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타일난다 로레알에 4천억에 매각됐네요

Ii 조회수 : 8,850
작성일 : 2018-04-10 15:35:04
4천억이라니 어마어마합니다.. 순식간에 재벌됐네요
화장품이 대박인가보네요 옷은 제기준 난해하던데 20대는 먹히나봐요
IP : 119.194.xxx.22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동안
    '18.4.10 3:40 PM (121.190.xxx.227)

    번돈도 어마어마할텐데요 뭐

  • 2.
    '18.4.10 3:49 PM (180.224.xxx.210)

    그 언니 대단한 언니네요.

    그런데, 그게 4천억 가치가 있나요?

  • 3. 엄마
    '18.4.10 3:56 PM (218.234.xxx.62)

    지분을 가치평가 했어 반영했으니~
    미래소득분에 대해서도 다 올바르게 했겠죠~

  • 4. ...
    '18.4.10 3:59 PM (117.111.xxx.51)

    연 매출 천억짜린데 4천억에 70% 비싼거 아니죠
    젊은 여자분이 대단해요
    올해 35살인가
    완전 자수성가

  • 5. Mm
    '18.4.10 4:09 PM (119.194.xxx.222)

    네 중국 색조 1위가 3ce라고 그거 보고 결정했나봐요

  • 6. ..
    '18.4.10 4:10 PM (223.38.xxx.42)

    22인가 23살에 인터넷쇼핑몰 시작해서
    첨부터 승승장구 매출 엄청났죠
    그동안 번거에 매각대금에
    앞으로 벌어들일거까지
    40세 에 1조 찍겠어요
    난다긴다 연옌들이나 준재벌은
    그까이꺼 되겠네요

  • 7.
    '18.4.10 4:11 P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쇼핑몰 상호부터가 센스 있잖아요
    쉬운거 같지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걸 하는 것부터가 남다르죠
    그 엄마가 복터지셨네요
    공부잘해 서울대 간 딸보다 백배 천배 낫잖아요

  • 8. 난다
    '18.4.10 4:17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스타일난다도 7천억이라는데...
    추억의 4억소녀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궁금..

  • 9. 난다
    '18.4.10 4:17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스타일난다도 4천억이라는데...
    추억의 4억소녀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궁금..

  • 10. dd
    '18.4.10 4:33 PM (122.36.xxx.193)

    원단은 진짜 싸구려질에.. 아무리 봐도 디자인은 넝마 같은데 10년 전에 학교에서 좀 튀는거 좋아하는 언니가 이 쇼핑몰에서 옷을 그렇게 사더군요 화장품은 잘 만드나 보네요
    옷은 정말... 입으라고 가져다줘도 그닥. 부자 된건 부럽네요. 사업 수완은 있나보네요

  • 11.
    '18.4.10 4:56 PM (211.114.xxx.183)

    대단하긴 하네요

  • 12. 대단
    '18.4.10 5:18 PM (124.49.xxx.121)

    10년넘게 성장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죠
    자수성가 멋져요

  • 13. dlfjs
    '18.4.10 5:51 PM (125.177.xxx.43)

    색조화장품 만들어서 파나보죠?

  • 14. 모델들을
    '18.4.10 6:10 PM (116.121.xxx.93)

    잘쓰고 분위기 잘 만든다 했어요 화장품은 사봤는데 처박아두고 있지만서도 부럽네요 ^^

  • 15. ㅁㅁ
    '18.4.10 6:11 PM (39.7.xxx.13)

    옷은 취향 많이 탈만한 스타일이구요
    색조가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몇 년 전에도 홍대 길거리에서 중국인이 관광책자에
    실린 3ce 매장 어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16. ..
    '18.4.10 6:18 PM (1.227.xxx.227)

    21살때부터 옥션에 엄마가 파시던 잠옷과 자기가 입던옷과 입으려고 동대문에서 산 옷을 올렸는데 빠르게 팔리고 한달만에 천만원을팔았다죠 그래서 22살에 창업한거구요 누가 옷을 입어보지도 않고 사냐고 비웃음 많이 당했대요 워낙에 감각도 좋고 정직하게 사업하니 잘된거같아요 지금도 인건비 싼 중국동남아에서 물건 안만들고 비용 더들어가도 우리나라에서 만드는거 고집하고요

  • 17. //
    '18.4.10 6:26 PM (175.116.xxx.236)

    참 대단합니다

  • 18. ..
    '18.4.10 6:34 PM (1.227.xxx.227)

    스타일난다의 화장품 지분만 판것이 그정도고 홍대 가로수길 명동에 3개건물로 삼백억대 부동산있을거에요

  • 19. ...
    '18.4.10 6:38 PM (223.62.xxx.24)

    난 그 이름 여기서 첨 들음....요;;;

  • 20. 전에
    '18.4.10 7:06 PM (175.223.xxx.225) - 삭제된댓글

    오프 매장 두어 번 들를 기회가 있었는데
    중국 관광객들이 바글바글...
    쇼핑 바구니도 가득가득...

  • 21. ..
    '18.4.10 7:08 PM (223.62.xxx.18)

    전 김소희대표 참 대단한것같아요 옷도 동대문떼온옷이라 상의같은거보면 티 1~3만원짜리 박리다매로한건데 어느고객이 옷을좋아하는데77이라 못입는다 하니 그고객위해 맞춤으로도 해줬다하고 결혼식에도 초대받아갔다고해요 다른곳같아봐요 고객님 저희는66까지나옵니다~하고 응대끝이었겠죠 외국어서비스도 투자해서 2010년부터 사이트구축한것도 그렇고 한발앞서는 감각이있는것같아요 화장품도 고객들 요청으로 만든거구요 소비자의 목소리를 잘 반영해서 성공한거죠

  • 22. 3ce
    '18.4.10 7:30 PM (121.138.xxx.91)

    어떻게 읽어요?

  • 23.
    '18.4.10 8:03 PM (211.248.xxx.245)

    나는여기옷 어떻게입나 싶던데...넝마같아서

  • 24. ..
    '18.4.10 8:18 PM (1.227.xxx.227)

    윗님~3ce 는 쓰리컨셉아이즈 라고 한다네요

  • 25. ..
    '18.4.10 9:30 PM (219.250.xxx.25)

    듣도보도 못한 브랜드인데 대단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395 어제 맛있는 두부조림 링크 6 두부조림 2018/05/20 3,262
812394 G사의 구슬 파우더 메테오리트 컴팩트 파우더 및 블러쉬 하이라이.. 6 비자 2018/05/20 2,386
812393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 계속 하게해도 되는건가요 3 게임지긋 2018/05/20 1,383
812392 전 밥잘사주는 누나, 재미있게 봤네요 16 .. 2018/05/20 4,006
812391 어쩜 이리 집순이일까요 13 어쩜 2018/05/20 7,076
812390 정도 경영으로 '글로벌 LG' 초석.. 3 구본무회장 .. 2018/05/20 1,142
812389 임신 폭탄 ‘스텔싱’ (stealthing) 공론화 필요한 이유.. 2 oo 2018/05/20 2,377
812388 거실에어컨-벽걸이 문의 4 수리 2018/05/20 1,564
812387 고 2 문과 여학생입니다. 6 ㅠㅠ 2018/05/20 1,941
812386 지긋지긋한 무기력증 탈피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19 2018/05/20 6,941
812385 생리통 있을때 타이레놀 먹이면 되나요? 11 초콜렛 2018/05/20 3,059
812384 서대문구 안산 가는길좀 알려주세요 21 ... 2018/05/20 3,006
812383 값싼 패키지여행 기사 보셨어요? 7 ... 2018/05/20 4,842
812382 신용카드 고민 2018/05/20 754
812381 신발 몇 켤레 가지고 계시고 얼마나 신으세요? 3 ㄴㅇㄹ 2018/05/20 2,371
812380 개봉안한 6년 지난 냉압착올리브유 (소스용) 어떻게 사용할까요?.. 4 2018/05/20 1,668
812379 김치찌개 대신 콩나물국 로베르타 2018/05/20 830
812378 이십대 후반에게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7 결심 2018/05/20 3,226
812377 카스타드크림 어디거 살까요 1 슈크 2018/05/20 1,018
812376 남동생 외제차 헛바람 들었는데 좀 말려주세요 68 질문 2018/05/20 22,033
812375 무서워서 밤잠설치게 만든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3 어제 2018/05/20 3,226
812374 다시보는 이재명의 인권변호사 허위경력 논란 9 독성무말랭이.. 2018/05/20 1,379
812373 남은 수육 요리하는 법좀 가르쳐 주세요 3 떨떠름 2018/05/20 1,372
812372 아들이 꼭 필요한 집은 4 dma 2018/05/20 2,495
812371 지금.홈쇼핑서 .ahc 아이크림.하는데요 17 ........ 2018/05/20 5,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