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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안부전화

조회수 : 5,735
작성일 : 2018-04-09 00:08:40

어머님이 저랑 통화를 못해 못내 서운해 하십니다.
주말마다 남편 손에 전화기 쥐어주며 아이들과 시어머니께 전화하라 시키는걸로 제 할일은 끝. 각자 부모에게 각자 전화 하는걸로.
결혼 18년 차고, 저도 10년 넘게 전화 드리다, 11년 차부터는 오는 전화만 받다, 이제는 오는 전화도 안받는 단계까지 왔네요.

받아봐야 10~15분은 본인 아픈 얘기, 5분은 손주 안부, 15분은 당신 자식 특히 아들 자랑, 마무리는 그런 내 아들과 결혼한 너는 얼마나 복받았냐로 이어짐. 기본 30~40분 통화ㅜㅜ

시어머니 전화 안 받으면서 새 삶이 열렸네요. 마침 시동생이 결혼하고 동서 들어오면서 시어머니가 동서한테 주말마다 안부전화 하라는 어이없는 지령 전달후, 이건 아니다 싶어 , 혹은 때는 이때다 싶어 과감히 연락 차단 했어요. 핸드폰에 시어머니라고 찍히는거 보며 안받을때 희열까지 느낍니다.

얼마나 아들자랑 자식자랑 그 와중에 며느리 폄하 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하실지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오늘도 주말이라 남편이 스피커폰으로 시어머니께 전화 하고, 제 아이들과 통화 중 니네 엄마는 저녁 준비하니? 목소리도 잊어버리겠다, 하고 서글픈 목소리로 말하는게 들리는데, 그냥 자업자득이라 생각드네요. 15년 가까이 참고 들어준 제가 미련 곰팅이 같을 뿐.

IP : 39.118.xxx.1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은
    '18.4.9 12:19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며느리하고 전화 안하고 안받을 건가요?

  • 2. 원글
    '18.4.9 12:22 AM (39.118.xxx.15)

    며느리에게 저런 시어머니가 안되는게 먼저죠.

  • 3. 아이들이
    '18.4.9 12:22 AM (211.215.xxx.107)

    보고 배우지 않을까요
    마음은 이해합니다

  • 4. 원글
    '18.4.9 12:25 AM (39.118.xxx.15)

    아이들 앞에서 여태껏 시어머니에 대한 나쁜 말 한적 없고, 아이들은 할머니를 많이 좋아합니다. 제 무한한 인내심의 결과랄까.
    허나 여기까지만.

  • 5. 알죠
    '18.4.9 12:28 A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

    내 아들ᆞ손주는 존귀하고 며느리는 미천하고..있는 힘을 다해 며느리는 깎아내리고 아들은 올리고..
    저도 전화받고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는데..작년 큰애 수시 떨어지고 어찌나 제 탓을 하시는지..전화해서 대학 잘보낸 시누이 자랑을 어찌나 하시던지..전화를 매일 해서 그 자랑을..제속은 생각도 않고..그 뒤로 전화안받아요..
    저렇게 자기자식만 귀하고 남 자식 속은 무너지든 어쨋든 하시는 분 전화받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 6. ....
    '18.4.9 12:28 AM (124.50.xxx.185)

    매일 시어머니와 40분 통화가
    효도인가요?
    댓글들이 묘하네요.

  • 7. ㅇ첫댓글박복
    '18.4.9 12:32 AM (118.34.xxx.205)

    남존여비문화죠

  • 8. 그런데
    '18.4.9 12:4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런 시어머니의 기준은 뭔데요? 시어머니는 본인을 아주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길지 몰라요. 글쓴분도 미래의 며느리에게 괜찮은 시어머니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하겠지만 정말 모르는 일이에요.

    달라졌어요에 나오는 정말 이상한 시어머니가 아니라면 본인의 행동이나 말이 남편이나 자식한테 안좋은 모습으로 남을지 몰라서 그래요.

  • 9. 본인은님이나
    '18.4.9 12:51 AM (58.232.xxx.191)

    시어머님하고 열심히 통화하시고이런저런얘기 다 받아주시고 아이들한테 남편분한테 열심히 보여주고 나중에 효도 많이많이 사랑 많이많이 받으세요.

    원글님이 오죽하면 그럴까요?

  • 10. 원글
    '18.4.9 12:54 AM (39.118.xxx.15)

    제 글을 읽고도 그런 시어머니가 어떤 시어머니인지 모르신다면 님과 얘기하는건 전봇대랑 얘기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을듯.

    그리고 님이 첫댓글에 쓰신 것처럼 전 며느리와 꼭 전화를 주고받아야 할 이유도 모르겠어요. 전 안해도 상관 없거든요. 첫댓글님은 며느리와 꼭 하셔야 하는 분 같지만.

  • 11. 전 아직
    '18.4.9 12:5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며느리를 보진 않았지만 친구는 이번에 결혼시켰거든요.

  • 12. 절친이니
    '18.4.9 1:0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 친구 결혼때부터 시집살이, 분가 등을 보면서 삶이란게 계속 되풀이 되는거고 정말 앞일은 그것도 코앞의 일이라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거에요. 어찌나 그 기준이 둘쑥날쑥한지..

  • 13. 어휴
    '18.4.9 1:02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이런 글마다 애들이 본받는단 소리 지겹다.
    애들한테도 전화 강요 안해야 하건만.

  • 14. ㅇㅇ
    '18.4.9 1:03 AM (211.36.xxx.186)

    그만큼하신거면노력하인거죠 시어머님참 눈치센스없으시다

  • 15. 여기서
    '18.4.9 1:08 AM (223.62.xxx.149)

    문제는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다 같은 사람이라는거에요.
    둘 중 한 사람의 지속적인 배려없는 행동으로 다른 한사람이 지속적으로 상처를 받는다면 전화정도는 안받을수도 있죠..시어머니가 신은 아니잖아요?
    아들과 손주와는 통화한다잖아요.
    며느리가 상처받고 시어머니 미워하면서도 꾹 참고 통화하는게..그게 효도에요?

  • 16. 이제그만
    '18.4.9 1:13 AM (125.176.xxx.253)

    자기 아들이 세상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시모들이 아마 99.9999% 일거예요.
    속으로만 생각하면 좋은데, 그걸 겉으로 드러내며 말하는 건
    철부지같이 보이죠.

    그놈의 쓰잘데기 없는. 영양가도 없는 소리.
    그동안 들어줄만큼 들어주셨고.
    이젠 그만 하셔도 됩니다.

    저도 전화안받았더니.
    당장 삐치고. 서운한 내색 비치시더라구요.
    제가 하루종일 전화만 붙잡고 대기해야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입장바꿔, 장모가 사위한테 허구헌날 전화해서.
    딸자랑 한다 생각해보세요.
    남자들 한달도 못견디고 도망갈 듯.

  • 17. ..
    '18.4.9 1:22 AM (220.121.xxx.67)

    저도 전화 안받아요
    가끔 두달에한번 1,2분 통화해요
    남편 눈치보느라 그렇고요
    전화와서 기분 좋았던적 딱 한번 있었네요 임신 축하한다
    그거말곤 매번 아들안부만 묻고, 밥뭐해먹이는지 온통 아들걱정..제걱정 하나없이 궁금증 해소를 왜 제가 해야되는지..
    전 다른 이유가 있어 마음 닫혀서 안받아요

  • 18. ......
    '18.4.9 1:40 AM (121.129.xxx.229)

    자신이 겪어봐야 아는일이에요.
    전화통화 삼사십분 아무것도 아닌거같죠.
    노인한테 그정도 불쌍해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거라고
    그렇게 십년하고 나니까
    내가 너덜너덜해져요. 피폐해지고
    말몇마디가 며칠 동안 머릿속을 지배해요.
    미움이 원망이 나를 지배해요 조금씩 갉아먹어요.
    시어머니 그러지 시누이 한번씩 지르지.
    그거뭐라고 전화안받으면 그만인데
    내가 그사람들 쓰레기통 안 해도 되는거거든요.
    여기 그런사연 가끔 올라오잖아요.
    딸이 엄마의 감정의 쓰레기통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
    어김없이 인연끊으라는 댓글 대부분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며느리는 나중에 애들보고 배우는게 무서워서
    그걸 참나요.. 어떨땐 참 이중적이에요 여기.

  • 19. 을 시어머니도
    '18.4.9 2:41 AM (92.12.xxx.195)

    며느리랑 전화하고 싶어하고 카톡도 보내고 때론 영상통화도 좋아하시는데 전 딱 안받습니다.기 빨려요.다만 만났을 때는 얘기도 많이하고 잘해드립니다.

  • 20. dd
    '18.4.9 3:47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저는 시어머니도 아니고
    친할머니랑 안부전화 하다 이제 안 합니다.
    자식들한테 서운한 한을 저한테 푸셔서요...
    정말 무서운 게 뭐냐면.....
    아랫사람들이 처음엔 그냥 예의상 받아주는 건데
    그런 어른들은 그렇게 아랫사람 다루는 게 기본이 돼서
    어느새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 수순이 온다는 거에요.

    윗윗님 말씀 뭔지 알아요. 저도 그래요.. 하도 들었더니
    안 들어도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들 귀에 울리고,
    마음에도 맺혀서 자꾸 생각나요. 괴로워요.
    그래서 다시 잠깐 연락했다가 또 안 하게 되더라고요.
    안 풀려요. 나 붙잡고 한 짜증이나 막말이요.

    원글님이 십 여년 했음 엄청 참은 건데
    테클 거는 댓글 있어서 좀 놀랐네요.

  • 21. ......
    '18.4.9 3:49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저는 시어머니도 아니고
    친할머니랑 몇년간 안부전화 하다 이제 안 합니다.
    자식들한테 서운한 한을 저한테 푸셔서요...
    정말 무서운 게 뭐냐면.....
    아랫사람들이 그냥 예의상 받아주는 건데
    그런 어른들은 그렇게 아랫사람 다루는 게 기본이 돼서
    어느새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 수순이 온다는 거에요.
    아랫사람을 정서적으로 괴롭히는 게 갈수록 세져요.

    윗윗님 말씀 뭔지 알아요. 저도 그래요.. 하도 들었더니
    안 들어도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들 귀에 울리고,
    마음에도 맺혀서 자꾸 생각나요. 괴로워요.
    그래서 다시 잠깐 연락했다가 또 안 하게 되더라고요.
    안 풀려요. 나 붙잡고 한 짜증이나 막말이요.

    원글님이 십 여년 했음 엄청 참은 건데
    테클 거는 댓글 있어서 좀 놀랐네요.

  • 22. ......
    '18.4.9 4:09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저 안부전화 이렇게 까지 안 하게 된 과정이 좀 있어요.
    갈수록 짜증, 무시 수위가 세짐.. 나 거의 인내심 한계와서
    좀 싫은 티 내고 전화 끊고 몇주 전화 안 드림
    -> 갑자기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와서는 니가 잘 지내는지 걱정된다 하시며
    자기는 요즘 몸이 안 좋다고 하심..

    마음 약해진 나. 다시 안부전화 드리지만, 또 다시 전처럼 굴면 더 못버틴다 생각.
    안부전화 시작
    -> 아니나 다를까 짜증 무시 다시 시작..ㅋㅋㅋㅋㅋ 나 낚인것.....

    몇개월 참다가 결국 폭발해서 단호하게 그렇게 사람을 대하지마시라 말함.
    -> 방금까지 큰소리치던 분이, 갑자기 발뺌..

    1여년 후 내 마음이 살짝 풀려 다시 전화 했으나 안 잊혀져서 다시 전화 안 드림.
    -> 요즘 다시 친절한 말씨로 가끔 전화 하심

    하지만 제 마음에 더는 할머니 말벗해드리고 하는 선의가 남아있지 않죠.

    혹시라도 내가 들어주면 어느 순간 ㅇㅇ이 마음이 시원하겠지.. 라면서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 자처해서 하는 분들... 잘 생각해보세요..
    끝이 없을 확률이 더더더더 높아요.

  • 23. .......
    '18.4.9 4:12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저 안부전화 이렇게 까지 안 하게 된 과정이 좀 있어요.

    갈수록 짜증, 무시 수위가 더 세짐.. 나 거의 인내심 한계와서
    좀 싫은 티 내고 전화 끊고 몇주 전화 안 드림
    -> 갑자기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와서는 니가 잘 지내는지 걱정된다 하시며
    자기는 요즘 몸이 안 좋다고 하심..

    마음 약해진 나. 다시 안부전화 드리지만, 또 다시 전처럼 굴면 더 못버틴다 생각.
    안부전화 시작
    -> 아니나 다를까 짜증 무시 다시 시작..ㅋㅋㅋㅋㅋ 나 낚인것.....

    몇개월 참다가 결국 폭발해서 단호하게 그렇게 사람을 대하지마시라 말함.
    -> 방금까지 큰소리치던 분이, 갑자기 발뺌..

    1여년 후 내 마음이 살짝 풀려 다시 전화 했으나 안 잊혀져서 다시 전화 안 드림.
    -> 요즘 다시 친절한 말씨로 가끔 전화 하심

    하지만 제 마음에 더는 낚일 여유나
    할머니 말벗해드리고자 하는 선의가 남아있지 않죠.

    혹시라도 내가 들어주면 어느 순간 ㅇㅇ이 마음이 시원하겠지..
    어느 기간까지만 들어주면 되겠지
    라면서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 자처해서 하는 분들... 잘 생각해보세요..
    갈수록 세지는 수위는 덤이고
    끝이 없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 24. 퓨쳐
    '18.4.9 6:59 AM (114.207.xxx.67)

    애가 보고 배울까봐라서도 하면 안돼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멘탈이 고래심줄인 사람은 괜찮지만 자신이 그렇지 못하다 판단돼면 내 일상을 좀 먹는 짓은 그만둬야해요.

    그 고래심줄 자청한 사람들도 멘탈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단지 둔하게 느껴서 자신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는 걸 모를 뿐일수도 있고요.

    수십년을 한결같이 하는 비하발언하는 소리가 뇌에 안남을 거라는 생각 자체가 말이 안돼는 소리입니다.
    좋을 때는 몰라요. 하지만 위기가 오면 자존감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은 전혀 다르게 행동합니다.결정적인 순간에 내것이라 주장 못하고 주춤거리다 실기하기 쉽습니다.
    이걸 위해서 그렇게 지속적으로 시어머니들은 그런 잔소리를 무의식적으로 해대는 겁니다.

    사람인데 왜 모르겠어요. 지속적으로 상대 비하하고 내것만 좋다하면 기분 나빠할 걸. 근데도 계속하는 건 그게 며느리 길들이기에 특효라는 걸 알아서 그런거예요.

    옛날 신병 들어오면 갖은 폭언과 구타로 길들여 오와 열을 맞춰 명령 한마디에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으로 진격하도록 만들지요. 그 과정이 저런 전화과정이예요.

    그러니 아이들이 보고 배우니 하면 안됩니다

  • 25. ......
    '18.4.9 8:37 AM (122.34.xxx.61)

    보고 배우니 그러지 말라는 분들은 도대체 몇살이십니까??
    이런 말 하니 82 노인네들 답답한 소리 한다 이런말 젊은 사람들한테 듣는거 아닙니까??
    원글님도 마흔중반은 되었을테고..저도 마흔 중반인데..
    저런 시모랑 얼척없는 댓글 다는 노인네들 지긋지긋합니다.

    님들이나 아이들한테 잘 보이려고 속터지면서 사시고 나중에 똑같이 며늘한테 하고 욕먹으세요.

  • 26. 로ㅗ
    '18.4.9 9:03 AM (112.237.xxx.156)

    저도 시어머니랑 통화안해요. 각자 부모는 각자가..걱정을 만들어서 하시는 분이라 대화하면 힘들어요. 걱정걱정, 그러다 결국은 잔소리..

  • 27. 원글
    '18.4.9 9:41 AM (39.118.xxx.15)

    저도 제 멘탈이 고래심줄인줄 알고, 십년 넘게 한귀로 흘려가며 들어왔는데, 이게 차곡차곡 가슴에 멍이 되어 아니 화가 되어 쌓여 갔더라구요. 나만 외면하고 있었을뿐 내 속은 병 들어 있더라구요.
    결혼을 늦게해서 저도 내일모레 50인데, 요즘은 제 속에 쌓여있던 것들 시어머니에게 퍼붓고 쏟아낼까봐 전화 안받는 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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