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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춥지 않나요?

happy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8-04-07 18:54:35
별생각 안하고 있다가 추워서
티셔츠 위에 털후드 점퍼 꺼내 입었구요.
트레이닝 바지에 맨발인데 발이 시려요.
양말 꺼내신고...손도 시리고
이상해서 보일러 보니까 실내온도
21도인데 왜 이리 추운지...서울이예요.
으슬으슬 몸이 떨리게 추워서 소파서 잠깐
졸았다가 놀라서 깼네요.
보일러 온도 더 올려야겠어요 ㅠㅠ
IP : 122.45.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의달
    '18.4.7 6:58 PM (211.36.xxx.240)

    너무 추워서 세탁해논 제일 두꺼운 패딩 입었어요

  • 2. 어제부터
    '18.4.7 6:59 PM (58.127.xxx.227)

    춥네요.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 3. ..
    '18.4.7 7:02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겨울 날씨예요. 아까 새벽이랑 아침에 눈 왔어요.
    벚꽃도 피고 졌는데, 이런 일이 다 있군여.

  • 4. 온 몸이
    '18.4.7 7:18 PM (123.111.xxx.10)

    으슬으슬 아파요.
    어제는 비도 오고 덜덜 떨어 아팠는데 오늘은 맑지만 춥고 몸살온 듯 아프네요 ㅠ

  • 5. happy
    '18.4.7 7:25 PM (122.45.xxx.28)

    아, 그죠?
    저만 추우면 아픈건가 싶을텐데
    거실서 코랑 손이 시리더라구요 ㅎ

  • 6. 드럽게
    '18.4.7 7:31 PM (219.251.xxx.31)

    춥네요 ㅠㅠ

  • 7. 춥고 바람이...
    '18.4.7 8:45 PM (175.213.xxx.182)

    강쥐 산책시키려고 나가는데
    집을 나서자마자 불어닥친 강풍에 우리 강쥐 놀라서
    얼른 제품에 안기더라는.
    바람이 확 부는게 뒤에서 무서운 악마라도 쫓아온다고 생각하는지 뒤를 돌아보며 겁먹은 얼굴을 내가슴에 묻고...
    내일은 더 춥다네요.

  • 8. happy
    '18.4.7 10:15 PM (122.45.xxx.28)

    어머 그러게요.
    따듯하겠거니 넋놓고 있다 추우니
    정말 살 떨리네요.
    정신이 번쩍 ㅎ
    강아지도 추웠겠어요 아공
    내일은 강제 외출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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