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고매물 판매자가 연락을 계속 씹네요.

--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8-04-06 18:07:08
사고싶은 매물이 적당한 가격에 올라왔어요 
작년 10월에 올라온 매물이더라구요. 
근데 아직 안팔렸길래 문자 보냈더니 판매한다고 해서, 그럼 제가 사겠다고 의사표시를 했어요.
상태 어떤지 전화로 설명까지 들었구요.
 
그러고 나서 이사람이 연락을 계속 씹어요. 어제 밤 8시부터요.
부피가 큰거라, 차 사이즈 재고 문자했는데 씹고, 전화 씹고
바쁜가 싶어 오늘 점심때 전화했는데, 있다 전화할게요 한마디하고 뚝 끊은 뒤 연락도 없네요

포기가 맞나요?;; 되게 비매너인 것 같아요. 마음이 바뀌었으면 연락이라도 주던가 -_-;; 

IP : 119.194.xxx.2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6 6:53 PM (175.117.xxx.45)

    사기꾼일 확률 100 입니다.
    더이상 연락하지 마세요.
    중고나라에서 제대로 당한 사람입니다.

  • 2. 0000000
    '18.4.6 7:46 PM (211.36.xxx.22)

    사기꾼일거같은데요?
    요즘 사기꾼이 직거래 가능하다고 하고 , 막상 직거래 하자고 하면, 잠수 타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771 이재명의 행동패턴- 전임자를 짓밟고 올라선다 9 뼈때리는 트.. 2018/05/21 1,142
812770 책읽기 싫어하는 초1남자아이 9 초등맘 2018/05/21 1,917
812769 원룸형 아파트도 예쁘게 해놓고 살 수 있을까요? 10 .... 2018/05/21 2,770
812768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로부터 200만원 받아…靑 간담회 사례금 .. 16 ........ 2018/05/21 2,195
812767 우리 생활 방식 함께 공유해요. 7 라이프스타일.. 2018/05/21 2,605
812766 남편이 너무 늦으니 힘드네요..직장맘ㅜ 8 00 2018/05/21 2,222
812765 나이들어 갑자기 단맛이 안땡기는 이유가 있을까요? 1 궁금 2018/05/21 2,997
812764 저 40대..다음주부터 까페알바해요 22 jj 2018/05/21 8,243
812763 총선이 왜 2년이나 남았을까.. 12 ㅇㅇ 2018/05/21 1,307
812762 곧 군입대인데요.. 5 아들 2018/05/21 1,174
812761 초등 영구치(어금니) 썩엇눈데요 6 ... 2018/05/21 1,856
812760 이사후 물건이 없어졌을 경우 14 음.... 2018/05/21 4,973
812759 시부모님 안 싫어하는 분들 33 .. 2018/05/21 5,916
812758 이병철님 트윗(feat.사쿠라들) 6 사이다~ 2018/05/21 907
812757 혹시 주말에 솔리드 콘서트 다녀오신 분 있나요 2 ^^ 2018/05/21 452
812756 걷기의 즐거움5(강릉) 19 걸어서 하늘.. 2018/05/21 3,737
812755 자영업을 해보니 그동안 내가 진상짓 많이 했구나 깨닫네요. 11 2018/05/21 6,974
812754 벽걸이 선풍기 설치 어려운가요? 5 ㅇㅇ 2018/05/21 842
812753 고3양복조언부탁합니다 3 짱돌이 2018/05/21 703
812752 김진태 전두환·노태우 경호 절반 축소…짜증나 6 김진태 왕짜.. 2018/05/21 1,443
812751 '새박사' 구본무 1 존경합니다 2018/05/21 2,085
812750 주차장입구 막고 있던 유치원차 피하다 차를 긁었네요 1 젠장 2018/05/21 1,716
812749 공주도 얼굴 이뻐야 듣는 소리겠죠 4 2018/05/21 1,895
812748 뻑하면 목이 붓고 찢어지게 아파요 3 목이 2018/05/21 912
812747 퇴근 1시간전... 3 .... 2018/05/2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