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북한공연중계보면서 관객들 캐답답
사회자나 가수가 질문성의 말을하면.. 차마 소리는 못내고..
잠깐 뜸들이다 박수소리..
몸속의 꿈틀댐을 2시간동안 참느라 너무 고생했을듯..
그나마 박수로 대답한거겠죠. 맘속으로는 네~~~!!라고 백번은 더 외쳤을듯 ㅎㅎ
아흐. 저..답답하고 어찌나 민망하던지..
그 와중에 이선희 마이크 관증석에다가 들이대고..
아흑..
1. ...
'18.4.6 11:43 AM (59.6.xxx.30)감동 그자체더만...뭔소리 하는건지
몹시 부러웠나봄 ㅋㅋㅋ2. 윗분
'18.4.6 11:45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글이 이해가 어려우세요?
쯔쯔.
감동은 감동이고 관객들이 로보트 같긴 했죠.
민망할만큼..
속마음은 모르지만..3. 쓸개코
'18.4.6 11:47 AM (211.184.xxx.89)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좀 바뀐것 같더라고요.
눈물 글썽이기도 하고 박수도 치고^^
전에는 완전 목석처럼 가만히 있었죠.ㅎ4. ..
'18.4.6 11:50 AM (211.178.xxx.54)아.. 진찌 뭔 말을 못하겠네요.
첫댓글들 같은 사람들땜에 ...
공연자체는 저도 너무 좋았고 감동적이었어요.
이 말을 본문에 넣았다면 이상한 댓글은 안달렸을라나요 ㅠ5. ..
'18.4.6 11:58 AM (211.178.xxx.54)의도적 분란일으키는 글들 진짜 문제지만.
이ㄹ
이런 글에 싸움닭처럼 달려들어 ㅋㅋㅋ 거리는
59.6... 30 같은 사람 진짜 문제..
전 아이피같은거 기억하는거 관심없지만.. 제가 썼던글. 다시 뒤져봐여겠어요.
예전에 김보름관랸긍도 이상해서 물어봤는데.
논점흐리려고 들어왔다고 달려들던 사림들 있었어요.
분명 본문에서도 전 이해가 안가서 믈었고 제가 모르는 무슨 반전이 있었는지 믈어뫗을뿐인데...6. . . .
'18.4.6 11:59 AM (59.12.xxx.242)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표정을 드러내지 않는 교육을 받은 로보트같은 느낌이요
조금이라도 흥내서 웃어주고 즐거워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
여자들 이쁜한복과 정장입고 무표정, 남자들은 넥타이 매고 정장에 근엄한 표정들. . .
에구 그 모습보면서 노래하는 가수 심정은 어떨까 걱정되더군요7. ..
'18.4.6 12:01 PM (211.178.xxx.54)윗님..전 표정에선 살짝 미소도 보여서 나름 믾이 비뀌었디 싶었어요.
다만....
즐거우세요?라는 질문에... 줄대 녜~라는 짦은 한마디 못하도... 박수만...
ㅠㅠ8. 노래를
'18.4.6 12:05 PM (118.223.xxx.155)알고 있어도 내색하면 안될 분위기 ㅎ
암튼 좀 안됐지만 빨리 교류가 활성화 되어 그들을 깨어나게 해야죠9. 나무
'18.4.6 12:07 PM (147.6.xxx.21)남한 공연때도 비슷했어요.
화면에 잡힌 노인분들 보세요. 무표정하게 박수도 안치고....
세대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싶어요10. 이상해요
'18.4.6 12:19 PM (61.80.xxx.52)삼지연 왔을때 자유로운 우리측 관객들하고 분위기가 다르죠.
이상하지 않나요? 다들 정장차림에 소지품 가방 겉옷 들고있는경우도 없고 전혀 웃음기 없는 무표정이 신기하기까지해요..
관객들이 당 간부들 그리고 삼지연관현악단 비롯한 북한 예술인들 이에요.11. ㅇㅇㅇ
'18.4.6 12:22 PM (183.103.xxx.87) - 삭제된댓글남한때는 그래도 나이대도 다양하고
북한처럼 저리 마네킹처럼앉아있진않았죠
딱봐도 웃는거 보었다가 흠 잡힐까 애쓰는 표정이드만12. 우리 가수들이
'18.4.6 1:39 PM (122.38.xxx.28)저런 분위기가 답답했을 듯..북측 관객들은 늘 저랬겠지만..노래 부르는 사람은 엄청 답답했을 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5709 | 파스타를 해먹는데 깊은 맛이 덜해요... 27 | 봉골레 | 2018/04/06 | 4,554 |
| 795708 | 갑자기 심장이 벌떡벌떡 5 | 흠흠 | 2018/04/06 | 1,939 |
| 795707 | 아쉬움이 있는지 | 기역 | 2018/04/06 | 659 |
| 795706 | 나이가 들었나보다. 3 | ........ | 2018/04/06 | 1,471 |
| 795705 | 서현과 안성댁 닮았어요. 12 | 할일도 없는.. | 2018/04/06 | 2,860 |
| 795704 | 꽃시장가보세요 14 | 꽃 | 2018/04/06 | 3,915 |
| 795703 | 민주당 소통창구에 한마디씩 씁시다 6 | 경선 | 2018/04/06 | 1,158 |
| 795702 | 주식거래 첨하는 사람 뭘먼저 하면 좋을까요? 1 | ar | 2018/04/06 | 1,562 |
| 795701 | 서현이 부른 '푸른버드나무야' 20 | 서현 | 2018/04/06 | 5,133 |
| 795700 | 딸내미 생리 1 | 고3 | 2018/04/06 | 1,386 |
| 795699 | 아직도 이영자 지방흡입 운운 하심? 7 | oo | 2018/04/06 | 2,477 |
| 795698 | 오늘 재판 컴으로도 볼수있나요? 4 | ? | 2018/04/06 | 1,039 |
| 795697 | 내려놓으니 3 | 흐음 | 2018/04/06 | 1,556 |
| 795696 | 김정은 대단한거 같아요. 37 | .. | 2018/04/06 | 6,669 |
| 795695 | 5박 6일 제주도 가요~~ 1 | ... | 2018/04/06 | 1,477 |
| 795694 | 어린이집 감염관리 6 | 달팽이집 | 2018/04/06 | 1,256 |
| 795693 | 이러다 경기도지사는 남경필이 되겠네요 55 | ㅎㅎ | 2018/04/06 | 5,315 |
| 795692 | 제목이 유일한 에러인 나의 아저씨 리뷰 13 | 쑥과마눌 | 2018/04/06 | 5,353 |
| 795691 | 재건축부담금이 1억5천임 많은건가요? 7 | .. | 2018/04/06 | 2,844 |
| 795690 | 내가 맞춰야하는 사람 vs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 6 | ... | 2018/04/06 | 2,455 |
| 795689 | 교회를 임대해주면 어떤가요? 8 | 임대 | 2018/04/06 | 2,708 |
| 795688 | 잘 늙는 데 투자하라 (조선 기사) 6 | 노년학 | 2018/04/06 | 2,941 |
| 795687 | 스페인에서 3 | 몬세라토 | 2018/04/06 | 1,759 |
| 795686 | 자산이 10배 이상 차이나는데 우정어린 관계 유지하는 분들. 12 | 우정이란 | 2018/04/06 | 4,400 |
| 795685 | 패키지로 다녀온 여행 잘 기억 나세요?? 13 | ㅇㅇ | 2018/04/06 | 2,9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