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파고 이선희 노래와 북한관객 박수치는 모습이 기계 같아요

박수 아이 치고 뭐하네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18-04-05 21:26:22
이선희는 동안에 발성 좋고 귀염상인데 알파고가 부르는 듯해요.
북한 관객들 무표정과 기계적인 박수치는 모습이 마치 CG 같아요.
조용필님하고 한 무대에 선 적이 있었는데 진짜 인간적인 울림을
느꼈어요. 전 합창단이었는데 NG 한번 없이 물 흐르듯 녹화했네요.
IP : 112.161.xxx.1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5 9:27 PM (180.70.xxx.130) - 삭제된댓글

    그래도 간간히 미소짓고 따라부르는 분들이 있네요.

  • 2. 자갈치
    '18.4.5 9:28 PM (211.203.xxx.83)

    우와..완전 공감되는 표현이네요ㅎㅎ
    저도 노래잘하는 기계같은 느낌..받았어요
    조용필 진짜 감동

  • 3. ㅇㅇ
    '18.4.5 9:29 PM (223.62.xxx.93)

    관객들 기계같아요 미소도 못짓는 불쌍한 기계 박수봇
    자연스러운 감정들이 완전 억압된듯

  • 4. **
    '18.4.5 9:30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참내 이선희씨 노래만 잘하더구만.
    전 감탄하면서 들었네요.

  • 5. ..
    '18.4.5 9: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닉네임 어쩔ㅋㅋ

  • 6. 에휴
    '18.4.5 9:32 PM (122.128.xxx.102)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 끝나고 관객들이 환호성 지르던데 못들으셨어요?

  • 7. 춤안추기로 이름났던 이선희가
    '18.4.5 9:34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그렇게 흥을 내는데도 무반응..ㅎ

  • 8. 춤안추기로 이름났던 이선희가
    '18.4.5 9:34 PM (1.237.xxx.156)

    그렇게 흥을 내는데도 무반응..ㅎ
    가수들 극한공연이네요

  • 9. 관객
    '18.4.5 9:35 PM (39.7.xxx.1)

    제가 초,중등때 이뻤던 엄마의 모습
    새댁이었던 외숙모 모습
    어릴때 보았던 ㅁ여절날 차려입었던 친척들..
    낯설지 않은 모습들 보여요.

  • 10. ㅎㅎㅎㅎㅎㅎ
    '18.4.5 9:36 PM (175.213.xxx.182)

    하하하하하하
    이선희...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게 안쓰러울 정도...
    근데 귀염상이라니오?

  • 11. 어휴
    '18.4.5 9:37 PM (223.62.xxx.156)

    122.128 아줌마 혼자 환청 들었나?
    박수는 열심히 쳐줬지만 환호성이라니 ㅋㅋ 환호성 단어 뜻도 모르나?

  • 12. 어느 방송 보세요?
    '18.4.5 9:39 PM (122.128.xxx.102)

    SBS 보시면 관객석 반응이 잘 들립니다.

  • 13. 첨에
    '18.4.5 9:44 PM (61.253.xxx.58)

    J에게 노래 시작전에 환호성 나왔어요
    그래서 인기 많구나 생각했는데요

  • 14. 저도 들었어요~
    '18.4.5 9:45 PM (58.228.xxx.54)

    함성 터진 거 맞아요.
    이선희 무대가 유일한 듯?

  • 15. 스타일은 그대로인데
    '18.4.5 9:51 PM (223.57.xxx.191) - 삭제된댓글

    노래 실력은 눈에 띄게 줄었네요ㅠㅠ

  • 16. 이젠
    '18.4.5 10:04 PM (223.33.xxx.110)

    이선희도 김수희처럼 노래를 자기 꼴리는대로
    불러대네요
    나이들면 노래 감을 잃나봐요
    이선희 노래는 정말 듣기 싫었네요

  • 17.
    '18.4.6 4:07 PM (112.149.xxx.187)

    나이들어서 감을 잃은게 아니라 소싯적부터 그랬습니다. 됐나요??? 이선희가 왜 그리 싫은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292 평발인데 발 아치부분이 좀 고정되고 단단한 운동화 있을까요? 7 자꾸 안으로.. 2018/05/23 1,500
813291 앞으로 북한과 끝없는 애증의 관계 5 00 2018/05/23 664
813290 이읍읍 페이스북 근황.jpg 32 역겹다 2018/05/23 3,072
813289 교수의 특허료, 인텔은 100억 내고 삼성은 2 ㅁㄴㅁ 2018/05/23 846
813288 토익폐지 왜 주장하는거에요? ㅁㅁㅁ 2018/05/23 569
813287 배드민턴 vs 탁구.. 뭘 배우면 좋을까요 40대중반 직딩주부여.. 11 잘될꺼야! 2018/05/23 3,285
813286 잠실 파크리오 근처엔 맛난 제과점없나요? 5 .. 2018/05/23 1,224
813285 솜털 같은 꽃은 무슨꽃일까요? 8 궁금 2018/05/23 1,383
813284 심각한 오보에 대한 처벌법?!!! 3 deb 2018/05/23 630
813283 과부하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3 ... 2018/05/23 1,032
813282 시부모님이 제가 괘씸하다는데 답변 좀 주세요 84 .... 2018/05/23 19,533
813281 오늘자 국민일보 만평 ㅡ 배꼽잡고 보세요 ㅋㅋ 14 한바다 2018/05/23 3,379
813280 여사님 빨간투피스가 넘잘어울리네요 24 ㅅㄷ 2018/05/23 3,725
813279 함소원이 이뻐요? 17 .. 2018/05/23 7,724
813278 에스테틱 다시 오픈해볼까해요 6 ㅇㅇ 2018/05/23 1,546
813277 (방탄) bbma 캘리 클락슨 오프닝 메들리 리액션 3 ........ 2018/05/23 1,259
813276 심장이 두근거리고 팔이 저리면 병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3 dav 2018/05/23 1,557
813275 문재인·남경필, "'메르스' 초당적 협력해 공동대응&q.. 12 2015년 2018/05/23 1,365
813274 오늘 버닝 보러 가요~ 5 스티븐연 2018/05/23 985
813273 김경수 페북 (노통에게 보내는 편지) 35 저녁숲 2018/05/23 1,871
813272 트럼프, 문대통령 중재력에 "A 플러스 주겠다".. 9 귀여운 2018/05/23 1,381
813271 북한이 기레기들에게 경고했던거죠? 8 성공회담 2018/05/23 1,345
813270 남경필 트윗 프사의 비밀 13 ㅇㅇ 2018/05/23 1,758
813269 속보~) 남한기자단(기레기들) 풍계리 간 답니다!! 34 phua 2018/05/23 4,201
813268 직구할때 하루 차이로 주문하면 위험할까요? 3 면세 2018/05/23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