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편도결석때문에 편도선 수술하신분

Nnn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18-04-06 16:45:10
목에 편도 결석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눈에 보였던건 빼냈는데
편도에 구멍 이 있고 그 안에 또 있는데
그건각도상 빼기가 어렵데요
4-5년 전 임신때 처음 생긴거 발견했는데 꾸준히 생겼다 빼고 없다 하나봐여
편도결석때문에 입냄새가 심하다던데...
아예편도 수술 하는게 제일 낫다는데 수술할까요? 원래 편도가 커서 목감기 자주 걸리는 편이에여.
일종의 면역기관이라 안하는게 좋다는 말도 있어서 편도 결석 그냥 참고 ㅁ밸수 있는것만 병원서 빼며 살아야 하는지
나는 못느꼈지만 냄새 났었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ㅜㅜ수술 하고 싶기도 하구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P : 110.70.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6 4:48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뺄 수 있는 걸 빼도 냄새가 심하신 거예요? 그 정도는 아니면 그냥 정기적으로 빼주기만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 2. 지나가다
    '18.4.6 5:37 PM (110.70.xxx.223)

    아무 쓸모 없다고 잘라내던 맹장도 나중에 면역 물질 분비에 관여해서 잘라내면 각종 전염병에 취약해진다고 밝혀졌죠.
    수술하지 않는게 건강에 좋을 겁니다.

  • 3.
    '18.4.6 5:50 PM (121.167.xxx.212)

    40세 안 되었으면 수술에 대해 고민해 보시고 40세 넘었으면 수술하지 마세요

  • 4.
    '18.4.6 5:54 PM (117.111.xxx.212) - 삭제된댓글

    몸이 아프면 편도부터 증상이 온다
    되도록이면 편도수술은 권하지 않는다
    편도가 없어지므로 나쁜게 더 많다
    이비인후과 의사가 하지마라해서
    그래서 아들 오만고생 다해도
    그때그때 처치받고 수술 안시키고 성장했어요
    편도결석이 음식찌꺼기가 걸려서 썩어서 그렇대요
    의사인 자기도 그런거 다 있다고요
    저는요
    죽염물로 기상해서 바로 가글하는 습관들였더니
    이년도 더 넘은거 같아요
    언제부턴가 거짓말처럼 편도결석이 생기지 않아요
    냄새 안나서 너무 좋아요

  • 5. 죽염
    '18.4.6 6:16 PM (211.38.xxx.42)

    죽염가글 해봐야겠네요
    저도 편도가 크다고는 한데 이빈후과 가도 저는 안보인다고 없다고
    저는 냄새가 느껴지거든요..
    가끔 일년에 두어번 아주아주 쪼끄만거 튀어나오고요.

    유트브보고 빼는거 보고 해도 어디있는지도 안 보이고
    목구멍에서 꼬릿한...

    혓바닥을 하도 닦아서 혀가 빨개요. 음식 먹어도 아프고
    근데 후비루?가 있는지 침도 끈적하고 여튼 스트레스
    양치하고 가글(가그린,리스테린)하는데 얼마 안되서 나는것 같아 스트레스예요.

  • 6. snowmelt
    '18.4.6 6:32 PM (125.181.xxx.34)

    저도 이비인후과에 편도제거 수술 상담 받으러 갔었어요. 선생님께서 살펴보시더니 수술 권하지 않으시네요. 가끔 한번씩 신경쓰여서 아예 없애버리고 싶은데..

  • 7. ...
    '18.4.6 7:25 PM (202.156.xxx.209)

    저도 우연히 펼도 결석이 뭔지 알았고 저도 생겨서 혼자 뺀다고 면봉으로 우웩 우엑 하면서 빼고 그 냄새 맞고 ㅠㅠ 저 같은 경우는 아무리 식후 양치 하고 가글 해도 시간 지나면 또 생기더라고요. 어느 순간은 입 열면 보이는 위치 였는데..점점 목 기도 쪽으로 내려가더군요.
    인터넷 검색도 하고 수굴 할까? 고민도 하고..입원해야 한다던대 7년전쯤 검색 했을땐..
    치과가서 스케링도 하고..했는데 계속 생기더라고요.
    우연히 쿠라운 한 치아를 새로 교체 하면서 서로 맞붙는 치아가 충치가 생긴걸 알고 치료 하니 그 편도 결석이 안 생겨요.

  • 8. 삼천원
    '18.4.6 8:4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냥 수술하세요.
    감기걸리면 그냥 너무 부어서 했는데 속이 다 시원합니다.
    면역이 떨어졌다는 생각 안들고요 냄새나는 사람 별로에요.

  • 9. 하지마세요
    '18.4.6 9:02 PM (121.146.xxx.140)

    편도선커서 고민하고 했는데 안하는게 낫다는쪽

  • 10. ....
    '18.4.7 2:20 AM (58.238.xxx.94)

    고등학생때 너무 심해서 수술했어요 그 이후 목감기 한번 안걸렸네요 정도에 따라 수술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요 수술하면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의사와 상담해서 수술해도 괜찮다하면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668 오늘 대박 김경수후보랑 사진 찍었어요 27 노랑 2018/05/21 2,758
812667 빌보드 진행자, 귀마개 하고 나왔어요 37 .... 2018/05/21 7,312
812666 자발적 맞벌이랑 생계형 맞벌이는 다른거 같아요. 20 2018/05/21 4,646
812665 @차 없는 남자@와 @차도 없는 남자@는 달라요 17 .... 2018/05/21 2,366
812664 잘 못 자면 늙는 거 맞죠? 3 pp 2018/05/21 1,995
812663 남자 차없으면 여자가 찬다는게 이해되세요? 48 질문 2018/05/21 10,309
812662 sk 에스케이 광고만 나오면 토나와요 3 이해8배려 2018/05/21 2,312
812661 키아누 리브스 안됐어요 5 .... 2018/05/21 7,554
812660 수원 화성 융건릉 근처 맛집 14 부탁드려요 2018/05/21 3,366
812659 아이 어린이집 보내는 시간동안 할수있는 공부 뭐있을까요? .. 2018/05/21 497
812658 라코스테 남자꺼 반팔티 좀 골라주세요 ㅠㅠ못고르겠어요;;;;; 5 ;; 2018/05/21 1,202
812657 이재명은 모르는 것들 4 성남무말랭이.. 2018/05/21 1,613
812656 나의 아저씨가 좋았던 이유_동훈의 구원 5 아직도 여운.. 2018/05/21 2,292
812655 근데 빌보드 무대가 생각보다 겁나 작네요? 4 2018/05/21 1,193
812654 서울이나 근교에 까페거리 멋진곳 있을까요...? 1 까페거리 2018/05/21 998
812653 남편이 받은 쪽지.. 내가 예민한건가요? 54 ... 2018/05/21 14,011
812652 포항, 통영쪽에 5성급호텔 어디가 좋은가요? 4 윤미 2018/05/21 3,232
812651 허세병은 못 고칩니다 5 바람 2018/05/21 3,843
812650 아침에 까마귀소리가 너무 기분 나빠요. 12 아침 2018/05/21 2,622
812649 빌보드 뮤직 어워드 여자 진행자 누군가요? 6 222 2018/05/21 1,587
812648 열무김치가 짜요ㅠ 살리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5 열무김치살리.. 2018/05/21 1,594
812647 드루킹이 특검 깜인가요? 오메. . .진짜 16 진짜 2018/05/21 1,301
812646 소개팅남 왜 자꾸 이런 사진 보낼까요? 20 ㅇㅇ 2018/05/21 8,994
812645 좋은 영화네요 3 버닝 2018/05/21 1,418
812644 빌보드 진행자, 수여자들이 주로 검은색을 입었네요 1 .... 2018/05/21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