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선 봤어요 그런데 30대 후반 선남 손등에 문신...

조회수 : 23,328
작성일 : 2018-04-14 02:34:31
별모양 문신이예요
별 안은 비어있는 문신인데 재가 꼰대같은 걸까요
신경이 쓰이네요
그리고 손가락쪽에 희미한 자그만한 문신이 또 있었어요
작은별 같은 문신
지방쪽 체대 나와서 헬스트레이너예요
친구가 그 헬스장 트레이너인데 친구 말이
인기가 많아서 개인피티 스케줄이 3개월전에 잡힐 정도라네요
그런데 자꾸만 그 문신이 신경 쓰이는데 그냥 별거 아니겠죠?
참고로 전 9급 공무원이예요
IP : 117.111.xxx.135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4 2:37 AM (220.116.xxx.73)

    별 문신이 걸린다면...

    홀딱 반할 정도는 아닌 거 아니어요?

    저는 왠지 님이 아까운 거 같다는

  • 2. 말려요
    '18.4.14 2:39 AM (211.36.xxx.108)

    헬스트레이너는 남편감으로 말리고 싶어요.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가
    헬스장 다니는 사람들 만인의 연인이더라구요.

  • 3. 저라도
    '18.4.14 2:44 AM (210.100.xxx.239)

    말려요.
    안정된 직장 가진 분이
    도대체 왜요?

  • 4. 원글씨
    '18.4.14 2:44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님과 여러모로 안맞아요 하지 마삼.

    걍 양아치에요...
    트레이너 질떨어지는 사람들 많아요

    이런 조언은요... 제3자가 해주는 말이 정확해요....

  • 5. 원글씨
    '18.4.14 2:45 AM (122.36.xxx.122)

    님이 그 남자 먹여살려요

    한량 양아치.

  • 6. .........
    '18.4.14 2:49 AM (216.40.xxx.221)

    9급 공무원이 뭐가 아쉬워서.
    .. 차라리 듀오나 가입하세요.

  • 7. 요즘 문신 유행 이라메요.
    '18.4.14 3:01 AM (58.231.xxx.66)

    아이고...ㅎㅎㅎㅎ
    여기서도 나도한다 뭐 어때...요즘 유행이라고까지 치켜세우지들 않았나요?
    난 그거 보고서 뭐라 한마디 거들었더니만 꼰대 어쩌구 고나리짓이라고까지 들었네요.

    난 문신한 사람들이라고는 청주 있을적에 마트에서 아자씨들 팔뚝에 그려진것밖엔 못봤음.
    거기가 원래 아시아최대 나이트클럽 있는곳임....

  • 8. 세상
    '18.4.14 3:11 AM (14.36.xxx.144)

    세상에 문신이 유행이여도 인터넷에서만의 얘기
    보면 끼리끼리예요 문신하고 담배피고 까진 사람들

  • 9. ...
    '18.4.14 3:22 AM (175.223.xxx.44)

    아무리 사람만 괜찮으면 되고 직업에 귀천을 따지는거 천박하다지만
    공무원에게 트레이너 주선..보통은 함부로 못하죠
    혹시 헬스장 건물이 선남건가요?

  • 10. 복수인가?
    '18.4.14 3:32 AM (116.42.xxx.32)

    공무원에게 문신트레이너 주선
    누가 했나요?

  • 11. 혹시
    '18.4.14 4:31 AM (24.200.xxx.75)

    집안이 찢어지게 가난하고 빚이 억대로 있나요?
    남녀노소 누가 봐도 못생겼다 뚱뚱하다 할 정도의 외모인가요?
    주선자에게 인생 망하라고 악담 들을 만한 짓을 했나요?
    아니면 남자가 건물 몇개 있고 트레이너는 취미로 하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한집건너 하나씩 공무원 있다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공무원한테 트레이너를 주선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 12. midnight99
    '18.4.14 5:01 AM (90.195.xxx.55)

    문신은 문제가 아닌데,

    헬스트레이너는 남편감으로 말리고 싶어요. 222
    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이...

  • 13. 40대후반
    '18.4.14 5:07 AM (175.208.xxx.55)

    저도 문신 있는데 손목에도 있고 발목에도 있고...

    문신은 그냥 패션

  • 14. ...
    '18.4.14 5:27 AM (40.139.xxx.98)

    안 그런 트레이너도 많긴 한데요...결혼할 상대는 좀 보수적인 관점에서 보는게 (이른바 몸사리라는 의미) 추후에 안전하긴 한거 같아요. 저 다니는 회사 알고나서 1년짜리 피티 가입하게 하려고 제 무료 피티 3번 주면서 매회 고관절 마사지를 농밀하게 하시던 트레이너 기억나요. 진짜 애쓴다 싶었어요...

  • 15.
    '18.4.14 5:29 AM (118.91.xxx.23)

    손등뿐 아니라 손등을 쫓아 어깨, 등짝은 문신이 없을까요?
    보통 손등에만 별모양을 하진 않았을텐데..

  • 16. ..
    '18.4.14 5:40 AM (116.37.xxx.118)

    직업 문신 = 자유로운 영혼일 가능성이 많아요
    준연예인급 . .

  • 17. 아이고야~~
    '18.4.14 5:59 AM (135.23.xxx.42)

    지잡대 체대에다 손등에 문신있는 헬스트레이너라... 최악이네 최악~
    헬스트레이너는 남편감으로 말리고 싶어요 - 33333

  • 18. .....
    '18.4.14 6:04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문신 없어도 생각해 보니 직업상 바람 피기 쉬운 환경일 거 같은데.....
    문신 있는 게 님 취향에 맞는 것도 아니고
    거슬리면 만나지 마세요

  • 19. 중매쟁이가
    '18.4.14 6:46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을 싫어하나 봅니다.

  • 20. 속살에도
    '18.4.14 6:47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은밀한 주요부위에도 문신있을것같아요

  • 21. 뭐가아쉬워서
    '18.4.14 7:26 AM (111.171.xxx.198)

    9급공무원이 헬스트레이너하고 ‥
    제동생이라면 말립니다
    직업자체가 바람꾼이 거의구요

  • 22. 정말
    '18.4.14 7:49 AM (211.36.xxx.154)

    무섭네요 선입견 편견..
    확률적으로 높을수도 있지만
    문신한 트레이너가 다 쓰레기인가요???
    너무 일반화 시키네요

  • 23. ..
    '18.4.14 7:55 A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전 비혼이지만 트레이너와는 연애도 생각 안 합니다 둘 직업이 너무 안 어울려요
    운동 다닐 때 그냥 딱 양아치인 선생이 있었는데 한 여자공무원에게 추근대더라구요 그 여자공무원이 진심 좋아서라기 보다 본인 미래가 불안하니까 호감을 키우려는 느낌이었어요
    직업 말한 날부터 변했으니까
    공무원 정도면 그 직업군에겐 땡큐져

  • 24. ...
    '18.4.14 7:56 AM (125.185.xxx.178)

    헬스트레이너 수영강사 등 소개팅해봤는데
    주선자도 같이 끝내버렸어요.

  • 25. 저는 문신 좋아해요
    '18.4.14 8:24 AM (124.197.xxx.81)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해요
    문신은 패션이라 생각해요

  • 26. 저는 문신 좋아해요
    '18.4.14 8:25 AM (124.197.xxx.81)

    참고로 전 영구히 한 무늬할 자신 없어 안하지만
    문신한 이상 보면 호감 느껴요

  • 27. 왕년에
    '18.4.14 8:34 A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껌 좀 씹던 사람인데
    갑자기 결혼했다고 달라질지요?

  • 28. 동생아
    '18.4.14 8:47 AM (125.176.xxx.76)

    그 트레이너랑 인연 만들지 마.
    고생길이 훤히 보여.
    만인의 연인 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그 남자는 너를 평생 보험으로 생각하고 접근할 수 도 있어.

  • 29. 아마
    '18.4.14 9:03 AM (1.237.xxx.156)

    이효리 정도의 문신이 있나 싶은데..문신보단 직업이..;;;

  • 30. 고민하지마세요
    '18.4.14 9:06 AM (123.212.xxx.56)

    남자가 끝내주게 맘에 콱 들어서 그러는거 아니면....
    9급 공무원과 핼스트레이너...
    일반적인 조합이 아니네요.
    그 남자도 돈 많은 여자 만나야할텐데....
    제 조카 친구는 유명은 트레이너인데,
    엄청 성실하고 자기관리 철저해요.
    술,담배,문신 같은거 안해요.
    Pt받던 고객이 짐 몇개 차려주고 동업합니다.
    직업을 비하하는건 잘 못된거지만,
    프로근성으로 매진하는 사람같지는 않네요.

  • 31. ..
    '18.4.14 9:13 A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윗님 고객이 짐 몇 개 차려주고 동업이라녀
    애인도 아니고 돈은 차려준 사람이 다 관리하는 거져
    이상하게 포장하시네

  • 32.
    '18.4.14 10:49 AM (223.62.xxx.71)

    공무원이 왜 지방 체대출신 트레이너랑?
    에휴 내딸잉션 등짝한대 때리고 정신차리라 하겠네요

    걍 고민말고 접으세요!

  • 33.
    '18.4.14 11:29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전 효리라도 문신은 양아치스럽더라구요

  • 34. Hehhe
    '18.4.14 1:54 PM (110.70.xxx.203)

    9급 뭐 대단한 벼슬이라구요..ㅎㅎ
    그것보다 헬스트레이너들 대부분 중요부위가 작아요...
    참고하세요....

  • 35. ㅇㅇ
    '18.4.14 2:12 PM (198.47.xxx.85)

    꼰대 같아요

  • 36. ..
    '18.4.14 2:35 PM (125.190.xxx.218)

    꼰대네요. ㅋㅋㅋㅋ
    문신이 얼마나 흔한데.
    동네엄마도 하고 있어요. 이효리처럼 레터링한줄했는데 이쁘기만 하던데.

    다만 헬스트레이너는 직업이 별로에요.

  • 37. 아이구..
    '18.4.14 3:13 PM (211.252.xxx.87)

    문신만 마음에 걸리고 다른 건 괜찮으신가 보네요.
    문신도 사람에 따라서 고급스럽기도 하고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별도 위치와 크기 색깔에 따라
    힙해보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겠죠.
    결론은 사람 나름...

  • 38. 이건 뭐..ㅋ
    '18.4.14 3:47 PM (223.62.xxx.57)

    남들이 뭘 아나요..
    헬스 트레이너 씹으라고 올린 글인가..

  • 39. ...
    '18.4.14 4:37 PM (1.237.xxx.189)

    문신이 문제라기보다
    여자 체형 잡아주는 일 하는 남자와 결혼은 좀

  • 40. 223님
    '18.4.14 5:39 PM (123.212.xxx.56)

    '18.4.14 9:13 AM (223.62.xxx.59)
    윗님 고객이 짐 몇 개 차려주고 동업이라녀
    애인도 아니고 돈은 차려준 사람이 다 관리하는 거져
    이상하게 포장하시네
    님이 더 웃겨요.
    그 고객 사업하는 남자분이구요.
    트레이너 가능성 보고 투자한거예요.
    님이 아는 세상이 다 그저그렇고 그런 남녀 조합인가보죠?????

  • 41. . .
    '18.4.14 6:02 PM (175.252.xxx.239) - 삭제된댓글

    말리는 쪽에 한 표.

  • 42. 아이고
    '18.4.14 6:41 PM (125.180.xxx.18) - 삭제된댓글

    9급 공무원 별거 없어요. 급여도 많지않고 정년 있다는거? 것도 별탈없을 때고. 트레이너가 여성만

  • 43. 그냥
    '18.4.14 6:55 PM (122.128.xxx.233)

    같은 직장에서 찾으시지 뭐하러 선을 보세요?

  • 44. lavenda
    '18.4.14 7:32 PM (175.197.xxx.124)

    삼십대 후반이면 제 또래인데..
    요즘에나 문신이 힙하지 저 이십대까지만 해도 좀 노는 사람들?이 셀프로 하거나 야매로 했던게 문신이에요.
    만약 최근 몇년사이에 한거라면 멋을 위한 거고
    예전에 고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한거라면 사춘기 객기였겠죠.

  • 45. lavenda
    '18.4.14 7:33 PM (175.197.xxx.124)

    더더욱 문신 모양이 조그맣고 조잡하고 희미하다면 그럴가능성 농후합니다..
    예전 회사 선배가 왕년에 좀 놀았어서 팔에 문신이 있는 바람에 한여름에도 긴팔만 입었었어요.

  • 46. 에고
    '18.4.14 8:11 PM (220.75.xxx.144)

    아니 고무원이 왜 그런사람을 두고 고민하는거죠?
    양아치같은데

  • 47. 아이고
    '18.4.14 8:25 PM (183.98.xxx.142)

    문신이 문제가 아님요
    직업...늙어서 뭐해먹고 산대요?

  • 48. 진짜
    '18.4.14 9:30 PM (223.33.xxx.25)

    누가 소개해 준건가요? 그 사람부터 멀리해요~

  • 49. ㅜㅜ
    '18.4.14 10:20 PM (223.62.xxx.117)

    누가보믄 행시출신 공무원일줄 알겠네요
    촌스럽고 보수적인 동사무소에 있으니 문신은 거슬리겠죠

  • 50. 가치
    '18.4.14 10:50 PM (1.218.xxx.78)

    서로 안 맞는 것 같아요.
    밈은 맘 편하기 힘들 것 같고.
    그 남자입장에서도 이렇게 평가절하당하면서 만날 이유 없을듯

  • 51. 님 인물이 많이 쳐져요?
    '18.4.14 11:05 PM (223.39.xxx.38)

    아님 주선자한테 키크고잘생긴남자면
    된다고했어요?
    그남자는 님경제력보고 선본건데
    님이 남자먹여살리실꺼에요?
    안맞아요서로

  • 52. ....
    '18.4.15 12:17 AM (1.237.xxx.189)

    혹시 집이 부자인가요
    헬스장 차려준거일수도 있죠
    그러니까 선이 들어온거일지도

  • 53. .......
    '18.4.15 1:07 AM (121.185.xxx.67)

    9급공무원과 헬스트레이너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사인건가요??
    전 적지않은 나이고 결혼도 했지만 정말 놀랐네요..
    제 지인중에도 운동강사도 있고 한데요.
    직업이 안정적인건 아니지만... 이렇게 까지.
    아마 꾸준히 여성회원을 모집해야하니까
    이런 반응인거죠?

  • 54. 트레이너
    '18.4.15 1:22 AM (39.7.xxx.217)

    직업 가지고 욕하는거 추해요. 본인들 직업은 얼마나 잘났다고? 제가 아는 트레이너들 대부분 건실하고 성실했어요.
    트레이너 직업 비하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운동이랑 거리가 멀고 몸치니 운동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 55. ...
    '18.4.15 1:53 AM (121.152.xxx.123) - 삭제된댓글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른데 82는 일관되게 합세하여 말단 공무원이 왜 트레이너랑 결혼하냐 일치된 의견이군요 ㅠ
    못나고 보수적은 9급보다 그가 건물주 아들이라면 살기는 더 풍요로울 수도 있는건데 ㅎㅎ

  • 56.
    '18.4.15 2:47 AM (211.114.xxx.183)

    별로네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428 정수기 교체 문제로 조금 고민 중인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2 SH 2018/04/24 987
802427 이 과자이름 뭔지 기억하세요? 29 Nv 2018/04/24 4,567
802426 정말 못할 직업중에 하나가 어린이집 교사인거 같아요 9 어린이집 2018/04/24 3,313
802425 용인시장 후보, 더민주 현근택에 대해 아시는 분~ 9 .. 2018/04/24 1,288
802424 크리스탈 데오드란트 쓰시는분 롤온으로 쓰시나요 스틱으로 쓰시나요.. 2 .. 2018/04/24 2,569
802423 이재명이 문통을 싫어할순 있죠.. 8 코미디 2018/04/24 1,068
802422 니트 소매길이 수선해보셨나요?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1 분수대 2018/04/24 6,953
802421 압구정에 유명하다는 만두집 가보신 분 계세요? 11 만두 2018/04/24 2,948
802420 학폭 상대 아버지가 아이 교실로 아이를 찾아 왔습니다. 10 . 2018/04/24 5,241
802419 버스에서 어디 앉으세요? 7 yaani 2018/04/24 1,431
802418 빈폴 레이디스옷이요 바느질 문제있지않나요? 3 질문 2018/04/24 1,591
802417 똑같은 커피맛이 유독 진하거나 연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3 What,s.. 2018/04/24 1,166
802416 이거 보고 건강관련 혼란이 생기네요 8 언젠가는우리.. 2018/04/24 2,256
802415 모 여대 나왔는데요 11 ........ 2018/04/24 5,623
802414 남자 중1 여름방학 캠프 추천해주세요 3 2018/04/24 961
802413 김학의재수사 한다네요ㅎㅎ 16 ㅇㅅㄴ 2018/04/24 2,734
802412 현재 중1아이들 다 이렇게 바쁜가요?ㅜ 4 중1맘 2018/04/24 1,635
802411 과외샘이 새로 바뀌는데요 10 중딩맘 2018/04/24 1,352
802410 靑 '비혼모 위한 양육비 대지급' 청원에 "연구.. 7 oo 2018/04/24 1,012
802409 걷기 모임 제목 뭐가 좋을까요? 22 걷자 2018/04/24 2,226
802408 키 작고 발에 살 없는 여자는 어떤 신발 신으면 좋을까요? 5 신발 2018/04/24 1,102
802407 1억 배달겨레여- 지극한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시킵시다! 1 꺾은붓 2018/04/24 707
802406 생리대는 왜 검은 비닐에 숨겨 다니라고 가르치나요? 10 한겨례수준 2018/04/24 2,724
802405 예민하신 분들은 패스 부탁요.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 17 ... 2018/04/24 4,033
802404 이읍읍 혼자 일베한게 아니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40 일베제명 2018/04/24 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