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자신이 없네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감싸고 위해주고 지켜주고 힘을 줘야할 존재가
제일 힘들어해서...
사랑하는 맘만으로는 안되네요
아이가 아프니 가뜩이나 자신없고 힘든 내가 너무 무너져요. 그냥 만사가 다 너무 ...
매사에 자신이 없네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감싸고 위해주고 지켜주고 힘을 줘야할 존재가
제일 힘들어해서...
사랑하는 맘만으로는 안되네요
아이가 아프니 가뜩이나 자신없고 힘든 내가 너무 무너져요. 그냥 만사가 다 너무 ...
님은 분명 좋은 엄마일 거예요
두돌된 아기를 집에 혼자 두고 나간 그런 괴물도 있잖아요
자신을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느껴지면 스스로 사랑해주세요
또한 아이는 님보다 더 님을 사랑할거예요
그런 마음만으로도 이미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입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고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초점을 맞춘 엄마가
그런 늪에 빠질때가 있더라구요.
오히려 일하느라 아이가 낮에 어떤지 모르고
아님 다른 일에 몰두하고 있는 엄마는
크게 생각 안하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크게 감정이 동화되어서 지내는데
어쩔때는 그게 나를 너무 힘들게 하더라구요
적당힌 거리두기를 해야겠더라구요
힘내세요.
저도 그래요..
능력이 안 되는데 그걸몰랐어요.
쥐어짜듯이 육아를해요.
세상에 내어놓았으니 스스로 살아가게 책임은 져야하니까
모든일을 쥐어짜면서..
체력도 감정도 돈마저도 겨우겨우 키우는거같아
아이들에게 미안하단 생각을 해요.
에너지가 고갈되나봐요.
그래도 웃는아이들 얼굴보고 또 힘을 내어보아요.
그런 마음가짐을 가졌다는것 자체가
훌륭한 엄마로써 자질이 있다는거예요
세상엔 무책임하게 정말 나몰라라 하는 부모도 많아요
이렇게 더 해줄수없음에 가슴아파한다는 것 자체가
엄마의 가슴을 지닌 따뜻한 분이라는 증거예요*^^*
힘내세요! 체력이 기본입니다
내일부터 힘들어도 근력운동 조금씩이라도 하면서
본인 체력부터 단단히 챙기세요^^
몸이 덜힘들면 마음도 좀 더 넓어집디다~~
힘내요 사랑스런 아가들의 어머니
아이가 아플때 엄마는 정말 힘들어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자주 앓는 시기가 있더라구요~그거 지나면 좀수월해요
옛날에 하루하루 겨우 버티며 육아했던 기억이 나서 응원이 저절로 되네요 맛있는거 먹으며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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