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장고 용량요~

어떡해요...ㅠ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18-04-10 22:49:06
이번에 이사하면서 냉장고 바꿨는데... 요즘 나오는 대형냉장고 넘 커서 작은거 알아보다 어찌어찌 영업사원 말듣고 김치냉장고 500리터를 구매했는데요... 일반 냉장고처럼 사용할 수 았다고 해서요...

쓰던 냉장고도 600리터대였고 김치냉장고 뚜껑식 작은거 있어서 별무리 없겠다 했는데요...ㅠㅜ 넘 작아요...

마트 다녀오기가 겁나네요...ㅠ
어찌어찌 적응하면 살아질까요?

저 정말 선택 잘 못 한걸까요?
IP : 211.201.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응
    '18.4.10 10:55 PM (61.98.xxx.211)

    냉장고 요번에 사고 김치냉장고는 예전꺼 뚜껑식 쓰는데요.
    이번 냉장고 사기 전엔 김치냉장고까지 정말 꽉 채워 썼는데요.
    냉장고 바꾼뒤론 냉장고도 비어있고, 김치냉장고도 한칸 달랑 그것도 그냥 김치두통이 끝이에요.
    냉장고에 뭐 차있는거 의식적으로 줄이니깐 되긴되네요.
    대신 제가 피클이나 장아찌류 좋아하는데 그런것도 같이 안하게 되네요.

  • 2. 그런가요?
    '18.4.10 11:23 PM (211.201.xxx.208)

    테트리스처럼 냉장고 공간 관리 해야 하는게 스트레스네요...ㅠ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겠죠?

  • 3. 우리는 큰냉장고 좋아요
    '18.4.11 8:09 AM (220.86.xxx.153)

    냉장고는 조금 커야해요 날씨더워지면 하다못해 라면이라도 들어가야하고 잡곡도
    우리는 간장 된장도 담가먹어서 된장 들어가야해요 싱겁게 담가서 짜면 맛없으니까
    그리고 냉장실도 좀헐렁해야합니다 양파감자 파 전부들어가야하는데
    양문형이 제일 적당한데 너무작은걸 사셨네요 우리는 어제쌀도 김치냉장고 아랫칸에
    20키로 부어 놓았어요 거기에 된장도 한통 들어있어요 큰거 슬림형인데
    우리는 냉장고 안쟁이고 살아요 버리는것도 없어요 2틀에 한번꼴로 장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305 식당 어디에요? 나의 아저씨 15회에서 회장과 식사한 곳 2 식당 2018/05/20 3,076
812304 50대 되면 황혼 이혼 러시구만 10 oo 2018/05/20 7,860
812303 노대통령 사위 인터뷰 기사 6 나름이 2018/05/20 3,134
812302 이런제품 별로 반향없는건 한샘 불매운동 여파도있을까요 1 편한의자 찾.. 2018/05/20 1,352
812301 이엘 인스타에 김재욱 벗고 자는 사진이요 23 2018/05/20 26,506
812300 무안 오피스텔 추락사 8 oo 2018/05/20 5,985
812299 남자들은 사치하더라도 무조건 예쁜여자가 좋나봐요 27 ㅠㅠ 2018/05/20 17,493
812298 할수있을까요... 4 피아노 2018/05/20 1,383
812297 없는 자격증.. 128 2018/05/20 789
812296 책 잘 읽는 아이가 되면 생기는 일 1 샬랄라 2018/05/20 1,945
812295 맥주이야기) 필스너 우르켈의 좋은 점 8 깍뚜기 2018/05/20 2,624
812294 마포 성산시영 입주 후... 10 유원 2018/05/20 4,537
812293 극건성 얼굴 화장 어쩌나요? 7 333 2018/05/20 2,171
812292 남편의 프로포즈송 "나와 같다면" 1 그때가 좋았.. 2018/05/20 1,032
812291 운전할때 신으면 편한 신발 5 운전할때 2018/05/20 2,336
812290 어우 곽진언 9 감동 2018/05/20 4,648
812289 밥누나....새 남친만 안 나왔어도..... 2 ㅇㅇ 2018/05/20 3,902
812288 영어로 국회의원이 뭐에요? 7 슛골링 2018/05/20 3,838
812287 멍게로 초고추장 찍어먹는거 말고 또 무슨요리 가능해요? 12 멍게 2018/05/20 2,411
812286 문재인 청와대가 심각한 곤경에 빠진 거 아닐까요? 10 눈팅코팅 2018/05/20 6,330
812285 윤진아 새남친 전화 8 ㅋㅋ 2018/05/20 5,914
812284 젊음을 느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10 젊음 2018/05/20 2,624
812283 윤진아 정확한 속마음 2 ~~~ 2018/05/20 4,336
812282 고속도로 휴게소에 초등학생 방치한 교사는 명백히 잘못한 거 아닌.. 21 ㅇㅇ 2018/05/20 5,536
812281 와우 김연우 8 냐옹e 2018/05/20 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