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독서가 없엇다면
오늘 책정리를하니
어떻게 저렇게 많은책을 삿나싶어요
ㅎㅎㅎㅎ
책에 돈을 물쓰듯 쏟아부엇고
책이 생명이요진리라 생각햇기에
그만큼 읽을수가잇엇죠
지금 같으면 그렇게못읽어요
이제는 현실밖에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렇지만
그런독서가 잇엇기
에
심리적으로 좀성숙햇고
또한가지
인생이나 사랑의의미같은거
좀알게되어
제인생을 긍정적으로 보게되고
안그럼 제가 결혼안햇기때문에
그환상으로 얼마나 고통받앗을지
그러나 독서를통해서
쓸데없는 환상이없어서요
ㅎㅎㅎ
독서가 없엇다면
제인생은 고통과
절망이 많앗을거같아요
저를 구원한 독서엿네요
오늘책들을 훑어보니
이제 저게 내재산이구나 싶네요
ㅎㅎㅎㅎ
1. 반평생을
'18.4.9 10:39 PM (116.127.xxx.144)살아도
어쨋건 책은 저에게 구원입니다.
깊이있고 그런책 코스모스라든가...이런책은 못읽지만(시도는 두어번 했습니다만,,,재미없...)
어쨋건 항상
365일 제 옆엔 종이책이 있어야 위안을 느낍니다.
제가 항상 하는말
책 읽은 사람은 표 안나도
책 안읽은 사람은 표난다...2. ...
'18.4.9 10:4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책 읽어 그 정도라니...
3. ㅋㅋㅋㅋ
'18.4.9 10:41 PM (121.176.xxx.46)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
정말 다독하신거 맞나요..?
믿기지 않네요4. 독서로
'18.4.9 10:43 PM (58.234.xxx.195)많이 달라지신거죠? ㅋㅋ
5. 훨~
'18.4.9 10:43 PM (221.151.xxx.250)독서가 맞춤법이랑 띄어쓰기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됐나 보네요...
6. ....
'18.4.9 10:47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ㅋㅋㅋㅋ님보니까 책 굳이 안읽어도 될것같네요
책 부질없네요~7. ....
'18.4.9 10:48 PM (119.64.xxx.178)설마 다독하신분이 쓴 글이라고 보기엔 흠
8. 자꾸
'18.4.9 10:52 PM (58.127.xxx.251)쌍시옷없는게 거슬려요
9. 제발
'18.4.9 11:14 PM (59.30.xxx.248)그럼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좀 어떻게 해 보세요.
10. 맞아요
'18.4.9 11:21 PM (218.234.xxx.117)책을 읽는 동안엔 근심걱정도 잊고
그러다가 지나가면 회복되고
읽는 동안 많은 것들을 느끼고.
저도 책을 읽지 않았다면
오늘 정도도 못되고
아주 더 힘들게 살았을 것 같아요.11. ,,
'18.4.10 12:03 AM (175.116.xxx.236)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들땜에 빵타졌어옄ㅋㅋㅋㅋㅋㅋㅇㅋ
12. 자매품
'18.4.10 1:20 AM (1.237.xxx.156)영화가 없었다면
일드가 없었다면
중드가 없었다면
악마같은 친구가 없었다면13. 그럴 거 같아요
'18.4.10 1:52 AM (1.225.xxx.199)저는 독서 참 안해요 ㅠㅠㅜㅜ
책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건지 아는데도 독서가 잘 안되네요.
실은 결혼 전에 읽은 책이 제 독서목록의 99%예요.
결혼 20년 됐는데 읽은 책을 셀 수 있을 정도네요. 한 20권쯤 읽었으려나ㅠㅜ
그래서 그런지 성숙된 인간이 되지 못해서 여러 모로 늘 부족함을 느껴요 ㅠㅠ
이 글을 읽으면서 퍼뜩 정신이 나면서 원글님 처럼 책 많이 읽고 싶어지네요.
음...
맞춤법 얘기하는 분들요...
핸드폰으로 쓰다보면 쌍시옷 그냥 시옷으로 쓰는 습관 들은 경우 많구요...
띄어쓰기도 잘 안하게 돼요.
내용을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ㅜㅠㅜㅠ14. ...
'18.4.10 10:4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윗님은 글쓴이를 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15. 그럴거같아요님
'18.4.10 12:14 PM (223.33.xxx.21)책을 많이 읽는 건 좋은 일인데
원글이처럼 읽는 건 좀 생각해보셔요16. 레
'18.4.12 3:48 PM (175.223.xxx.62)안읽으면 되는데 굳이 읽고
악플달고 사라지는 분들...
심히 인성이 의심되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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