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각도 조절 책상 필요할까요?

아자아자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18-04-13 10:10:11
아이가 7살이라 슬슬 책상 알아보고 있는데요
각도조절 책상이 필요할까요?
비싸긴하던데....

7살인데 책상 학교가면 사는게
나을까요?
아들이라 물어봐도 전혀 관심없네요
지금은 식탁에서 같이 공부하고 놉니다
IP : 39.7.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3 10:12 AM (175.117.xxx.158)

    꼬맹이 틈으로 연필 지우개ᆢᆢ다떨어트리고. 음 전비추요

  • 2. ***
    '18.4.13 10:16 AM (175.223.xxx.143)

    높낮이 조절은 강추 드려요. 높낮이 조절되면 보통 각도 조절도 되죠. 비싸서 그렇지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 3. ....
    '18.4.13 10:18 AM (112.168.xxx.205)

    별 필요없더라구요. 큰애 7살때 사줬는데 그때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보고 하는데 좀 편리하긴 했어요. 그런데 학교가고 책상에 연필이며 책도 많아지고 숙제도 해야하고 하다보니 연필 굴러가 떨어지고 모든짐들(?)은 떨어지지않게 책상판 위로 다 올려 정리해야하고 .. 오히려 불편하더라구요.
    일룸책상으로 바꿔줬는데 일부러 각도조절기능없는걸로 샀어요.
    큰애 쓰던건 둘째가 물려쓰는중인데 그림그릴때빼곤 별로에요.

  • 4. 저도
    '18.4.13 10:32 AM (112.217.xxx.251)

    비추입니다..

  • 5.
    '18.4.13 10:34 AM (122.38.xxx.28)

    읽기 위해서면 독서대 하나 사주세요.

  • 6. 저도
    '18.4.13 10:46 AM (58.237.xxx.160)

    비추요.
    저희아이는 한달정도는 신기해서 열심히 쓰더니 그 뒤로는 불편하다고 안써요.
    저는 다시 산다면 우리부부책상이랑 같은걸로 한쪽벽면에 나란히 길게 놓고 쓰고 싶어요.

  • 7. 저도..비추
    '18.4.13 10:52 AM (49.167.xxx.225)

    저희딸7살에 샀어요..
    9살인데..
    엄마아빠한테 삐지거나하면 방에들이가 책볼때나 앉을까요..(1년에 2~4번?)
    가끔 과제나 내주면 식탁이나 거실에서 해요..
    고학년되서 혼자숙제할나이가되거나..
    그럼 모를까..
    아직은 안쓰네요..
    그냥 교과서나 노트꽂아놓는 용도로..

  • 8. 꿈담아
    '18.4.13 11:43 AM (121.189.xxx.185)

    일룸 각도조절 안되는걸로 사주세요
    책상은 일룸만한것이 없는듯요

  • 9. 차라리
    '18.4.13 6:27 PM (175.213.xxx.182)

    바테아블을 사주세요. 높아서 서서 컴할수 있고 다리얹어 편히 앉을수 있는 높은 바 의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538 이재명,업무추진비 현금인출 사용, 일부 기자들과 호화 회식 예산.. 12 이런것도있네.. 2018/05/20 2,350
812537 지금 슈가맨 장나라 14 와우 2018/05/20 6,855
812536 기표할 때는 똑바로 찢어야 합니다 2 잘하자 2018/05/20 1,078
812535 이번 주말에 당일치기 여행 어디 다녀오셨어요 ?? 5 당일치기 2018/05/20 2,346
812534 조선tv 주접 떨고있네요. 3 기막혀 2018/05/20 1,808
812533 냉,온수 세탁기에 연결하면 세탁기 온도 조정할 필요없나요? 3 조일러 2018/05/20 2,700
812532 잠시후 주진우 ㅡ 스트레이트 시작합니다 ~~~~ 4 한바다 2018/05/20 947
812531 컴 고수님들 missing operation system 1 어제 2018/05/20 638
812530 정수기 퓨리케어& sk 매직? 1 정수기 2018/05/20 1,613
812529 교회 신자들 특유의 밝음과 긍정성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35 ㅇㅇㅇ 2018/05/20 6,117
812528 민주당 인천시당의 안이한 태도로 시의원 후보가 탈락위기에 처했습.. 1 인천자수정 2018/05/20 704
812527 김동률 노래중에 좋은것좀 알려주세요 28 듣고 2018/05/20 3,005
812526 걱정 고민 사소한거는 다들 있을까요? 4 .... 2018/05/20 967
812525 [정치분석] 경북 구미,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거 민주당 열풍.. 1 ... 2018/05/20 586
812524 BBK 사건 관련자 김경준씨의 입국허가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7 이명박OUT.. 2018/05/20 890
812523 데리야끼소스가 많은데 어떤 반찬으로 만들까요?? 13 데리야끼 2018/05/20 1,947
812522 액상으로 된 발톱 무좀약 알려주세요~~ 17 발토비 2018/05/20 4,284
812521 무법변호사 보세요? 안면인식 장애인가봐요 7 ㅇㅇ 2018/05/20 2,872
812520 유아들 상대로 수업을 다니는데요 5 13년차 2018/05/20 2,966
812519 집사기 13 2018/05/20 3,046
812518 호르몬 때문에 이렇게 우울할수도 있을까요. 9 ㅜㅜ 2018/05/20 2,807
812517 가족한테 잘하지만 여자를 좋아하는 남편 14 2018/05/20 6,486
812516 정치인중에 카톨릭신자 26 ........ 2018/05/20 2,935
812515 살면서 남편 만난 계기 자주 생각하시나요? 5 ㅇㅇ 2018/05/20 1,867
812514 불안장애.우울증약 처방 질문드려요. 6 정신과 처방.. 2018/05/20 2,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