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왠지 어준총수가 못생겨보이네요 ㅎㅎ

Pianiste 조회수 : 3,494
작성일 : 2018-04-13 00:22:58
평소에 어쩔땐 총수님 멋지게까지 보였거든요.

오늘 블랙하우스 독일 기자가 지금 나왔는데,
총수님이 자기 보다 한국말 더 잘한다. 이렇게 소개했는데,
한국말을 거의 더빙한 느낌으로 잘하네요. 

게다가 외모가 무슨 모델느낌.... 아...
저 그닥 외모지향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독일기자 웃는거 샷 잡고
바로 어준 총수님으로 샷이 넘어가니 갑자기 못생겨보이는 뭔가 그런 느낌..? ㅋㅋㅋㅋ

카메라가 넘하네...

근데 정말 외국인이 어떻게 이렇게 한국말을 잘하죠?? 



내용은 "재벌"에 대한 아주 훌륭한 강의를 하고 계시네요.
전우용 학자님도 좋은 얘기 해주시고.
정말 블랙하우스는 너무 훌륭한 프로에요. 시간대만 조금만 일찍 함 좋을텐데.. 
더 많은 분들이 보면 좋겠어요.
IP : 125.187.xxx.2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ianiste
    '18.4.13 12:26 AM (125.187.xxx.216)

    http://www.ddanzi.com/free/508752449

  • 2. ㅇㅇㅇ
    '18.4.13 12:28 AM (61.101.xxx.246)

    못생기긴했--;;;;;
    ㅎㅎㅎ

  • 3. ...
    '18.4.13 12:29 AM (125.132.xxx.228)

    잘생긴 사람은 목소리가 별로인경우가 많던데

    심지어 목소리도 좋음..

    어준이 이제 어떡해!

  • 4. 쓸개코
    '18.4.13 12:30 AM (119.193.xxx.193)

    캡쳐 너무하다 ㅎㅎㅎ

  • 5. 제발 노인들이
    '18.4.13 12:30 AM (121.173.xxx.20)

    많이 시청하면 대한민국이 변할거 같은데 아쉽네요.

  • 6. 아닙니다
    '18.4.13 12:32 AM (116.121.xxx.93)

    울 총수는 뇌가 섹시해서 몬생겨도 잘생겨 보이는 효과가 어마어마 하답니다~ ^^

  • 7. ㅎㅎ
    '18.4.13 12:33 AM (218.236.xxx.162)

    그래도 제 눈엔 총수가 더 멋져요
    오늘 셔츠부터 자켓까지 다 예뻤어요~
    오프닝 안해서 서운했는데 재벌 이야기 후에 해서 반가왔어요
    코너이름이 흑와대 브리핑이었군요^^

    객관적으로 멋진 오늘 독일기자 소속이 택시운전사 영화에 나온 그 기자분이랑 같은 언론사인건가요..?

  • 8. **
    '18.4.13 12:33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옆모습이 시추 같아 귀엽네요. 어준총수ㅋㅋ

  • 9. ............
    '18.4.13 12:41 AM (39.116.xxx.27)

    총수 머리 파마 한거죠?
    20대때 사진에는 생머리였으니.(혹시 그게 스트레이트 한 건가??)
    머리 말고 있는 모습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

  • 10. ....
    '18.4.13 12:48 AM (117.111.xxx.110)

    말도 안돼 공장장보다 기자 어디가 잘생겼다는거죠
    공장장이 훨 나아요
    (사진 안봄 방송도 귀로만 들음 그러니까 공장장이 최고 잘생...난 의리지킴)

  • 11. ㅎㅎㅎ
    '18.4.13 12:51 A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털보 코보니 아기시절 납작코 내 아이 생각이 나서 너무 귀여워요.
    아기때 앞뒤 머리 짱구에 코는 납작해서 무릎에 앉혀서 뭘 먹일때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마에 가려서 코가 안보여 입 조준이 안되었어서 입 주변에 대충 숟가락 멈추고 있으면 아이가 스스로 찾아 먹었거든요.
    그랬던 납작코가 지금은 용됐는데... 털보는 아기시절 더 심했지만 더 귀여웠을듯해요 ㅎㅎ

  • 12. ㅎㅎㅎ
    '18.4.13 12:52 AM (73.13.xxx.192)

    털보 코보니 아기시절 납작코 내 아이 생각이 나서 너무 귀여워요.
    아기때 앞뒤 머리 짱구에 코는 납작해서 무릎에 앉혀서 뭘 먹일때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마에 가려서 코가 안보여 입 조준이 안되었어서 입 주변에 대충 숟가락 멈추고 있으면 아이가 스스로 찾아 먹었거든요.
    그랬던 납작코가 지금은 용됐는데... 털보는 아기시절 더 심했지만 더 귀여웠을듯해요 ㅎㅎ

  • 13. 이쁘기만 하구만
    '18.4.13 1:49 AM (125.177.xxx.147)

    쳇!!!!!!!

  • 14. 햇살
    '18.4.13 2:24 AM (211.172.xxx.154)

    저 남자가 잘생겼다고???? 네버..

  • 15.
    '18.4.13 4:24 AM (121.128.xxx.122)

    제 눈엔 왜 어준총수가 더 잘생겨 본이네요.
    분위기가 분위기가 있어야해요.^^

  • 16. ㄷㅈ
    '18.4.13 6:30 A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넘 늦게 해서 아쉽..

  • 17. ..
    '18.4.13 7:22 AM (175.115.xxx.188)

    재방송도 잘 안하고 그나마 늦게해요
    나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928 감자에게 무슨일이? 5 ........ 2018/04/13 2,044
798927 에브리봇 살까요 말까요 10 ... 2018/04/13 2,877
798926 시부모님이 아이를 사랑하는 법 35 ... 2018/04/13 6,130
798925 유니버셜스튜디오,디즈니랜드 없는이유가 3sung? 7 3별 2018/04/13 1,940
798924 저는 올리브영이 무서워요... 26 2018/04/13 21,623
798923 대체 몇 살쯤 되야 남자들 더러운 성질머리 죽나요?? 24 ... 2018/04/13 5,261
798922 카톡ID 친구추가 택배 2018/04/13 773
798921 [컴앞대기] 금테나 은테 두른 식기세트 어떠신가요? 9 궁금이 2018/04/13 1,159
798920 혜경궁 김씨- 오늘 또다른 우연 드러남.jpg 14 이멜주소 2018/04/13 5,962
798919 초등학교 도서관에 구입할 책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6 ^^ 2018/04/13 824
798918 다이어트하는데 갈수록 맛있으면서도 칼로리 낮은음식만 찾네요~~ 1 낮잠쿨~ 2018/04/13 1,323
798917 조땅콩 일가를 보며 생각나네요. 3 널렸어요 2018/04/13 1,760
798916 50대 에센스 추천해주세요 1 뻥튀기 2018/04/13 1,843
798915 계족산 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인어황후 2018/04/13 1,225
798914 귀여운 우리딸^^ 19 2018/04/13 4,574
798913 캬라멜 3일 정도 상온에 놔두면 부패하겠죠? 9 renhou.. 2018/04/13 965
798912 중간고사 끝나면 등급이 나오는건가요? 8 고등 2018/04/13 1,625
798911 왜이리 봄이 춥나요 ᆢ 12 햇 살 2018/04/13 2,817
798910 저는 인피니트가 넘 좋아요~~ 6 k pop 2018/04/13 1,402
798909 한동안 잠잠하던 불이 또 크게 났네요 15 2018/04/13 2,740
798908 하태경 “‘靑 김일성 주의 학습자’ 발언 김문수, 공개 못하면 .. 6 ㅋㅋㅋㅋㅋ 2018/04/13 1,830
798907 예쁜 봄 외투가 있어요 2 벚꽃 2018/04/13 1,790
798906 아파트에서 온수 샤워할때 4 ... 2018/04/13 3,457
798905 보험 설계사가 바뀌면 설계사를 만나야 3 ㅇㅇ 2018/04/13 1,202
798904 그날바다보러왔어여 6 수원 2018/04/13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