오늘 경찰서에서 넘 멋있었어요.^^

  • 4. 그니까
    '18.4.15 12:25 AM (122.42.xxx.123)

    든든해보였어요
    눈이 멀어 그런거든 어쨌든

  • 5. 매니
    '18.4.15 12:26 AM (182.211.xxx.224)

    오늘은 정말 진아.준희 사랑하는구나 그 느낌이 자연스레 전달되면서 경찰서씬에서 그냥 아오~~~멋지다.

  • 6.
    '18.4.15 12:29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경찰서 에서 안는신 멋졌어요.ㅎ
    맘고생했을 여친 안아주는 준희..
    그 와중에 전남친 표정 ㅎㅎ

  • 7.
    '18.4.15 12:30 AM (118.34.xxx.205)

    윤진아 너무귀엽. 운동하고 팩하고 ㅎ
    윤진아엄마의 이중성이 너무심하네요.
    뭐 그런마음 이해안가는건아니지만
    남매둘다 반듯하게 잘 컸고 자기몫하는데
    앞에선 엄마라하게하지만
    뒤에선 가깝게지내지말라니
    나중에 저집남매 너우 상처받을거같네요

  • 8.
    '18.4.15 12:34 AM (175.124.xxx.185)

    그리고 오늘 초반에 통화할 때 "사랑해"하고 나서 서로의 느낌. .참으로 오랫동안 잊고 있던 순간이었어요ㅋㅋ. . 온 우주가 오직 그녀뿐인 남자가 처음 사랑한다는 말을 꺼내고 상대방의 같은 반응을 기다리나 여자는 뭔가 뭉클해지면서도 자신을 다잡으며 또 쉽게 그 말을 꺼내지는 못하고. .

  • 9. ..
    '18.4.15 12:35 AM (183.98.xxx.136)

    판석씨는 항상 인간들을 속물로...
    주인공은 빼놓고
    나머진 속물

  • 10. 그러게요
    '18.4.15 12:36 AM (61.82.xxx.218)

    오늘 너무 멋졌어요.
    눈물이 핑~~~
    저만 그런가요?

  • 11. 진진
    '18.4.15 12:36 AM (121.190.xxx.131)

    엔딩하고 난뒤 다음회 대사 나올때 울컥햇어요ㅠ

    내가 누군가에게 이렇게 사랑받을 줄 몰랐어
    내가 아무 많니 사랑해
    오래 오래 사랑할께..

    말로하지는 않았지만 저런 마음을 품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이 드라마가 정말 사랑하는.사람들의 모습을 담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정말 사랑한다는게 어떤건지고 모르겠어서요.

  • 12. ...
    '18.4.15 1:14 A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전 경찰서에서 둘이 껴안았을때 남동생 얼굴표정이 넘 웃겼어요.ㅋㅋㅋㅋ

  • 13. 남동생 진짜
    '18.4.15 1:34 AM (218.39.xxx.149)

    완전 얼음ㅋ
    둘이 완전 달달하게 사랑하는거 흐뭇합니다.

  • 14. 준희
    '18.4.15 3:18 AM (125.252.xxx.6)

    준희가 너무 많이 사랑하는게 주체가 안되서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정해인이 순수하게 표현을 잘하는거같아요
    너무 예쁘고 젊은 날이 생각나네요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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