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슴이커서 여리여리 핏이 전혀 안나오네요 ㅠㅠ
1. 저건
'18.4.4 12:11 PM (119.69.xxx.28)김태희가 입어도 옷테 안나요. 집시 패션인가요 그지 패션인가요? 옷감도 너무 안좋은데요.
저도 D컵이에요. 75D컵이라.. 상체만은 66통통인데 바지는 55입어요. 여리여리는 이생에는 포기했어요.2. ..
'18.4.4 12:13 PM (223.62.xxx.172)요즘 쇼핑몰 모델들은 거의다 가슴수술했던데요?
가슴 있어도 몸통 빼빼마르고 팔 가늘면 여리여리핏 가능해요
대신 165에 47키로 170에 50키로 이런 수준으로 말랐지만요..
가슴 큰거 부럽던데.. 장점 살려 입으세요.3. ...
'18.4.4 12:14 PM (211.192.xxx.1)여리여리가 없음 어떤가요? 글래머가 있잖아요 =_=
여기 통나무도 있는데 왜 이러세요.4. ㄴㅇㄹ
'18.4.4 12:15 PM (121.135.xxx.185)제가 아마 원글님이 말씀하시는..그 여리여리 핏 소유자인데요... 여리여리 그거 20대 초반까지만 인기있더라구요. 나이들면서 남자들도 여리여리 별로 안 좋아하더구요. 여자들도 안 부러워해요 ㅎㅎ 아주 대놓고 다리 팍 긴 모델 슬렌더 몸매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 근데 그런 모델 슬렌더형은 막상 실제로 보면 호리호리지 여리여리는 아니구요.. 무엇보다도 남자들은 생동감 넘치는 몸매 (? ㅎㅎ)를 선호합니다...
5. ㅋㅋ
'18.4.4 12:32 PM (211.179.xxx.189)저도 하의를 한 사이즈 작게 입는 사람이라 옷의 핏은 포기합니다.
가슴 큰 사람은 딱 붙게 입으면 오히려 날씬해보이는데 그럼 시선이 죄다 가슴으로 향하더군요.
게다가 요즘 옷 유행이 오버사이즈라 옷 입는거 넘나 힘들어요.6. ..
'18.4.4 12:34 PM (211.224.xxx.248)가슴 너무 크면 저런 넙대대한 옷 입으면 잘못하면 아짐같아요. 뚱뚱해뵈고. 여리여리 바라지말고 그냥 달라붙는 타이트한 옷 입으세요. 몸매 드러내는. 그럼 오히려 날씬해뵐거예요.
7. 음..
'18.4.4 12:47 PM (14.34.xxx.180)가슴이 큰 사람들은 가슴을 부각시키는 옷을 넘 싫어해요.
왜냐하면 가슴때문에 몸도 힘들고 시선도 힘들어서 가슴이 큰 것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것을
살아가면서 자꾸 느끼거든요.
가슴없는 사람들은 가슴 부러워하지만
가슴때문에 힘든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슴은 부담스러운 부분이죠
남자들이 좋아한다?
남자들이 가슴보고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가슴을 도려내고 싶은 부분일걸요.
나자신을 좋아하기 보다는 내 가슴을 좋아한다? 싶으면 말이죠.
큰 가슴을 당당하게 흔들고? 다녀보세요.
남자들 시선을 물론 여자들이 가만 안있을껄요.
살아남지 못할거예요.
몸에 딱맞게 입에서 가슴이 표나게 입고 회사 가보세요.
남자들 쳐다보지 그런 남자들 보면서 여자들 저 여자 뭐야? 미쳤나? 하면서 욕하지
정말 가슴은 딜레마예요.
말은 큰가슴 좋아해요~자신감을 가져요~하지만
실상은.....아니라는거죠8. 윗님
'18.4.4 12:54 PM (119.69.xxx.28)맞아요. 그래서 요즘이 차라리 나아요. 가슴 라인 드러나도 흉이 안되니까요.
9. 완전
'18.4.4 1:11 PM (112.154.xxx.139)제얘기인줄...진짜 가슴때문에 옷태안나서 미치겠어요 아이들낳고서도 마른체중유지해서 괜찮았는데 40가까워지면서 살이 4키로훅찌더니 가슴때문에 둔해보여서 옷사기도싫어요~ㅠㅠ 가슴드러나는 타이트한옷은 내스타일도아닐뿐더러 이나이에 섹시어필하고다닐것도아니고
요즘 이놈에가슴때문에 다이어트 중입니다10. 저도
'18.4.4 1:12 PM (175.121.xxx.207)가슴 축소술까지 고민했는데
안하길 잘했어요. 나이 먹으면 가슴도 작아져요.
75c컵이고 패드 다 빼는데도 가슴골 드러납니다.
지금 딱, 보기 좋아요. 가슴 확대보다
축소가 더 어렵대요.
그리고 가슴 큰 거 불만이긴 해도 당당하게 옷 입으세요
김혜수처럼요11. ㅜㅜ
'18.4.4 2:04 PM (183.98.xxx.210)저도 상의 66, 하의 55입니다.
상의는 붙는 스타일로 입어야 그나마 날씬해 보입니다.
예전부터 가슴이 작아보이게 어깨를 앞으로 해서 어깨도 살짝 굽었어요. ㅜㅜ
전 B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C컵 이상은 불편해요.
저도 D컵인데 다이어트 해도 가슴사이즈는 변함이 없어요.
저도 심각하게 축소수술 고민했었습니다. ㅜㅜ12. 가슴과 별도로
'18.4.4 3:08 PM (175.213.xxx.182)여리 여리한 채형 청승 맞아 보여요.
게다가 생머리로 긴머리면 완전...
요즘 시대에도 여리 여라한걸 멋지다고 보시나요?
80년대도 아니고.13. ...
'18.4.4 9:12 PM (58.146.xxx.73) - 삭제된댓글자기자신을 사랑하세요.
14. 가슴크면
'18.4.4 9:5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사실 이쁘긴 해요.
단 가슴둘레 좁고 허리도 가늘면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15405 |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 크리스티나 | 2018/05/29 | 383 |
815404 | 열무에 알타리에 오이김치 2 | ... | 2018/05/29 | 1,079 |
815403 | 중국초등남아선물?? | Drim | 2018/05/29 | 391 |
815402 |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 으휴 | 2018/05/29 | 2,816 |
815401 |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 길거리공연 | 2018/05/29 | 2,431 |
815400 | 예체능은 정말 간절함, 열정이 잇는 .. 7 | ... | 2018/05/29 | 2,655 |
815399 | 차 투표하주시면 안돼영?^^ 2 | SUV | 2018/05/29 | 677 |
815398 | 묵시적 갱신 궁금합니다. 4 | 전세 만기 | 2018/05/29 | 994 |
815397 | 연한(어린) 열무나 얼갈이로 김치 담글때에 5 | 여름 | 2018/05/29 | 1,234 |
815396 | 재개발 평형 2개 선택 고민 3 | 재개발 | 2018/05/29 | 1,332 |
815395 | 인천 청라쪽 맛집 알려주세요. 1 | .. | 2018/05/29 | 661 |
815394 | 요즘은 암걸려도 치료받고 회사도 다니고 일상생활 잘 하고 오래 .. 8 | nangog.. | 2018/05/29 | 2,715 |
815393 | 뉴스공장 전과4범 얘기 81 | 실망이다 | 2018/05/29 | 4,408 |
815392 | 지금 선거운동하나요? 3 | 파란 | 2018/05/29 | 441 |
815391 | 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는데.. 오늘따라 서러워요 10 | ... | 2018/05/29 | 4,405 |
815390 | 혹시 용한 점집 이나 사주 잘 보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7 | 마나님 | 2018/05/29 | 3,100 |
815389 | 예고 연영과에 자녀 보내신분들 계실까요? 14 | 한숨이.. | 2018/05/29 | 2,328 |
815388 | 빌보드차트 1위한 방탄소년단 노래가 뭔가요? 26 | .. | 2018/05/29 | 3,999 |
815387 | 깻잎순이 많아요. 뭘해먹을까요 4 | .. | 2018/05/29 | 1,336 |
815386 | 선거 후보자 재산이여 | 감떨어져 | 2018/05/29 | 383 |
815385 | 아침마당도 바꼈네요 4 | ᆢ | 2018/05/29 | 2,985 |
815384 | 주차선에 주차하던 남편차에 초등생이 인라인타다가 들이박은 경우 42 | 마나님 | 2018/05/29 | 7,214 |
815383 | 중학생아이 피아노전공으로 예고가고싶어합니다 20 | 에밀 | 2018/05/29 | 5,107 |
815382 | 방수밴드 물 안들어가나요? 3 | 살빼자^^ | 2018/05/29 | 1,306 |
815381 | 전업주부님들, 어떨 때 돈 벌고 싶다는 생각 드세요? 14 | 주부 | 2018/05/29 | 4,209 |