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민한아이 어린이집 적응 잘할까요

ㅇㅇ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18-04-06 00:13:02
대기가 엄청 긴데 가까운곳에 마침 개원하여 부랴부랴 들어갔어요
20개월이고..저도 두돌까진 키우고 싶었는데요
애가 예민하고 잠ㅇ 좀 없어서 전 항상 새벽에 5-6번 깨요
요새는 수면장애도 생기구 수면제강한 감기약먹고자요 안그럼 새벽에 애어르고나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적응기간이라 매일가서 한시간 놀다 오는데 울거나하진 않고 잘놀아요
문센가도 뛰어다니며 잘 놀고 식성도 좋은 아이라 제가 허리디스크도 생겼어요
오늘 뜬금없이 구석에 가있길래 봤더니 응가했더라구요 사람많아서 그랬나봐요... 작년에 잠깐 도우미분 오셨는데 변을 참더라구요
소심해서 그런가요? 적응 잘할지 걱정되네요
저는 애 보내놓고 잠이라도 좀 보충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혹시 애 점심만 먹이고 (낮잠x) 데려가면 그쪽에서 싫어할까요?
요새 너무 잠을 못자서 부부사이도 날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운좋게 보낼수있나 했더니 .. 걱정되네요

IP : 1.243.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6 9:06 AM (39.7.xxx.162)

    저도 점심먹이고 바로 데리고 오는데 그런 아기도 몇명 있더라구요....원에서 싫어하는 것 같지도 않구요...

  • 2. 저는
    '18.4.6 11:00 AM (117.111.xxx.107)

    29개월 아이 등원 5일차예요
    저도 다음주 떼놓고 나오려니 걱정이 너무 많은데요...
    다행히 오늘 엄마 안찾고 선생님하고 아이들하고 잘 노네요 지금 방에 숨어있어요...^^

    짧은 시간이니 조금씩만 맡기다가 시간 조금씩 늘려보세요
    근데 막상 지원받고 원비내면서 일찍 데려오려면 아까우실걸요. 양육수당도 끊기고...

    전 현재 전업이긴한데 둘째 때문에 보냈구요
    36개월까지는 데리고 있고 싶었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20개월이면 많이 어리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450 부산) 80년대 중반쯤에 고신의대 컷트라잇 아시는 분 9 대학 2018/04/19 1,810
800449 어르신 모시고 화담숲 가려는데요 코스추천 좀 해주세요 7 여행 2018/04/19 2,413
800448 이름 헷갈리는 국회의원 1 ㅇㅇㅇ 2018/04/19 658
800447 미국여행하는데 돈이 얼마나 드나요? 7 여자혼자 2018/04/19 3,601
800446 여기는 서울. 게장 담글 게는 어디서 사야 하나요? 4 오오 2018/04/19 1,074
800445 김경수 얼굴 16 ㅇㅇ 2018/04/19 6,564
800444 sbs가 제일 악질이네요 18 ㅇㅇ 2018/04/19 4,966
800443 MBC 뉴스에 방금 최승호 사장 6 .. 2018/04/19 3,656
800442 원피스길이 늘리는 방법은 없겠죠? 7 ㄷㅅ 2018/04/19 4,261
800441 호르몬은정상인데 난소가 작동안하는 ㅜ 3 2018/04/19 1,640
800440 와이셔츠 버릴때 어디다 버리시나요? 3 궁금 2018/04/19 1,558
800439 주부님들 하루동안 자유가 주어진다면 뭐하고 싶으세요? 7 하루 2018/04/19 1,927
800438 영어 좀 물어 볼께요. 3 영어 2018/04/19 1,111
800437 안락사캡슐기계가 나왔다네요 21 ㄱㄻㅈ 2018/04/19 5,188
800436 오늘도 mbc 뉴스 봐볼랍니다! 4 비옴집중 2018/04/19 1,010
800435 MBC 아웃이네요 23 ㅇㅇㅇ 2018/04/19 4,060
800434 커튼봉 짧은거 설치 어떻게 하는건가요? 2 .. 2018/04/19 659
800433 18세 주민등록증발급문의 1 ㅇㅇ 2018/04/19 810
800432 5월7일 공휴일 인가요? 4 ... 2018/04/19 1,763
800431 간경화 당뇨환자인데 뱃가죽이 너무 아프다는데 ㅠ 4 2018/04/19 3,307
800430 미역이랑 파와 궁합이 안좋다네요 6 ㅇㅇ 2018/04/19 1,925
800429 청순한 경수씨 사진 보고 가세요 11 ㅇㅇ 2018/04/19 3,109
800428 아이가 항암 중이예요. 집에 오면 침구류는 어쩌죠? 138 하늘이 무너.. 2018/04/19 20,653
800427 어제 일반폰 경선투표 못했다고 글 올렸는데 방금 했어요!! 5 .. 2018/04/19 561
800426 칼발.. 구두사기 느무 힘드네요 ! 15 에혀 2018/04/19 6,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