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 엄마표 파닉스 해보신 분~

엄마표하자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18-04-07 23:01:31

초1 여아이고요

6살 무렵 일 년 체류한 경험이 있어서

영어 기본적인 듣고 말하기는 되어요

물론 계속 까먹어가고 있지만요

이제 문자교육도 시켜야 할 거 같아서

파닉스 시작하면서 단어 확장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파닉스...꼭 해야 하는지도 저는 구세대라 잘 모르겠고요

(저는 중학교때 발음기호로 영어를 시작...쿨럭..그래도 잘만해요)

좌우당간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책읽히고, 30분씩 동영상 보여주고, 파닉스나 쉬엄쉬엄 하려고요


잘 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IP : 180.69.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4.7 11:04 PM (114.201.xxx.217)

    스마트파닉스 좋은거 같아요

  • 2. 잉글리쉬
    '18.4.7 11:13 PM (119.149.xxx.110)

    잠수네 책 한번 보세요. ^^

  • 3. ㅇㄱㅇ
    '18.4.7 11:14 PM (180.69.xxx.24)

    아하..위의 책들 살펴볼게요
    앞뒤로 조언주신, 주실 분들 감사 감사요^^

  • 4. 많이 듣고 따라 읽고하다보면
    '18.4.8 12:52 AM (175.213.xxx.5) - 삭제된댓글

    파닉스에 굳이 힘 쏟을필요 없어요
    그저 발음이 이렇게 난다 정도했었던거 같아요
    어른들은 이런저런거 신경쓰지만
    애들은 듣는거나 받아들이는게 어른하고는 또 다른거 같아요

  • 5. 동이마미
    '18.4.8 12:56 AM (182.212.xxx.122)

    잠수네에서도 말하지만, 처음부터 파닉스 시작하지 마시고, 쉬운 책 많이 들려주시고 아이가 그걸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면 그때 한번 정리해준다 개념으로 파닉스를 훑어주세요. 쉬운 책 들려주는 건 요즘 세이펜 책들 많으니 들으면서 손가락으로 따라 짚게 해주시고요

  • 6. ㅇㄱ
    '18.4.8 1:25 PM (223.62.xxx.127)

    아하,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7. 파닉스
    '18.4.8 2:48 PM (14.39.xxx.97)

    파닉스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영어사교육 시장에 있고 저희 아이들 학습해 본 결과

    영어 학습 초반에 확실히 해 두면 고학년에 가서 단어 외울 때 훨 쉽습니다.
    파닉스 잘 된 아이들은 말하면서 단어 외워쓰니 훨 쉽게 다가가고 빠름니다
    스마트 파닉스,파닉스큐 다 개안고
    단모음 때 즉 2권부터 파닉스리딩북 하면 더 확실히 짚고 넘어갑니다.

  • 8. 파닉스
    '18.4.8 2:49 PM (14.39.xxx.97)

    파닉스 하고 끝이 아니라 리딩북하면서 파닉스 규칙 짚어가면서 하면 훨 효과적입니다

  • 9. ㅁㅁ
    '18.4.8 5:07 PM (121.165.xxx.139)

    영어교육 전공자로서 파닉스는 필수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미국에서 왜 공고육2년가량을 파닉스에 정성을 쏟는지..생각해보셨음 해요
    요즘 아이들 사전한번 보세요 발음기호 없어요
    그리고 점점 어렵고 긴 단어들..파닉스 확실하지 않으면 못읽거나 엉망으로 읽고 읽어내는 시간이 배는 넘게 걸립니다
    시험시간에 단어로 뺏기는 시간...만만히 볼게 아니예요

    저는 파닉스 안해도 문제없다는 분들 보면 안타까워요

    파닉스만 최소 6개월 하시면서 동화책과 리딩북함께 하시면 금방 체득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6672 12월 25일에 태어나고 죽어 3일 만에 부활한 신들 18 고대문명 2018/04/08 5,441
796671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지 말아야 하는 이유 10 가지 5 현직목사 2018/04/08 5,576
796670 바람바람바람 재미있나요?? 1 옅화 2018/04/08 1,238
796669 남자들끼리 노래방가면 노래만 부르나요? 10 노래방이 많.. 2018/04/08 4,165
796668 어릴적 기억_찌질한 동네오빠 2 .... 2018/04/08 2,256
796667 초 저학년 여자아이 친구관계좀 봐주세요.... 40 고민.. 2018/04/08 9,370
796666 논산딸기는 대체 어디서 파나요? 1 ㅁㅁ 2018/04/08 1,524
796665 덜 말라서 냄새나는 빨래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29 .. 2018/04/08 9,472
796664 주상복합 30평과 일반아파트 24평 비교 10 1111 2018/04/08 4,383
796663 19)갱년기 부부관계 어떻게 잘 해결해나가야 9 어쩌니 2018/04/08 12,723
796662 영화 보다가 대사중에 영어 2018/04/08 767
796661 이거뭐죠? 손혜원 의원 페북 8 ........ 2018/04/08 4,699
796660 초등 아이 데리고 7번 국도 여행할건데..추천 좀.. 2 여행 2018/04/08 789
796659 빙상연맹 감사중이지만 회의적 4 .. 2018/04/08 1,620
796658 지금 캐백수 보세요 미세먼지 해요 1 미세먼지노노.. 2018/04/08 1,051
796657 독일에 만3일 체류합니다.사올만한 것 있을까요 18 ,.. 2018/04/08 4,763
796656 지금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3 ... 2018/04/08 3,511
796655 '사랑할수록' 역대 보컬리스트 중에서 누가 부른 걸 17 부활 2018/04/08 2,777
796654 빙상연맹 진짜... 36 노진규선수 .. 2018/04/08 7,301
796653 노진규선수.... ㅠㅠ 53 안타깝네요... 2018/04/08 13,876
796652 사람상대하는 일을 하는 남친이 제 기분을 너무 잘 읽어요 10 dff 2018/04/08 3,533
796651 연애드라마 보며 딸 생각나는 저 이상한가요 2 ㅇㅇ 2018/04/08 2,349
796650 재벌 2세들이 버릇 없는 이유 알거 같아요 5 ㅡㅡ 2018/04/08 6,729
796649 어리디 어린 아들이 입대... 28 입대맘 2018/04/08 5,895
796648 여태 제 행운석이 루빈줄 알고 살았네요 3 아닌 2018/04/08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