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작두

왔다 갔다 하다가 조회수 : 1,083
작성일 : 2018-04-14 13:28:03
오작두로 본방 사수 결심 했어요
감빵에서 정해인을 원체 강렬 하게 봤던지라
밥 누나랑 오며 가며 했는데
스토리상 역시 오작두가 제 취향 이네요
요즘 김강우 같은 남자 있다면 
비 현실적 이겠지만 
 

IP : 121.154.xxx.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림로즈
    '18.4.14 1:34 PM (121.135.xxx.185)

    김강우 넘흐 죠음 ㅋㅋ

  • 2. 주말 힐링 드라마
    '18.4.14 1:34 PM (175.196.xxx.63)

    예요.
    가벼운 마음으로
    가끔 킥킥 웃기기도 하고
    너무 좋아요.
    오늘도 얼른얼른 일과 마치고
    샤워까지 끝내고 오작두 보러
    티비 앞에서 대기 할랍니다

  • 3.
    '18.4.14 2:52 PM (117.123.xxx.147)

    유이에게 반지 사 주려고 일당 뛰는 거 보고 반햇슴다
    김강우 순수함에 힐링해요

  • 4. ㅇㅇㅇ
    '18.4.14 9:27 PM (211.224.xxx.31)

    대사도 솔직하고 재밌네요.
    이거 보면 말발 늘듯요.
    허세 캐릭 에릭조땜에 더 잼나게 봐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903 대한항공 korean air 사용금지 청원 올라왔어요 12 청원 2018/04/15 2,182
800902 진짜 신기한 남편 7 나이오십 2018/04/15 4,186
800901 집 내놓으려면 1 부동산 2018/04/15 1,208
800900 김기식 사수하자는 사람들이 알바로 보여요 49 ㅏ, 2018/04/15 2,430
800899 그날바다~ 어제 보고 왔어요^ 4 ^^ 2018/04/15 1,161
800898 페라가모 구두를 샀는데요 11 촌티 2018/04/15 4,650
800897 사회성없고 삶의 추억도 없어서 한스러워요..넋두리 겸 푸념 41 ㅇㅇㅇ 2018/04/15 7,679
800896 애호박을 매일 구워먹어요 23 달아요 2018/04/15 8,068
800895 14개월 아기가 기침하고 콧물 나고 토하고 낮잠도 못자요. 4 진현 2018/04/15 2,341
800894 이럴땐 뭐라고 해야할까요? 9 2018/04/15 1,129
800893 헬리오 분양가 얼마였나요? 3 헬리오 2018/04/15 2,915
800892 환전 2 요조숙녀 2018/04/15 725
800891 아이가 화분에 싹나왔다고 환호성에 고맙다고 하네요. 7 Aa 2018/04/15 1,657
800890 마늘쫑볶음 매번 실패해요 6 모모 2018/04/15 2,285
800889 국민과 삼성의 전쟁 37 ㅂㅅ 2018/04/15 2,663
800888 (제목수정) 진선여중과 역삼중 조언 부탁드립니다. 9 ㅇㅇ 2018/04/15 5,504
800887 트윗 펌 1 기레기아웃 2018/04/15 823
800886 꿈을 너무 생생하게 많이 꿔요 3 2018/04/15 1,353
800885 보증금을 돌려받기 전인데 주소를 이전해야 해요 ㅠㅠ 7 세입자 2018/04/15 1,351
800884 해피콜 1 궁금 2018/04/15 738
800883 보호자부재시 아이들 잠시 돌봐주는 제도같은거 없을까요? 4 ... 2018/04/15 1,301
800882 아동 청소년 관련법 질문 10 아이구야 2018/04/15 681
800881 이래도 매번 스타벅스 이용하실 건가요? 8 .. 2018/04/15 3,880
800880 악기 배우는 것도 때가 있겠죠? 8 악기 2018/04/15 2,008
800879 잠실 전세 많이 내리네요 헬리오 6억대 22 전용 84 2018/04/15 8,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