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 잠 많은 아이어떻게 깨우시나요?

고딩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18-04-12 07:59:45
아이가 선천적으로 잠이 많아요.
깨워도 못.일어나고 비몽사몽 이구,
보통 애들 공부스타일이
학교끝나고 집에와서 공부하고 아침까지자는 아이.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이렇게 두 스타일이라던데.
우리애는 학교갔다와서 피곤하다고 자고.
새벽에 일어나도 잠에 취해 공부가 안되네요.
원래 늦게자도 늦게일어나고, 일찍자도 늦게 일어나는 애에요.
주말도 학원가기전에자고 갔다와서 자고.점심 먹고자고
방학땐 하루에 세번씩 깨우네요.깨우는데도 한참 걸리고.
잠 못 이기는 아이 공부 포기해야하나요?
잠깨우는 비법 있으신가요? 너무 힘이드네요.잠깨우는게. . .
학교도 안깨워주면 못.갈듯해요.
IP : 14.48.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8.4.12 8:09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님은 왜 고등학생 공부스타일이 두 개 뿐일거라 생각하시나요?
    전 뉴스공장 틀어놓고 소리부터 듣게 합니다
    그러다 몇번 잔소리해요
    집에서 안자는 애들은 학교에서 잘거라 생각하시면 맘편해요

  • 2.
    '18.4.12 8:17 AM (223.62.xxx.195)

    제가 잠이 많아 그 고통을 잘 알아요.
    푹 자게 놔두세요.
    잠 푹 안자면 비몽사몽에 공부 안되고 스트레스만 쌓여요..
    공부는 잠없고 체력좋은애가 잘 할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우리같은 사람은 집중력을 키워야해요..짧은시간에 많이 할수 있게요.

  • 3. ㅁㅁ
    '18.4.12 8:22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죙일 잔다는 아이를 푹 자게 두란글은 ㅠㅠ
    ㅎㅎ학교도 그냥 두란 말씀이되나요

    그런데 누구든 더 자고싶은건 다 그렇지않나요
    다만 책임감에 움직이는거지
    고딩 대딩 남편 아빠가되도록 깨우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 깨워야하는이는 뭔 죄래요

  • 4. 대학신입생맘
    '18.4.12 8:45 AM (116.127.xxx.250)

    반복적으로 계속 깨울수 밖에 없어요 깨워주는거 참 힘들더라구요 대학간 딸 아직도 깨워줍니다 ㅠ

  • 5. 체력이
    '18.4.12 8:53 AM (1.225.xxx.199)

    딸려서 그런 거 아닐까요?
    울 딸은 깨우면 벌떡 일어날 의지는 있는데 눈물나게 졸립다고 ㅠㅠ괴롭다고 하소연해요. 입짧고 마르고 체력이 없어서 한약 한재 지어놨는데...한약 먹고 간 나빠진 사람들이 병원에 찾아온다는 어떤 의사 글 보고 머리 아프네요ㅠㅜㅠㅜ

  • 6.
    '18.4.12 9:15 AM (175.117.xxx.158)

    핸폰보고 자투리 뻘시간 단축하고 일찍자는수밖에요

  • 7. ㅌㅌ
    '18.4.12 11:25 AM (42.82.xxx.168)

    제가 효과본 방법인데..
    저는 깨어나서 무조건 손부터 씻어요
    그러면 잠이 확깨더라구요
    세수는 욕실에 가야되니
    깨울때 대야에 물받아서 아이손부터 넣어보세요
    한번 해보시라고 글적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456 여름용 통팬츠 소재로 린넨 100과 린넨50 면50 중 어느게 .. 2 수증기 2018/05/29 1,694
815455 네이버 로드뷰..이런거 어떻게 사진찍은걸까요? (댓글에 꿀팁~ .. 30 하우 2018/05/29 7,468
815454 남자아이 키. 고등까지 크나요? 8 ** 2018/05/29 2,287
815453 시댁에서 받은 김치 내다버려도 될까요?? 42 .. 2018/05/29 16,747
815452 나의 아저씨 대사중에.. 12 ,. 2018/05/29 2,996
815451 지금 김문수후보 토론 이해가능하신분요? 1 . . . 2018/05/29 955
815450 러쉬 마스크팩 강하네요..화끈거려요 3 .. 2018/05/29 1,518
815449 홍발정 트럼프에게 편지 써야겠다... marco 2018/05/29 484
815448 그림주목) 왜 이재명보다 남경필인가라고 묻는다면... 6 졸라맨그림 2018/05/29 685
815447 이태원 첨 가는데 4 2018/05/29 1,338
815446 갱년기로 한약 드셔 보신 분? 5 아프지마요 2018/05/29 1,928
815445 중3, 슬림하고 키큰 남자아이. 옷 브랜드요 4 슬림 2018/05/29 1,044
815444 디지털사회 좋은점도 있지만 노인들에게 너무 힘든거 같아요 21 디지털사회 2018/05/29 3,507
815443 양배추등 채소에 올리브유, 소금 넣고 푹푹 삶는 글 좀 찾아주세.. 5 부탁드려요 2018/05/29 2,211
815442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업계에선 인정받나요? 6 .. 2018/05/29 3,341
815441 아파트 살다가 리모델링 할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5/29 3,537
815440 6학년 아이가 생리시작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4 생각많음 2018/05/29 2,481
815439 나의 아저씨 정주행중..대본이 그냥 멋진 소설책이네요 6 ... 2018/05/29 3,188
815438 이 아주머니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6 욕하지마라 2018/05/29 3,334
815437 변진섭같이 생긴 얼굴이 늙어도 별로 표시가 잘 안나는 스타일인가.. 8 ... 2018/05/29 1,801
815436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크리스티나 2018/05/29 383
815435 열무에 알타리에 오이김치 2 ... 2018/05/29 1,079
815434 중국초등남아선물?? Drim 2018/05/29 391
815433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으휴 2018/05/29 2,816
815432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길거리공연 2018/05/29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