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추위 어떠셨어요..

오늘 추위 조회수 : 6,419
작성일 : 2018-04-07 21:33:49

봄옷입고 12시간 밖에 있었더니 감기오내요..


아 슬퍼요..

IP : 123.215.xxx.11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7 9:35 PM (121.168.xxx.41)

    경량 패딩으로도 부족한 날씨였어요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전 2시간 밖에 있었는데 아직도 몸이 안풀려요

    뜨거운 생강차에 꿀 섞어 드시고 푹 주무세요

  • 2. ...
    '18.4.7 9:36 PM (220.75.xxx.29)

    추워서 지상으로 못 걷고 지하상가 통과하면서 바로 저번주였나 같은 루트 걸으면서 더워서 지하에서 지상으로 탈출했었는데 싶었어요.

  • 3. ar
    '18.4.7 9:36 PM (1.253.xxx.90)

    롱 패딩 입고 걷기 운동하고 왔어요..

  • 4. 저도
    '18.4.7 9:36 PM (220.70.xxx.204)

    밖에서 떨었더니 목이 칼칼하네요 ㅜ

  • 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8.4.7 9:38 PM (123.215.xxx.115)

    모두 건강하세요!

  • 6. 으윽
    '18.4.7 9:40 PM (58.120.xxx.80)

    넘 추웠어요 파카가 맞는날씨

  • 7. 가죽장인
    '18.4.7 9:40 PM (219.254.xxx.109)

    저는 패딩들어간 트렌치코트입고 안에 목폴라티 입고 미세먼지 마스크 끼고 돌아다녔어요.오늘도 미세먼지가 제법 되더군요..몸이 쑤셔요..

  • 8. 추워 죽는줄
    '18.4.7 9:40 PM (14.52.xxx.157)

    울집까지 3분거리인데,동네언니랑 빠이 하고 헤어졌는데 칼바람에 주차장 쫒아가 차타고 집에왔어요

  • 9. ...
    '18.4.7 9:47 PM (218.39.xxx.74)

    하루종일 집콕하다가 밤에 이마트갔더니 사람들 죄다 패딩이랑 코트 입고 있더라구요..춥긴 추웠나봐요

  • 10. 집 앞에 우유 사러 지금 나갔더니
    '18.4.7 9:47 PM (1.238.xxx.39)

    나만 카디건 차림..
    다 패딩 입으셨음.
    집에 오는데 덜덜 떨며 옴.

  • 11. 오긴 서귀포
    '18.4.7 9:55 PM (220.124.xxx.136) - 삭제된댓글

    제주살이 몇달 하는데 오늘 새벽부터 눈보라 ㅎㅎ
    내 생애 남쪽나라서 사월에 눈을 다 보네요.
    봄옷으로 얇게 입었더니 뼈속까지 냉기가 ㅎㄷㄷ

  • 12. 여긴 서귀포
    '18.4.7 9:56 PM (220.124.xxx.136)

    제주살이 몇달 하는데 오늘 새벽부터 눈보라 ㅎㅎ
    내 생애 남쪽나라서 사월에 눈을 다 보네요.
    봄옷으로 얇게 입었더니 뼈속까지 냉기가 ㅎㄷㄷ

  • 13.
    '18.4.7 10:09 PM (211.114.xxx.183)

    겨울점퍼입고 나갔다왔는데 목이칼칼아프네요ㅠㅠ

  • 14. 에효
    '18.4.7 10:14 PM (59.7.xxx.110)

    낼 결혼식 가려고 거금들여 봄옷 사놨더니 ㅠ
    대중교통 이용해야해서 뭘입나 고민입니다 ㅠㅠ

  • 15.
    '18.4.7 10:14 PM (175.117.xxx.158)

    바람치고 ᆢ
    감기약 먹어요

  • 16. ..
    '18.4.7 10:22 PM (222.234.xxx.129)

    햇살 가장 따뜻했던 12시쯤 두시간 밖에 있었더니
    목도 칼칼하고 몸도 여기저기 쑤셔서 감기올 것 같아
    집에 오자마자 내리 세시간을 이불 두개 덮고 잤더니 조금 낫네요

    안에 솜 들어간 사파리 입고 마스크 쓰고 다녔는데도 춥더군요

  • 17. ...
    '18.4.7 10:25 PM (122.34.xxx.61)

    추운거 좋아해서 경량패딩입고 운동하고 들어왔어요..

  • 18. ㅁㅁ
    '18.4.7 10:32 PM (180.230.xxx.96)

    코트입고 나갔는데도 추워서
    버스 기다리는것도 싫어
    지하철타고 다니고
    버스는 계속 환승 하며 다녔어요
    어우~너무 추웠죠

  • 19. 작약꽃
    '18.4.7 10:40 PM (182.209.xxx.132)

    바람 너무 불던데요?
    남편하고 골프 나갔다가, 손발이 다 얼었어요.

  • 20. 보리보리11
    '18.4.7 10:47 PM (211.228.xxx.146)

    오늘 제주도 눈비 같이 오는 바람에 부랴부랴 겨울코트 꺼내입고 다녔어요. 엊그제는 반팔입고 있었는데..

  • 21. ㅇㅇ
    '18.4.7 10:48 PM (223.38.xxx.112)

    코트입고 대중교통 이용하며 돌아다녔는데
    코맹맹하고, 몸 으슬으슬하네요.
    완전 추웠어요. ㅠㅠ

  • 22. 원전
    '18.4.7 11:40 PM (211.196.xxx.230)

    정말 추웠어요.
    낮에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병날거 같아 이불뒤집어쓰고 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426 조선일보..美 '한국은 지켜봐 달라' 메시지… 말 아끼는 청와대.. 9 안티조선 2018/05/26 2,491
814425 탑층살면서 부부싸움 소음 으로 고민할 수도 있네요 7 탑층 2018/05/26 3,018
814424 클래식 에프엠 들으시는 분들 보세요~ 34 클래식 2018/05/26 3,494
814423 마트에서 오는 종이봉투 어쩌죠 3 리을 2018/05/26 1,869
814422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13 ㅎㅎ 2018/05/26 3,057
814421 요즘 아이들 대학보내면서 드는 생각 44 gn.. 2018/05/26 18,974
814420 귀 안전하게 제대로 뚫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8 ... 2018/05/26 2,331
814419 완경되신 분들 생리전 호르몬 변화증상도 없어지셨나요? 4 오늘도 다이.. 2018/05/26 2,831
814418 층간소음 참지말고 말하는게 나았네요. 4 .... 2018/05/26 2,499
814417 강남 교통 지금 많이 막히나요? 급해서요 2 2018/05/26 674
814416 유투브 조회수로 돈많이 버나요? 4 궁금 2018/05/26 3,769
814415 깍아달라고 말도 못하는 예비신랑 답답해요 3 ... 2018/05/26 1,777
814414 오늘도 이곳에 층간소음 속풀이해봅니다ㅜㅜ 18 ㅇㅇㅇㅇ 2018/05/26 3,628
814413 애가 열있는데 멀리 외출해도 될까요? 13 .. 2018/05/26 1,509
814412 전 너무 단순하고 세상을 못읽어요 21 ㄴㄴ 2018/05/26 4,778
814411 이러다 토킹바아가씨들도 미투하겠네요ㅋ 17 .. 2018/05/26 3,474
814410 이재명 지지자가 만들었지만 좋아하는 이미지 10 레드 썬 2018/05/26 1,208
814409 이제 더워지니 좌식 식당은 못가겠네요. 18 .. 2018/05/26 4,268
814408 반수 학원 : 대성vs 하이퍼 4 반수 2018/05/26 1,812
814407 돈도 없는데 미국여행좋을까요? 15 시애틀 2018/05/26 3,033
814406 시터님과 있을 때는 낮잠을 안 자는 아기 10 루리 2018/05/26 3,490
814405 안찴 과 이읍읍이 한솥밥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33 생각만해도 .. 2018/05/26 1,640
814404 진상짓 하는 집주인 18 사람 잘못봤.. 2018/05/26 4,663
814403 제가 너무 순진하고 나이 헛먹었단 생각을 가끔 해요 6 2018/05/26 2,727
814402 도람뿌 이 기시감... 뱃살겅쥬 2018/05/26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