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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춰야하는 사람 vs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

...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18-04-06 12:39:41
1. 내가 맞춰야하고 먼저 다가가야함.
대신 아는것 많고 배울점 많음.
그사람도 나에게 호감은 있지만 덜 적극적임
만나면 안편함



2. 나에게 잘 맞춰줌
대신 배울점은 적고 내가 정보를 많이 줌
맞춰주니 나는 좀 편안함.



어느쪽이 좋으세요?


나에게 잘 맞춰주고?아님 서로 편하게 잘 맞춰주고
만나면 편하고 즐겁고
배울점 많고 정보많은 상대는
세상에 없는건가요?ㅎㅎㅎ

친구관계입니다..배우자가 아닌...
IP : 223.62.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6 12:41 PM (121.135.xxx.185)

    배우자로서라면 둘다 싫음. 차라리 혼자 살고 말지. 친구라면 그냥 멀찍이서 친할 만함.

  • 2. 1번 질색
    '18.4.6 12:42 PM (175.120.xxx.181)

    편한 사람 만나요
    왜 만남에서 얹혀요?

  • 3. 12233
    '18.4.6 12:42 PM (220.88.xxx.202)

    친구라도 내가 맞춰줘야하는
    사이라면 안 만납니다

  • 4. 1번은
    '18.4.6 12:44 PM (59.6.xxx.151)

    아직 선택사항이 아닌데요 ㅎㅎㅎ

  • 5. ...
    '18.4.6 12:57 PM (211.203.xxx.119) - 삭제된댓글

    배우자로서도 굳이 선택하라면 2번요.
    솔직히 성격이 다르면 배울점 찾으려면 얼마든지 있죠.
    1번의경우 그사람과의 만남이 막 설레고 행복한 긴장이 되는거면 좋은데 그렇게 친해져도 쭉 계속 내가 맞춰야되는 상대면 싫어요.

  • 6. 2번
    '18.4.6 12:57 PM (211.203.xxx.119)

    배우자로서도 굳이 선택하라면 2번요.
    솔직히 성격이 다르면 배울점 찾으려면 얼마든지 있죠.
    1번의경우 그사람과의 만남이 막 설레고 행복한 긴장이 되는거면 좋은데 그렇게 친해져도 쭉 계속 내가 맞춰야되는 상대면 싫어요.

  • 7. 친구도
    '18.4.6 1:33 PM (125.177.xxx.106)

    일종의 멘토죠. 기왕이면 내가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되고 나를 발전하게 하죠.
    근데 편하기를 택한다면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내 인생이 발전은 없고 맨날 제자리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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