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와 오래친할수 잇는 조건이 잇나요?
가령 나이대가 비슷할때?
첫애와 성향이 비슷할때?
생활 수준? 이 비슷할때?;
오래 친할 수잇는 한두명 잇으면 좋은데..
제 주위엔 늘 질투 왕 엄마들뿐이라 쉽지않네요..;;
혼자 살 수도 없고..ㅠㅠ
마음맞는 사람이란게 어느 조건에 제일 잘 맞을까 싶어서요~~
1. ..
'18.4.6 12:27 PM (68.40.xxx.190)서로가 서로의 매력에 끌릴 때?
2. ..
'18.4.6 12:31 PM (1.241.xxx.219)친해지는데 무슨 조건이 있을까요.
음..
내가 학벌이 좋아도 얘기 않고
동네 수준보다 형편이 많이 좋아도 내색 않고
내 아이 자랑 안하면 사람 많이 끌려요.3. ㄹㄹ
'18.4.6 12:32 PM (121.135.xxx.185)서로 소비성향, 교제성향이 비슷해서 ...기브 앤 테이크에서 트러블이 없어야 하더라고요.
4. 12233
'18.4.6 12:40 PM (220.88.xxx.202)아이가 중간에 있음 좋은 관계가 잘 되더군요.
아이모임말고 나의 모임...
애들 나이 다 틀리고 하니 애들 얘기 거의 안하죠.
엄마들 취미모임..이런건 나가도 즐겁고.
집에 돌아와도 스트레스 안 받아요.
그 모임은 5년 넘었는데도 잼나요.
술마셔도 뒤탈없고..
전 동네아이학교 엄마는 안 사겨요5. 12233
'18.4.6 12:40 PM (220.88.xxx.202)오타..
젤 윗줄에
좋은 관계가 안 된다입니다..6. ..
'18.4.6 12:41 PM (218.148.xxx.195)결국 없다가 정답같아요
서로 이익으로 모인 집단이에요7. 제가
'18.4.6 12:59 PM (59.8.xxx.13) - 삭제된댓글오래된엄마는 저보다 5살이 어려요
늘 그냥 적당히 잘 지내요
아이들 초등때는 거의 10년을 넘게 일주일에 두번은 만났어요
한번은 같이 마트가고, 한번은 점심먹고
그렇게 아이들 중학교가 갈때까지 10년넘게 보냈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서로 직장생활해서 잘 못 만나고요
그담엄마들도 마찬가지요
서로 부담스러운 예기는 안해요
그냥 소소한 예기들
그래서 그런가 전 주변에 한번 사귀면 오래가요
지금 만나는 엄마들은 12년차쯤되네요,
그 이후 엄마들도 몇명있고8. ..
'18.4.6 1:11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아는 엄마들은 많은데, 스트레스나 부담이 없을 정도를 유지하려면 친해질 수 없더라고요.
제 친구는 동네 아줌마들한테 인기 짱이고, 주변에 사람이 넘쳐나는데 하나도 안 부러워요.
그 많은 인간들에게 시달리고(제 기준)도 어떻게 좋을 수 있을지 신기할 뿐이죠.
전 깐깐한 편이라 예의없는 말이나 태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친한 사람한테 그런 걸 조심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어요.
대부분은 친분이 깊을수록 정신줄을 놓거든요.9. ..
'18.4.6 1:14 PM (124.5.xxx.51) - 삭제된댓글전 아이친구엄마가 동갑이라 친해졌어요. 정작 애들은 반도 바뀌고 성향이 달라서 점점 각자 노는데 저흰 점점 더 재미나요.
10. ^^
'18.4.6 1:15 PM (180.151.xxx.199)엄마들 모임의 만고불변의 법칙이 하나 있죠
모였을때 남험담을 하는 관계는
절대 오래가지 못해요11. 아 그렇군여~~
'18.4.6 1:21 PM (125.191.xxx.148)참고 되엇습니당~^^
동네엄마랑 잘 될일? 은 없긴한것같아요 보면;
자기자식 얘기로 시작해서 자기자식 자랑으로 끝나는 엄마도 별로로
너무 자기자식 흉보는것도 그렇죠..
취미나 이런게 맞으면 좋은데 어쨋든 아이가 잇다보니 화제로 안나올슌 없더라고요 ㅠ12. 저요
'18.4.6 1:47 PM (211.206.xxx.52)여행도 같이가는 사이인데요
아이문제는 가끔 상의만 할뿐이고
그엄마와 나 자체 얘기를 많이합니다.
서로 인색하지 않고
어느정도 경계선을 지키고
둘다 많은 이들과 교류하지 않는 성격이라
잘 맞아요
애들 어릴때 봤으니 벌써 13년이 넘었네요13. ...
'18.4.6 2:01 PM (115.136.xxx.125)친하다는 사람들 옆에서 보면 자기애들끼리만 칭찬주고받더라구요 그외에는 적대적으로 대하고...
동네엄마관계는 맺는게 아니에요.. 질투 얼마나 많은데 대놓고 질투드러내고 소리지르는 적도 있었어요
동네가 같을 뿐 공통점은 1도 없었는데 말이죠14. 질투
'18.4.6 2:20 PM (211.245.xxx.178)안하고, 무슨 얘기를 하든 꼬아서 안 듣고 있는 그대로 듣고 인정해주기요~~
15. ᆢ
'18.4.6 2:54 PM (175.117.xxx.158)참 드물지 싶어요 ᆢ잘유지가ᆢᆢ
배알들이 꼴려서 내애보다 공부못해야 좋아하고 못살아야하고 그엄마들도 나보다 추레해야하고 ᆢ진상집합소 학부형들많아서 보석같은 사람 찾기가 진짜 힘든관계가 학부형16. ..
'18.4.6 3:22 PM (180.71.xxx.170)적당히 거리유지하고 더치페이 남험담 no 시어머니험담 ok
선물주고받을땐 인색하지않게
다른집가면 우리집도 오게끔..
이년 일년 아기때문에 알게된 엄마들 모임인데
큰 트러블이나 부담없이 유지중이에요.
이년된 모임은 여행도 다녀왔네요.
제가 워낙 노산이었어서 모두 저보다는 연하에요.
그게 하나 단점이네요ㅜㅜ.
친구나 언니도 좋은데.. 제 나이상 불가능해요.17. ㅡㅡ
'18.4.6 7:56 PM (112.150.xxx.194)이제 막 친해진 엄마들 있는데.
엄청 조심스러워요.
너무 가깝지도 않게 멀지도 않게.18. 완전동감!
'18.4.11 8:27 PM (183.102.xxx.66)175.117님 ! 제맘속에 다녀가셨나요?
정말 주옥같은말씀입니다!
진상집합소!
네이밍 죽이시네요!
그런엄마들 진짜 너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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