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이영자 매니저 정말 힘들겠어요
같이 다니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끊임없이 얘기하고 먹고...계속 리액션 해줘야 되고
매니저로서는 상사와 같이 다니는거니...
그게 맞으니 하겠지만서두...
1. ㅠ
'18.4.9 4:38 PM (49.167.xxx.131)보면 느낀게 영자씨에게 사육당하는 느낌이 ㅋ
2. ..
'18.4.9 4:38 PM (220.120.xxx.177)상사 비위 맞추는거야 뭐 어느 직장 가도 있는 거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아바타 식사를 해야하는건 저는 못견딜 것 같아요. 내가 먹고싶은 것이 따로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렇게 단시간에 많이 못먹겠어요ㅠㅠ 특히 이번에 고속도로 편은 계속 앉아서 운전만 하는데도 휴게소 갈 때마다 뭘 먹어야 하니 저라면 소화가 안됐을듯..
3. 늑대와치타
'18.4.9 4:39 PM (42.82.xxx.244)전지적 1회방송만 봤는데 아직도 이영자 그대론가요?
전 그거 보니까 매니저 완전 불쌍하던데...
뭐 먹어라 정해주고 , 말도 너무 많고 , 뒷끝있고...4. ...
'18.4.9 4:40 PM (121.132.xxx.12)나와 다른 사람 성격맞추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그치만 돈버는거 자체가 쉬운일이 있나요?
먹기좋아하고 장단잘맞추고 운전좋아하는 사람이 하면 그나마 좋겠다싶던데...
저는 이영자매니저가 센스없고 답답한거 보니 제가 이영자면 다른 사람 구할듯.5. ...
'18.4.9 4:42 PM (58.127.xxx.89)방송이니까 좀 더 오버하는 거 아닌가요?
6. ....
'18.4.9 4:42 PM (39.121.xxx.103)다른 직장도 그 정도 스트레스는 다 있죠...
이영자정도의 상사면 전 고맙게 다닐것같네요.7. ....
'18.4.9 4:43 PM (122.34.xxx.61)눈치가 너무 없던데....
아무리 돈많은 이영자라지만 빵도 막 계산해줘야 되고8. 1년쯤 후에 보면
'18.4.9 4:43 PM (1.238.xxx.39)매니저 놀랄만큼 살쪄 있을듯...
9. ...
'18.4.9 4:44 PM (221.151.xxx.79)다행히? 매니저가 워낙 눈치없고 답답한 스타일이라 그나마 이영자랑 1년 넘게 같이 일하는 것 같아요.
계속 말 시키고 많이 먹이는건 카메라 돌아가니 분량 뽑으려고 일부러 더 그러는거죠. 인간극장같은 다큐도 항상 말도 안되는 갈등 집어넣고 화해하는걸로 마무리하면서 스토리 만드는 마당에 예능이잖아요.10. 방송이니까
'18.4.9 4:44 PM (223.39.xxx.254) - 삭제된댓글뭐라도 해야되니 그렇겠죠
방송 현실 구분이 안되나요?11. 늑대와치타
'18.4.9 4:50 PM (42.82.xxx.244)방송인건 감안하는데, 그 매니저가 34번째 매니저인가 그말 보고 기함을 했어요...
방송을 아무리 오래 햇어도 30명이 넘을 정도면...
정준하도 6개월마다 코디 바뀐다고 박명수가 그랬잖아요.
사람 바뀌는 건 리얼이고 이걸 방송에 녹여내는 게 예능인데
리얼을 기본으로 웃는거지 없는 사실 만들어 내는 건 아니니까요...12. 저는
'18.4.9 4:52 PM (211.186.xxx.141)이영자가 진짜 위가 크고 튼튼하구나 생각만 들더라고요.ㅋㅋ
전 간식먹으면 헛배부르고 더부룩하고 소화안되서
밥때에 밥은 못먹겠던데
진짜 끊임없이 먹더라고요.
밤에도 먹고요.
전 밤에 먹으면 담날 아침까지 소화가 안되거든요.
그렇게 잘먹는거 부러워요.
위가 정말 튼튼한가봐요.
그 방송 토요일 밤에 하잖아요.
그거 보면서 진짜 넘넘 먹고싶은데
소화가 안되니 포기.....ㅠㅠ13. ㅇㅇ
'18.4.9 4:55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에너지넘치는 사람 힘들어요
14. 방송
'18.4.9 4:55 PM (223.38.xxx.172)분량뽑으려고 그러는거죠.
평소엔 잠자고 자기할일하느라 안그럴것같은데15. ...
'18.4.9 5:00 PM (221.151.xxx.79)이영자 탑스타 자리에 있다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부침도 많이 겪으면서 성격도 좀 유하게 바뀐거겠죠.
방송 나가고 관뒀던 15번째?랑 다른 매니저들한테서 연락온거 전현무가 이야기해줬는데 지금 매니저 고생은 고생도 아니라고 정말 편한거라고하니 이영자가 관둔 사람들 다 기억하면서 스스로 그땐 내가 사람이 아니였다고 셀프디스하던데요.16. ᆢ
'18.4.9 5:01 PM (175.117.xxx.158)살이 너무 많이 찔것같아요 벌써 5킬로 늘었다는데ᆢᆢ
이영자는 캐릭터니 그렇고 매니저까지 그럴순 없는건데ᆢᆢㅋ. 적당히 먹여야죠17. ...
'18.4.9 5:11 PM (106.102.xxx.146) - 삭제된댓글송은이가 이영자 노래 부르는거 첨 듣는다잖아요
가까운 지인도 첨듣는데 차안에서 매니저에게 노래 불러주는데
방송이니 잼있게 할려고 그런다보는데요18. ..
'18.4.9 5:19 PM (1.227.xxx.227)정확히 31번째매니저고요 ^^저라면 맛집찍어서 밥사주고 메이커 커피사주고 옷사주고 먹을거 싸주고 좋은점도 많은거같아요
19. 저라면 못해요
'18.4.9 5:21 PM (124.50.xxx.75)공짜인데 내가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라면 모를까
상대방이 계속 결정하면 공짜라도 싫어요20. 냠냠
'18.4.9 5:24 PM (58.143.xxx.12)저는 보면서 제가 매니저 하면 딱이겠다 생각했어요
21. 음
'18.4.9 5:26 PM (39.118.xxx.15)저도 사람이 아니라 동물 사육하는 느낌. 인격이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이영자 데뷔하고 30년인데, 지금 매니저가 31번째니 1년에 한번씩 갈아치운듯. 갈아치웠다기보다 매니저들이 다 그만둔다고 했다네요. 그야말로 극한직업.
22. 영자는
'18.4.9 5:29 PM (125.130.xxx.155)김생민 매니저처럼 어리고 순수하고 열심인 매니저가 어울릴 것 같아요
나이든 남자가 눈치보며 쭈뼛거리는거 불쌍해보여요.. 서로 안 맞는듯요23. 먹는거
'18.4.9 7:25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안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해선 안될일이더군요.ㅎ
매니저가 배불러 못먹은 얼큰 칼국수 먹고싶었어요.ㅎ24. ᆢ
'18.4.9 7:38 PM (121.167.xxx.212)이영자 보면서 내가 왜 다이어트 못하는지 깨달았어요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살 못 빼요
이영자는 능력 있으니 맛 있는것만 먹지만 저는 밥하고 김치 빵 떡 라면먹고 찐살이라 약간은 억울해요25. 눈치가 아니라
'18.4.10 4:33 AM (178.191.xxx.202)염치가 없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5671 | 영화 러브레터 보세요 4 | 후니밍구맘 | 2018/12/27 | 1,537 |
| 885670 | 오현경 이쁘네요 9 | 오현 | 2018/12/27 | 3,955 |
| 885669 | 30년된 아파트 구할때 주의점 8 | 30 | 2018/12/27 | 4,253 |
| 885668 | 수학안하고 아이 원하는것만.. 18 | ... | 2018/12/27 | 2,162 |
| 885667 | 대만 2 | 항공권 | 2018/12/27 | 614 |
| 885666 | 아이와 중국 패키지 문의요. 10 | 유자씨 | 2018/12/27 | 1,136 |
| 885665 | 인간극장 홍구야 인도가자 18 | 지나가다 | 2018/12/27 | 5,308 |
| 885664 | 기모원피스나 본딩원피스 어디서 살까요? | ㅏㅏ | 2018/12/27 | 433 |
| 885663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 | 2018/12/27 | 772 |
| 885662 | 방송통신대 법학과 영문학과 7 | 방송통신대 | 2018/12/27 | 1,923 |
| 885661 | 1월 9일 한겨울 부산 갑니다. 도움 주세요 4 | 미즈박 | 2018/12/27 | 1,068 |
| 885660 | 강추위라도 미세먼지없으니 행복합니다 4 | 미세먼지 | 2018/12/27 | 899 |
| 885659 | 열내리고 목이 나으니 이젠 코랑 기침 가래가 1 | 독감 | 2018/12/27 | 1,045 |
| 885658 | 미레나 할까요? 하지말까요? 이래라 저래라 좀 해주세요 13 | 고민중 | 2018/12/27 | 5,932 |
| 885657 | 잘나가는 친구 글 읽고 ㅠㅠ 7 | .... | 2018/12/27 | 4,107 |
| 885656 | 짜파게티보다 더 맛있는 짜장라면 추천해주세요 23 | ㅣ | 2018/12/27 | 5,706 |
| 885655 | 어떤 부모가 훌륭한 부모라고 생각하시나요? 12 | 부모 | 2018/12/27 | 3,641 |
| 885654 | 사회복지사로 일하면 많이 힘든가요 7 | 경단여성이 | 2018/12/27 | 6,014 |
| 885653 | 날씨가 극과극 이에요 2 | .. | 2018/12/27 | 2,274 |
| 885652 | 죄지으면 안되는 이유 2 | ... | 2018/12/27 | 2,633 |
| 885651 | 친구같은 모녀사이로 지내시는분 비법좀알려주세요 18 | 휴휴 | 2018/12/27 | 4,803 |
| 885650 | 바르는 뽁뽁이 써보신분?? 2 | .... | 2018/12/27 | 915 |
| 885649 | 똥아이콘 투척남...뭔 심리일까요? 9 | ㅡㅡ | 2018/12/27 | 1,560 |
| 885648 | 저기요... 올 겨울 별로 안 춥다고 글 올리셨던 분 17 | 너무춥다 | 2018/12/27 | 5,735 |
| 885647 | 타미플루 복용에 따른 가이드라인 6 | 눈팅코팅 | 2018/12/27 | 2,4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