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인 망상 체계..ㅋㅋㅋㅋㅋㅋ

tree1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18-04-05 14:22:15

이게 전부 망상이라는거 아닙니까

뭐 금강경에서는

이 세상 전체가 망상이라고 했지만

뭐 그런 경지까지는 안 가더라도


개인망상체계라도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않겟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도 대부분

고통받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개인 망상체계 때문이거든요


저도 그런 망상체계에

그 사이코 악마년때문에

저에게 주입한 망상체계

저에게 망상체계를 주입해서

저를 바보 만들어서

거기서 자기 자존감 채울려고

저한테 주입한

세상 사람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그 악마년 혼자 판단한

그런 망상체계를

저한테 주입하고

그 주입의 방식이

저한테 너무 잘해서

제가 방어막 허물도록 해서

그렇게 무방비한 저한테 주입해서..


개인 방머막이 열릴려면

도대체 어떻게 사람을 구워 삶았겠어요


그렇게 구워삶으니까

판단이 길을 잃는거지...

한편에서 저정도 잘해주고

한편에서는 자존감 뺏고

이런 식으로...




너무나 지옥같은 고통속에서 오래 시달린거 아닙니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이해가 안 가고

억울함 그 자체

이 세상에 나보다 억울한 사람있겠나 할정도

물론 저만큼 억울한 분들이야 많겠죠

ㅋㅋㅋㅋ


개인 망상 체계의 요체는

제 생각에는

사람에 대한 의미부여와

감정에 대한 곡해와 왜곡


즉 한마디로 다른 사람 의존

같거든요


그러니까

엄마가 사랑을 안 주어서

남친이 나를 배신해서

친구가 나를 ㅅ ㅣㅀ어해서

이 전부다

개인 망상 체계아닙니까


원래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

존재하죠

세상은 자기를 괴롭히지도 특별히 사랑해주지도 않습니다

언제나 그모습 그대로

내가 성숙한 사람이 되면

그것대로 돌려주고

내가 미성숙한 찌질이이면

또 그것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돌려주는

그런 모습...

여기에는 찌질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 포함하죠


거기서 자기가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

어떤 망상체계에 잠식되지 않고

사느냐

여기에 거의 인생의 모든 것이 달려있는....


그런데 찌질이는 이제 그런 세상과 사람에게 의미를 과다하게 부여합니다

저 사람은 좋은 사람

이런 환타지

저사람은 자기 생각안하고

나를 먼저 생각해주겠지

말도안되는 찌질이의 무의식적 기대..

그런 기대로 남한테 의존헀다가

남이 성숙해서 그런 사람아닌걸 알면

나를 배신했네

타령...

그 사람은 원래부터 그런 존재

자기혼자 곡해하여 의미부여하여 자기를 이유없이 사랑해 달라는 기대로

의존했던것..


그냥 사람은 자기가 먼저고

거기에 맞게 그냥 대충 자기 살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에

개인 ㅁ ㅏㅇ상체계로부터 나오는

잘못되고 과장되고

왜곡된 감정들을 갖는것...


그런 감정에 이끌려서

사람한테 의존하고

고통받고

그 감정때문에 진짜 해야할 일은 못하고 죽어갑니다..

그게 진짜인줄 알고

그 실체도 없는 것에 매달리죠

그것도 다 결핍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개인 망상체계인데

그걸 자기한테 전가시킨건데

거기에 자기는 희생자 되는거에요

그런거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데

그러니까 그게 망상체계라고요...





IP : 122.254.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8.4.5 2:24 PM (39.7.xxx.105)

    님이야 말로 빨리 그 세계에서 나오시길.

  • 2. 비오니
    '18.4.5 2:26 PM (183.101.xxx.212)

    날궂이 하는 건가요?

  • 3. 속후라테스
    '18.4.5 2:35 PM (121.135.xxx.185)

    네 자신을 알라.

  • 4. 젠장
    '18.4.5 2:38 PM (116.39.xxx.29)

    모바일 버전은 왜 닉네임이 안 보이는거야? 피할 수도 없어..
    나같음 이럴 시간에 통신비, 책값 아껴서 병원부터 가보겠다.

  • 5. ...
    '18.4.5 2:39 PM (223.38.xxx.122)

    정말 혹시나해서 본니 그분이시네...
    갈수록 글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시는 것 같아요. 전엔 그래도 공감가는 글도 많았는데

  • 6. 밑도끝도없이
    '18.4.5 2:49 PM (27.179.xxx.250) - 삭제된댓글

    마치 방금전까지 누구랑 이주제로 대화하던걸
    이어가는듯한 이 밑도 끝도 주어도 없는 이글은 뭐지?
    중간에 읽다가 예감이상 다시 올라가니 그분
    글 읽는 사람 생각도 좀 해주셔야지
    원 한두번도 아니고

  • 7. 병원은 가시나요
    '18.4.5 2:52 PM (180.69.xxx.24)

    농담 아니고
    모욕드릴 맘도 없고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전문가 도움 받으시길 바래요.

  • 8. 망상
    '18.4.5 3:11 PM (175.115.xxx.92)

    사이비 교주같은 이런 망상 글.
    엄연히 상대가 존재하는 세상이에요.
    상대 잘못에서 빚어진 이유를 왜 본인 망상체계에서 비롯됐다며 자책합니까??
    적당해야 겸손이지 지나치면 이런 망상체계에 사로 잡혀요 본인이나 정신 차리시길.

  • 9. 잘 아시네요
    '18.4.5 3:58 PM (220.116.xxx.156)

    망상은 망상을 낳고. 계속된 망상에 뇌는 사로 잡히고.
    현실이 있고 육체가 있는데 왜 망상 속에서만 사시나요. 그건 삶이 아니에요.
    사로잡힌 줄 아시면 그만 나오세요.
    감정. 미련. 후회. 사랑. 미움. 의미부여. 자존감. 주입. 배신. 그사람. 나....
    이런 거 다 그냥 그대로 놔두고... 그냥 그 생각을 당장 그만 두세요.

  • 10. 백약이 무효하니
    '18.4.5 4:19 PM (1.237.xxx.156)

    굿을 해봄이 어떤가

  • 11. ㅇㅇ
    '18.4.5 5:18 PM (49.142.xxx.181)

    정신과병원에서 질병과 장애 판단할때 망상 환청 환상 환각등의 유무가 중요한 판단요소임

  • 12. ㄷㅈ
    '18.4.5 5:24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새로운 수법인가보다

  • 13. 조증 도졌구나
    '18.4.5 10:05 PM (178.191.xxx.162)

    에휴 ㅉㅉㅉ.
    입원치료 그렇게 오래 받았어도 약 제 때 안먹으면 이렇게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881 이명박근혜 앞에선 그렇게 공손하고 설설기던 기레기들... 14 .... 2018/05/27 3,175
814880 나비도 잠자리도 아닌 이게 뭘까요?! 6 에스텔82 2018/05/27 1,563
814879 학생때부터 친구도 없고 늘 외로웠는데 5 ㅇㅇ 2018/05/27 3,406
814878 무법변호사 보시는 분들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이요 5 궁금이 2018/05/27 1,400
814877 바른정당은 건물 월세나 선거비용 어디서 조달할까요? 1 ㅇㅇ 2018/05/27 1,017
814876 냉동 새우 어디 브랜드가 괜찮나요? 8 ... 2018/05/27 1,987
814875 아래 폭스뉴스 클락하지 마세요 6 나무 2018/05/27 775
814874 싱글 재테크 첨 해보려는데 도와주세요~~ 14 고시원가자 2018/05/27 3,790
814873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2차 회담에 대한 폭스뉴스입니다.. 7 ㅇ1ㄴ1 2018/05/27 1,890
814872 지하철.. ... 2018/05/27 542
814871 문재인이 있다는 건 세계의 행운 27 세계 석학 2018/05/27 3,426
814870 읍읍이 개소식인데요 19 이상해 2018/05/27 2,138
814869 김상수 작가 페북 '문 대통령을 기다리는 김여정의 표정에는' 7 ^^;; 2018/05/27 3,184
814868 35세 늙는가봐요 .. 15 ㅜㅜ 2018/05/27 5,887
814867 토지와 건물주가 다를 때 7 미아 2018/05/27 2,464
814866 남경필이 이재명에게 선전포고 날렸네요 42 현금연대 2018/05/27 6,216
814865 유통기한지나버린 콩들 5 렌틸콩 2018/05/27 3,662
814864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어디가 젤좋으세요 4 2018/05/27 1,364
814863 키작은 남동생 장가못갈까 걱정입니다 69 걱정 2018/05/27 38,065
814862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기자들 기본적인 예의는 4 ... 2018/05/27 2,262
814861 대학기숙사 들어가려면 8 고3맘 2018/05/27 1,929
814860 주택대출 소액으로 조금씩 상환 가능할까요? 9 대출 2018/05/27 1,297
814859 지마켓이나 11번다에서 파는 정관장 믿을만한가요 7 .... 2018/05/27 2,219
814858 세상에서 제일 안 낫고 드러운 병이 무좀 같아요 16 반영구눈썹 .. 2018/05/27 5,722
814857 기념일, 남편찬스, 내가나에게주는출산선물 9 ........ 2018/05/27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