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adhd증상 일까요?
젓가락 사용해서 반찬을 잘 안먹고
일품으로 간단히 먹으려고 한다
말을 조리있게 참을성 있게 안하고 한문장으로 짧게만 말한다
말수가 적고 화를 잘낸다
특별히 산만한건 눈치챌 수 없지만 수행평가 하는걸 어려워한다
등입니다
경계쯤 되는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약먹으면 안늦었겠죠???
1. 헐...
'18.4.14 10:55 AM (121.182.xxx.144)평범한 아이 같은데...집안에 그런 유전자가 있어서 이런 고민하시는 겁니까???
2. 원글
'18.4.14 10:57 AM (222.238.xxx.3)유전자는 없는거같은데 아들이 사춘기가 원인인지 모르지만 화가 나고 자꾸 눈물이 난다고 해요
3. 저도
'18.4.14 10:58 AM (121.124.xxx.4) - 삭제된댓글문제없어 보이는데
병은 엄마가 만드시는듯 싶어요 ㅠ4. 그냥
'18.4.14 10:58 AM (184.2.xxx.148)사춘기에요. 그땐 adhd 같이 보이기도 하고 분노조절 장애처럼 보이고 하고 게임에 중독 증세도 보이고 합니다. 그냥 시춘기에요.
5. ..
'18.4.14 11:07 AM (14.47.xxx.136)현재 상황만 나열하셨는데
Adhd 는 어렸을 때.초등학교때 이미 그 증세가 보입니다
규칙을 지키는 걸 어려워 하고
친구들과도 사이가 안좋고 등등.
아이 성장과정을 좀 뒤돌아보세요
그 전엔 별 이상이 없었다면
Adhd 가 아닐 겁니다.
정 의심되면 풀 밧데리 검사라고 웩슬러검사 심리겅사 주의력검사등등 종합검사를 받으셔서
Adhd진단이 나와야 약 처방이 가능합니다
혹 진단이 나올 경우를 대비해서
중요 보험 미리 가입해두시구요6. 글쎄요
'18.4.14 11:14 AM (210.222.xxx.111)일단 잘먹이고 푹 쉬게하고 스트레스 상황을 줄여주시고요
운동을 시키면 정말 좋구요
뇌영양제 같은 것과 모든 만병의 근원은 장에서 출발한다고 하니까 유산균 먹여보세요
약이 만능은 아닙니다7. ...
'18.4.14 11:24 AM (211.202.xxx.38)제 생각엔 많이 걱정 되시면 정확한 검사부터
받아보시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8. ㅁㅁㅁㅁ
'18.4.14 11:45 AM (1.210.xxx.35) - 삭제된댓글제 아이랑 비슷하네요
사실 저도adhd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단기기억력이 나쁘고
매사 깜빡깜빡을 너무 잘해요
빠뜨리고 구멍나는게 너무 많아요
다른 사람의 말을 안듣는거 같이 느껴져요
학원샘이나 학교샘의 의견도 종합해보면 그런 견해에 가까워요
눈앞에 있는 물건도 못찾고
정리를 너무너무 못해요
반찬 집어먹는 거 엄청 귀찮아해서
영양측면이 걱정돼서 일품요리 위주로 해줘요
한번에 한가지 음식만 먹어요
햄버거를 다 먹어야 콜라가 옆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식이죠..
조만간 검사 한번 해볼까해요
인터넷으로 자가검진하면 검사해보라고나와요.
과잉행동은 아니고 주의력결핍 쪽이에요9. ㅁㅁㅁㅁ
'18.4.14 11:47 AM (1.210.xxx.35)제 아이랑 비슷하네요
사실 저도adhd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단기기억력이 나쁘고
매사 깜빡깜빡을 너무 잘해요
빠뜨리고 구멍나는게 너무 많아요
다른 사람의 말을 안듣는거 같이 느껴져요
학원샘이나 학교샘의 의견도 종합해보면 그런 견해에 가까워요
눈앞에 있는 물건도 못찾고
정리를 너무너무 못해요
반찬 집어먹는 거 엄청 귀찮아해서
영양측면이 걱정돼서 일품요리 위주로 해줘요
한번에 한가지 음식만 먹어요
햄버거를 다 먹어야 콜라가 옆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식이죠..
말을 앞뒤 다 짤라먹고 말해요. 못알아듣게.
고집세고 공감능력도 없어요.
조만간 검사 한번 해볼까해요
인터넷으로 자가검진하면 검사해보라고나와요.
과잉행동은 아니고 주의력결핍 쪽이에요10. ㅇ
'18.4.14 12:09 PM (211.114.xxx.183)그정도 아닌것같은데요
11. ᆢ
'18.4.14 12:17 PM (125.130.xxx.189)애가 불쌍하네요
엄마가 넘 해요
엉마가 아이를 보는 시각이 틀렸어요
그러면 자식 망칩니다
멀쩡한 자식한테그러지 마세요12. ᆢ
'18.4.14 12:17 PM (125.130.xxx.189)아이가 엄마 땜에 우울증 걸리겠어요
13. 엄마는
'18.4.14 1:14 PM (180.69.xxx.199)걱정되서 이런저런 생각해 볼수 있죠.
엄마탓 하는 분들도 참...
Adhd로 주위 사람들 피해줘도 무관심하고 약 안 먹이는 엄마들 욕하면서 엄마로서 걱정하느라 의심해보는 사람도 욕하니 어쩌라고들인지...
원글님..초등때부터 이상을 느꼈거나 집안에 비슷한 어른 있음 검사는 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adhd는 유전입니다. 완전히요...
아이의 아버지쪽 유전이 커요.14. adhd
'18.4.14 1:50 PM (117.111.xxx.95) - 삭제된댓글증상은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나고 장애의 깊이도 달라요
원글님 글로봐선 adhd 특징인
어휘력이 없어 단답형인거
분노조절이 잘 안되는거
수행평가 문제는 산만함이 빠진 add 주의력결핍도 보이네요
adhd 글에는 꼭 나타나서 자기가 알고있는게 다인냥 가르치려는 사람이 있는데 본인 증상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시키려 하는건 진짜 문제있어요 adhd 증상은 규격화돼서 나타나는게 아니에요
adhd 장애를 가진 사람은 인간관계를 못한다고 줄창 주장하는데 그건 본인이 인간관계를 못하는거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건 아니죠
adhd인 유명인들 중 인간관계도 괜찮고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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