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운데 미워하려니 마음이 아프네요

서글픔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8-04-05 22:12:47
낭편이 너무 얄미워요
얄미워서 아우것도 안해주고 싶어요
이번엔 화를좀 낼거예요
퇴근해도 모른척 해요
제가 알아듣게 불만을 말해도 그때뿐이고
절 이용만 할뿐 관심도 없어요
섭섭함이 극에 달했어요
성질 내봤자 나만 한심햐 보이고 성격만 나빠 보일거예요
그래서 모른척 아무것도 안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내 속에서 또 아픔이 올라와요
퇴근한 사람에게 인사도 안 하니 나쁘다
밥도 안 주냐 나쁘다
남편도 직장생활이 힘들거야 등등 아픈 마음이 올라오는거예요
서운해 화가 쌓일대로 쌓였는데도 한편으론 안됐고
그러나 절대 스스로 혼자 화를 풀진 못하겠네요
IP : 175.223.xxx.1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로 혼자 삭이지말고
    '18.4.5 10:27 PM (221.167.xxx.25)

    남편한테 토해내세요 안그럼 병되요

  • 2.
    '18.4.6 12:24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드니까 이런것들이 정말 병이 되네요
    좀 싸우더라도 그때 그때 느낌 그대로 말하세요.
    그리고는 잊으셔야지 아님 화병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7108 명품가방 어떻게 팔아야하나요? 9 OO 2018/06/03 3,274
817107 갤럭시오류 올렸던사람인데 4 쌤숭 2018/06/03 938
817106 유희열 스케치북 400회 특집해요. 27 같이봐요 2018/06/03 3,559
817105 나이들면 입보다 지갑을 열어라 라는 말이요 39 ..... 2018/06/03 15,321
817104 트리트먼트의 최강자는 cp-1인듯 10 ........ 2018/06/03 4,069
817103 송혜교 오늘 또 공항 사진 떴네요 56 ㅎㅎ 2018/06/03 26,900
817102 아동학대 상황을 아는데요 3 두리안 2018/06/03 2,269
817101 무법변호사 화끈하고 박진감 넘치네요. 드라마는 이래야지 4 야 진짜 짱.. 2018/06/03 2,106
817100 사별후 외롭네요 13 Pp 2018/06/03 11,164
817099 오늘 창문 열어놓고 있었더니 발바닥이 까슬까슬하네요 ㅇㅇ 2018/06/03 985
817098 고등학교 영어 수업 부교재 뭐로 하던가요. 5 / 2018/06/03 1,108
817097 82에 혜경궁 있어요. 44 넌 누구ㅡ냐.. 2018/06/03 5,609
817096 엄마 환갑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 2018/06/03 2,966
817095 10월 복직과 둘째에 대한 고민입니다. 17 노산 후회 2018/06/03 2,645
817094 김영철도 영어하나요? 18 주말 2018/06/03 5,237
817093 예비시아버지와의 첫만남에서 대화 78 해석 정상인.. 2018/06/02 22,336
817092 밥장인 돼지찌게 너무하네요. ㅇㅇ 2018/06/02 1,717
817091 단아하다라는말의 의미 6 외모 2018/06/02 5,239
817090 주진우 김어준은 여성관에 문제가 있어요 65 2018/06/02 10,647
817089 남경필 지사가 애기엄마 도와주신답니다 40 남경필흥해랏.. 2018/06/02 4,434
817088 규칙적인 취침 시간 vs 규칙적인 수면 시간 2 규칙 2018/06/02 1,157
817087 강아지 있으면 비염 더 심해질까요 8 엄마야 2018/06/02 1,256
817086 미스트리스 어찌 끝낼려고ㅠ 4 .. 2018/06/02 2,338
817085 전쟁을 막고 문대통령님을 위해서 기꺼이 세금을 내겠습니다 7 전쟁과평화 2018/06/02 1,029
817084 정말 맛있는 짜장면집 추천해 주세요 7 짜장 2018/06/02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