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5년된 전셋집인데 셀프도배할까요?

...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8-04-05 11:43:28
아시는 분이 리모델링 하시고 남은 최신 유행 옅은 그레이 실크벽지를 주셨어요. 양은 꽤 되요. 소싯적 포인트 벽지 유행일때 소파 뒤. 주방 뒷면 풀과 오공풀 사다가 발라본 경험은 있음니다만 벽지를 보고만 있네요.
현재 벽지는 더러운 상태. 신경쓰이고 꼬질꼬질합니다. 노랗게 변색이 된 부분도 있고. 현재 8년째 같은 곳에 거주...방문들도 제가 페인트 사다가 흰색으로 죄다 발랐습니다. 주인은 잘하셨다 하데요.
앞으로 3년이상은 더 살꺼고 화장실도 아쉬운데로 줄눈이랑 거 뭐더라 욕조가장자리 쏴주는..그것도 제가 바르기는 했습니다. 옆에 안묻게 마스킹 테입 작업 다 하고..힘들었지만 깨끗해서 일단 만족감이 큽니다.
현관부터 조금씩 한다면 못할것도 없는데...바르는게 문제가 아니고 피아노 소파 김냉 차례차례 안쪽으로 밀고 할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IP : 125.177.xxx.1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8.4.5 11:46 A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절대 안돼요. 수습도 안되고 걍 업자 불러서 하세요 ㅠㅠ

  • 2. 햇살
    '18.4.5 11:54 AM (211.172.xxx.154)

    풀발려진 벽지 팔아요 둘이서 하면 가능

  • 3. ...
    '18.4.5 12:02 PM (1.237.xxx.189)

    잘못하면 쭈글거릴텐데요
    풀바른 벽지로 한면만 해보세요

  • 4. 봄햇살
    '18.4.5 12:03 PM (118.33.xxx.146)

    3년 더 살꺼몈 업자 불러서 하세요. 실크벽지는 개인이 하긴 힘들어요. 합지나 시트지면 몰라도.

  • 5. 전문가에게
    '18.4.5 12:21 PM (117.111.xxx.10)

    맡기세요
    왜 전문가가있겠어요

  • 6. 합지면
    '18.4.5 12:26 PM (1.225.xxx.199)

    셀프로 가능하다고 하던데 실크벽지면 벽에 붙이는 게 아니고 속지를 붙이고 벽지에서 띄워서 시공하던데요....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차라리 인력공구 사이트에서 사람을 부르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7. ....
    '18.4.5 12:40 PM (125.186.xxx.152)

    3년 더 살거면 하기는 해야겠네요.
    일단 제일 눈의 띄는 넓은 면 하나만 해보세요.
    그게 잘 되면 의욕이 생겨서 하나씩 하나씩 하는거고..
    하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가서 사람 불러도 되구요.

  • 8. ..
    '18.4.5 1:02 PM (58.237.xxx.77)

    벽지만 그걸로 하고 업체 부르세요. 자르고 붙이고 골병나요 전문가가 왜있나요

  • 9. .....
    '18.4.5 1:07 PM (116.124.xxx.150)

    실크벽지는 공정이 많아서 셀프로 못해요.
    방 한면 벽지 갈았는데 도배하시는분이 1시간동안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501 대학생 딸들 귀가 시간에 연락하나요 6 Mm 2018/04/05 2,275
795500 정시로 돌리느냐... 수시 끝까지 잡느냐... 그것이 문제네요 22 선택 2018/04/05 3,073
795499 일본에서 저 공연 열심히 보겠죠? .... 2018/04/05 712
795498 이 노래가 역시 짱이네요. ㅠ,ㅠ 12 Pianis.. 2018/04/05 5,998
795497 택시운전사 못보겠어요 1 2018/04/05 1,476
795496 개통철회는 휴대폰을 개통한 가게에서만 가능한가요? 4 ddd 2018/04/05 770
795495 레드벨벳 노래 처음 들었는데요 12 거저거저.... 2018/04/05 4,963
795494 평양공연 레드벨벳은 진짜 의심스럽네요 8 이게뭐야 2018/04/05 5,426
795493 용필오빠 50년생. 69살이네요 28 레이디 2018/04/05 4,300
795492 이재명 페이스북에 입장표명, 전문 42 ㅇㅇ 2018/04/05 5,494
795491 신기하네요 어떻게 저런 노래를 들으며 11 신기방기 2018/04/05 3,869
795490 82하랴!! 공연보랴!! 7 봄이온다 2018/04/05 1,574
795489 식당에서 포장해 올 때요 4 기역 2018/04/05 1,784
795488 저 조용필 완전 싫어했는데... 24 // 2018/04/05 6,812
795487 오영실의 나경원 삼행시.. 10 ㅇㅇ 2018/04/05 4,528
795486 대가들의 노래를 들으니 너무 좋아요~^^! 5 ... 2018/04/05 1,052
795485 시판 미소된장국 어떤게 맛있나요? 4 된장국 2018/04/05 1,499
795484 이 경우, 반모임에 가는게 좋을까요? 15 ... 2018/04/05 3,077
795483 그린홍합? 무릎 관절염 통증에 좋나요? 7 ... 2018/04/05 2,450
795482 YB공연 보셨나요? 18 최고에요 2018/04/05 5,792
795481 가수들 정말 온힘을 다했네요 1 2018/04/05 1,644
795480 알파고 이선희 노래와 북한관객 박수치는 모습이 기계 같아요 13 박수 아이 .. 2018/04/05 3,435
795479 가왕은 가왕이네요 33 조용필 2018/04/05 3,955
795478 평양공연 ㅎㅎ 14 소망 2018/04/05 2,774
795477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남한가요 노래 모음.avi 공유 2018/04/05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