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불쌍하단 생각이 드나요
결론은 둘다 불쌍하겠지만
저는 자꾸 남자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고 그래요
먼가 짐같은게 더 있다는 생각때문에 주눅들거나 그런 걸 보면 안되보여요
근데 여자는 하고 싶은대로 하고 약간 천방지축이어도 그러려니하잖아요
남자들은 뭔가 내적인걸 표출을 잘못하고
근데 남자들은 또 여자가 불쌍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사회적으로 약자이기도 하고? 또 어떤점때문일까요?
여자가 불쌍하단 생각이 드나요
결론은 둘다 불쌍하겠지만
저는 자꾸 남자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고 그래요
먼가 짐같은게 더 있다는 생각때문에 주눅들거나 그런 걸 보면 안되보여요
근데 여자는 하고 싶은대로 하고 약간 천방지축이어도 그러려니하잖아요
남자들은 뭔가 내적인걸 표출을 잘못하고
근데 남자들은 또 여자가 불쌍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사회적으로 약자이기도 하고? 또 어떤점때문일까요?
글 처음부터 끝까지 말도 안되는 내용
좀두서는 없이 쓰긴했는데 여자가 불쌍하다면 어떤 점때문이라고 생각하세요 남자와 비교했을 때
남녀를 불문하고 불쌍하니 어쩌니 값싼 동정심 발동해 본 적 없네요
다들 자기 인생 열심히 사는데 제3자가 불쌍하니 뭐니 하는 게 오히려 주제넘은 거죠
이런글이나쓰는 원글이불쌍
이글이 왜요?
남자들도 나는 여자들이 불쌍해~ 이런말하잔하요
여자의 실수에 더 관대한 측면이 있죠
소소한 혜택을 주기도 하고요
하지만 극단적 경우에선 여자들이 우선 희생됩니다
사회에서 최고윗자리거나 최밑바닥에선 남자가 훨씬 유리하고요
중간지대에선 여자가 더 유리한거 같아요
여자는 하고 싶은대로 하고 약간 천방지축이어도 그러려니 한다고요? 그 반대 아닌감?
미투보세요 아이도여자몫이반이고
인간의 삶이 다 불쌍하죠.ㅋ
남자, 여자가 왜요.
성기차이?
인생이 불쌍하고 안하고는 성별이 아니라
계급에 따른거죠
저는 사람에게 불쌍하나 덜불쌍하니 이런 생각으로 접근하는거 자체를 싫어해요.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건 상대방을 동정하는건데
남의 인생 즉 각자가 선택해서 사는 인생을 감히 동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알아서 살면되거니까.
다만
저는 남자가 여자보다 체력과 힘이 좋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무거운건 역시 남자가 더 잘들고
체력이 남자가 더 강하니까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은 일일 하고도 남자가 피곤한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서
내가 더 해야지~하는 그런 생각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남편 힘들겠지? 내가 해야지~
남편 피곤하겠지? 내가 해야지~
이런생각은 전혀 안해요.
남자들은 힘이 더쎄고 체력이 더 좋으니까
더 시켜도 된다
무거운거 무조건 남편 들게 하고
피곤한건 내가 더 피곤하니까 남편 더 시키고
술먹고 피곤해하면 좋아서 즐거워서 술먹어놓고 왜 피곤하다고 하지?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니까 내앞에서 피곤해 하지마~
사람들이랑 골프치고 피곤하다? 재미있게 즐겁게 골프쳐놓고 피곤하다고?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니까 내앞에서 피곤해 하지마~~
아침 술먹고 아픈거 표내지마~좋아서 마셨잖아~즐거웠잖아~
그러니까 아프면 니가 알아서 아파~나에게 아프다고 징징거리지마~
즐거움에는 고통이 따르는거니~
하면서 불쌍한? 생각에서 이것저것 챙겨주는거 하나도 안해요.
왜냐 불쌍한거 아니니까
둘 다 불쌍해져요.
불쌍한 사람이 불쌍하죠. 보면 이런 생각하는 분들이 남녀차별을 내면화해서 한쪽 성별을 편들죠. 내 돈 벌어 내가 살고 직장 그만 둘 생각 없어서 남자가 짐이 더 운운 이해 못하겠고 여자들 맞벌이, 육아에 치이는게 더 안쓰럽고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놓고 보면 성별 따라 얌전하고 꼼꼼하고 지혜롭길 강요 당하는 성별은 여자아이이고 여자아이 실수에 더 냉정해요. 여자아이는 꽁하다고 하고 감정적이라 하고 남자아이 잘 잊어먹고 다녀도 귀엽다 난리에요.
착해서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엔 불쌍함이 보이죠
저도 제 남편이 불쌍해 보여요
착취당하는사람이 불쌍한거죠
한국에선 서민계급
남녀에선 주로 결혼후 여자. 법이든 뭐든게
기득권위주니까
남자요 ᆢ평생벌이먹는ᆢ형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02047 | 조선의 USB 조작의심 3 | ㅇㅇㅇ | 2018/04/24 | 1,071 |
| 802046 | 부비동 수술했는데 .. 3 | j pnp.. | 2018/04/24 | 1,273 |
| 802045 | 여기서 끊어줘야 하는데.... 4 | 읍읍 | 2018/04/24 | 780 |
| 802044 | 우유 데워서 믹스커피 타먹지 마세요 ㅠㅠ 25 | 데이지 | 2018/04/24 | 30,875 |
| 802043 |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7 | 중2맘 | 2018/04/24 | 1,434 |
| 802042 | (긴급)체크 카드가 인식 안될 때, 방법 있을까요 2 | zkem | 2018/04/24 | 1,728 |
| 802041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7 | .. | 2018/04/24 | 2,206 |
| 802040 | 언니가 마트에서 일 하는데 대부분 어렵다 들었어요 64 | ... | 2018/04/24 | 26,333 |
| 802039 | 보일러 추천 부탁드려요. 3 | 고장 | 2018/04/24 | 884 |
| 802038 | 조회장 일가 쥐꼬리 지분으로 대한항공 좌지우지 1 | .... | 2018/04/24 | 1,243 |
| 802037 | 이재명 진짜 끔찍하네요 91 | -- | 2018/04/24 | 5,781 |
| 802036 | 목이 아픈데 병원 어디로? 2 | ㅁㅁㅁ | 2018/04/24 | 754 |
| 802035 | 아이교육관이 남편과 아주 안맞아요. 4 | 걱정 | 2018/04/24 | 1,291 |
| 802034 | 김동철 "문재인 정권, 박근혜 정권 100분의 1만도 .. 14 | ㅇㅇ | 2018/04/24 | 1,866 |
| 802033 | 건물 정화조 냄새 4 | ㅇㅇ | 2018/04/24 | 1,104 |
| 802032 |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2 | 제2논두렁 | 2018/04/24 | 1,156 |
| 802031 | 그릇 브랜드 알려주세요.... 제발... 11 | ..... | 2018/04/24 | 2,711 |
| 802030 | 인생을 결정짓는 요소들 중 가장 중요한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8 | 인생 | 2018/04/24 | 2,808 |
| 802029 | 서울가는데 하나도 안따뜻한 경량패딩 입고가도 될까요? 20 | 따수미 | 2018/04/24 | 3,544 |
| 802028 | 오늘의 청원입니다. 2가지. 9 | bluebe.. | 2018/04/24 | 795 |
| 802027 | 연어회 맛있게 먹는 법 있을까요 12 | ㄷㄷㅈ | 2018/04/24 | 7,533 |
| 802026 | 학원에서 수업한번 받아보고 결정하라고했을때 4 | ㅇ | 2018/04/24 | 1,232 |
| 802025 | 모유 먹는 아기는 중이염에 걸리지 않는다는데요 32 | ㅇㅇ | 2018/04/24 | 3,974 |
| 802024 | 청조끼 별로인지요? 1 | 아침에 | 2018/04/24 | 596 |
| 802023 | 건강책 하나씩만 추천해 주세요. 6 | 책추천 | 2018/04/24 | 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