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에서 섬유유연제 쩌든내? 같은게 나는데요 ㅠㅠ
퀘퀘한 섬유유연제 쩌든내가 나요... 정말 말 그대로 퀘퀘한 쩌든내요 ㅠ
첨 사고 일년도 안된 세탁기인데 세탁조 위생상태가 문제일까요? 이쯤 되면 세탁조 청소를 한번 해야하나요?
아니면 빨래 건조시킬때 통풍이 제대로 안된다거나. 볕이 부족했거나 그런 문제일까요?
섬유유연제는 다우니 쓰는데 이게 원래 이런 냄새가 나는건지
헹굼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세탁기가 더러운건지. 빨래 건조시킬때가 문젠건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ㅠ
살림 초보라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파악하기가 힘드네요..
제게 지혜를 주세요 ㅠ
1. ...
'18.4.13 5:03 PM (59.29.xxx.42)언제부터 그런 문제가 시작된건지
그시점에 뭐 바뀐게 있는지부터 체크해보세요.
전 섬유유연제 때문에 그랬거든요. 딴거 바꾸니 괜찮았음.2. snowmelt
'18.4.13 5:07 PM (125.181.xxx.34)저라면 세제량을 조절해 보고 섬유유연제를 바꿔 보겠네요. 예전부터 한살림 세제, 유연제 쓰고 있는데 냄새나서 고민이었던 적이 없어요.
3. ..
'18.4.13 5:21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세탁을 60도 온도로 하고,
과탄산을 넣고요.
양말, 속옷은 과탄산, 세제 넣고 삶음세탁을 하고요.
1회 세탁시 30-50%의 오염만이 제거돼요.
세탁이 반복되면, 옷에서 찌든 냄새가 나고요.
찌든 냄새가 섬유유연제 냄새와 섞여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세탁조 냄새와 섞일 수도 잇죠.
평소에 과탄산을 자주 넣어주면, 청소도 자연스럽게 될 거고요.
그래도, 세탁조 청소를 해야죠.
여기서 봣는데요. 세탁조 통삶음인가.. 암튼.. 통세척 메뉴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통돌이라면 제가 말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통세척을 5만원 주고 맡겨야 해요.4. ..
'18.4.13 5:23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세탁을 60도 온도로 하고, 과탄산을 넣고요.
외투나 물빠지는 청바지..는 표준세탁하고요.
양말, 속옷은 과탄산, 세제 넣고 삶음세탁을 하고요.
1회 세탁시 30-50%의 오염만이 제거돼요.
세탁이 반복되면, 옷에서 찌든 냄새가 나고요.
찌든 냄새가 섬유유연제 냄새와 섞여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세탁조 냄새와 섞일 수도 잇죠.
평소에 과탄산을 자주 넣어주면, 청소도 자연스럽게 될 거고요.
그래도, 세탁조 청소를 해야죠.
여기서 봣는데요. 세탁조 통삶음인가.. 암튼.. 통세척 메뉴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통돌이라면 제가 말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통세척을 5만원 주고 맡겨야 해요.5. ..
'18.4.13 5:24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세탁을 60도 온도로 하고, 과탄산을 넣고요. 외투나 물빠지는 청바지..는 표준세탁하고요. 양말, 속옷은 과탄산, 세제 넣고 삶음세탁을 하고요.
1회 세탁시 30-50%의 오염만이 제거돼요. 세탁이 반복되면, 옷에서 찌든 냄새가 나고요. 찌든 냄새가 섬유유연제 냄새와 섞여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세탁조 냄새와 섞일 수도 잇죠.
평소에 과탄산을 자주 넣어주면, 세탁조 청소도 자연스럽게 될 거고요. 그래도, 세탁조 청소를 해야죠.
여기 82에서 봣는데요. 세탁조 통세척 메뉴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1년 밖에 안 됐어도, 세탁 후 통 안에 세탁물을 방치하는 일이 자주 있다면 세탁조는 오염될 수 있어요.
통돌이라면 제가 말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통세척을 5만원 주고 맡겨야 해요.6. 요즘 유연제가 보존제?
'18.4.13 5:41 PM (119.192.xxx.4) - 삭제된댓글이런게 없자나요?그래서 곰팡이 세균이 잘 발생하는것 같아요
거의 안쓰는데 한겨울 폴리옷때문에 두어번 썼는데 세제투입구 빼서 청소하려다보니 귀퉁이에 곰팡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 떼고 세제투입구 뿐만 아니라 세탁조청소까지했어요7. ᆢ
'18.4.13 7:01 PM (121.167.xxx.212)말릴때도 창문 열고 공기 순환 시키면서 말리세요
8. 아
'18.4.13 9:35 PM (119.196.xxx.206)섬유유연제를 자꾸쓰면 안돼요 정전기 일어나는 섬유옷만써요
우리는 이불이나 츄리닝 그런거요 그런천에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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